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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8일 (음력 3월 25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0. 5. 8. 06:37

[오늘의 운세] 5월 8일 (음력 3월 25일 戊午)

24년생 가족의 존경을 받는 날이다. 36년생 한마디 말로 사람을 감동시킨다. 48년생 필요한 것을 말하면 풀린다. 60년생 남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귀인의 상봉으로 눈물이 난다. 84년생 부모의 고마움을 알아야 성공을 한다.

25년생 가볍게 기분전환을 하며 지낼 것. 37년생 새 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49년생 자손들의 보살핌을 받으면 좋다. 61년생 멀리 여행을 해도 좋은 날이다. 73년생 이동 여행 움직이면 즐거움이 넘친다. 85년생 스스로 높아지고자 노력할 것.

26년생 자손들에게 좋은 일이 있다. 38년생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이면 좋다. 50년생 선의의 도움으로 신분상 변화가 있다. 62년생 열린 운을 잡으면 좋은 날이다. 7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6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서 즐겁다.

27년생 어른이 먼저 아량을 베풀 것. 39년생 다른 사람은 이해하는 것이 이롭다. 51년생 지혜를 빌려 현명하게 대처할 것. 63년생 한발 물러서면 꼬인 일이 풀린다. 75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면 좋다. 87년생 대인관계를 순조롭게 풀어나가라.

28년생 꿈같은 인생만사를 즐길 것. 40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건강도 좋아진다. 52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으로 움직일 것. 64년생 근면 성실하니 보상을 받는다. 76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다. 88년생 어른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29년생 정신건강은 육체적인 건강이다. 41년생 열의와 활력이 넘치는 날이 된다. 53년생 평소보다 활기찬 하루가 된다. 65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부지런하게 된다. 77년생 분주다사하며 여행을 하면 좋다. 89년생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승리한다.

30년생 그동안 뿌린 씨앗을 거둔다. 42년생 시련 속에 피는 꽃이 아름답다. 54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66년생 바쁘게 생활하니 얻는 것도 많아진다. 78년생 나의 존재가 확실하게 살아있다. 90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져도 되는 날이다.

31년생 자손들의 일로 즐거운 날이다. 43년생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을 알게 할 것. 55년생 생각지 않은 복이 굴러 들어온다. 6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79년생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라. 91년생 과감하게 도전해야 성공하는 법이다.

20년생 원하는 것을 말하면 얻는 날이다. 32년생 가족에게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44년생 진행하던 일이 잘 풀리는 날이다. 56년생 많은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6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열린다. 80년생 좋은 일만 해도 세월은 짧은 거다.

21년생 가족의 화합에 마음을 쓸 것. 33년생 희생만큼 행복한 일은 없는 법이다. 45년생 자기를 버리면 오히려 득이 온다. 57년생 밝은 마음으로 대인관계를 유지할 것. 69년생 가족을 위해서 돈을 쓰면 좋다. 81년생 좋아도 내 님 미워도 내 님이다.

22년생 어려운 일이 해결되는 날이다. 34년생 권위와 명예가 빛나는 날이다. 46년생 주위로부터 존경을 받는 날이다. 58년생 점
차 길운이니 집안에 활기가 넘친다. 70년생 발전에 발전이 이어지니 즐겁다. 82년생 무엇이든지 자신 있게 진행할 것.

23년생 건강할 때 즐겁게 보낼 것. 35년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다. 47년생 맡은 일은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 59년생 정직은 일생의 보배가 되는 날이다. 71년생 부모님의 공을 잊지 않아야 한다. 83년생 집안 분위기를 띄우도록 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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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오늘의역사

▲ "5월 초 여드레, 고향으로 돌아왔다. 죽었던 몸이 다시 살아난 듯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와 쌍오를 절하여 뵈옵고 다시 처자를 마주 대하니, 온 집안이 슬픔과 기쁨으로 그동안 지내온 일을 이야기하랴 또 이야기하다 보면 슬프고 기쁜 나머지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 아아, 슬프구나. 나와 함께 바다를 표류하던 사람은 스물여덟 명이었는데, 살아돌아온 사람은 겨우 일곱에 불과하다." --장한철의 <표해록>에서 조선 영조 때, 제주도에서 수재로 소문난 장한철은 관가의 원조를 받아 서울로 과거를 보러 떠났다가, 도중에 태풍을 만나 표류하였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과거시험을 보았으나 낙방, 영조 47년 5월초에 귀향 5월말에 그간의 여정을 담은 <표해록>을 썼다. 이 작품은 한국 최초의 해양문학이자 설화집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1111(고려 예종 6) 여진 정벌한 윤관 장군 세상 떠남 1442(조선 세종 24) 측우제도 실시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적진포에서 왜 수군 섬멸 1902 경의선 철도 기공 1906 명진학교 설립 1967 서민호 대중당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중 구속됨 '국민에게 큰 부담이 되는 국방비를 절약하기 위해 감군해야 한다'는 연설이 문제가 돼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됨 1973 어버이날 제정 1987 미국 하원, 주한미군감축안 부결 1992 대학집회서 인공기 게양 사건 발생 광주 전남대와 부산 동아대에서 학생들은 "인공기 게양, 북한과의 서신 교류, 북한영화 상영 등을 통해 국가보안법을 어김으로써 이 법을 사문화시키겠다" 는 취지로 태극기 또는 만국기와 함께 인공기를 게양한 뒤 이를 철거하려는 경찰과 충돌 1993 교육부, 부정입학 및 편입생 명단 공개 87학년도부터 93학년도까지 전국 75개 4년제 대학에 대한 입시감사를 벌여 부정입학 및 편입학했거나 채점착오로 부당하게 합격한 학생 1412명을 적발 이중 신원이 확인된 855명 학생과 학부모 451명의 명단을 공개 1828 스위스의 자선사업가 앙리 뒤낭(1828-1910) 태어남 앙리 뒤낭은 1895년에 중립적인 구호 조직의 필요성을 주장, '인도주의, 평등주의, 중립성, 독립, 보편성' 등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적십자를 창설했고, 1901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1946년에는 그의 생일인 5월 8일이 세계적십자의 날로 제정되었다. 1838 영국 의회정치의 계기가 된 인민헌장 공포 1880 프랑스의 소설가 플로베르(1821-1880) 세상 떠남 "네 생애중 가장 빛나는 날은 이른바 성공의 날이 아니라 비탄과 절망 속에서 생에의 도전과 한번 부딪치겠다는 느낌이 솟아오르는 때이다." The most glorious moment in your life are not the so-called days of success, but rather those days when out of dejection and despair you feel rise in you a challenge to life, and the promise of future accomplishments. 1902 서인도제도 마르티니크 펠레에 화산 분화, 상피에르 시 덮쳐 4만명 사망 1903 프랑스 화가 고생, 태평양의 타히티 섬에서 세상 떠남 1911 영국-청 나라, 아편협정 체결 1946 세계 적십자의 날 제정 1955 나토, 서독 가입 승인 1988 미테랑, 결선 투표서 시라크 후보 누르고 대통령에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