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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6일 (음력 3월 23일 丙辰)

박영복(지호) 2010. 5. 6. 06:08

[오늘의 운세] 5월 6일 (음력 3월 23일 丙辰)

  • 24년생 즐거움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다. 36년생 예감을 믿고 자신 있게 추진할 것. 48년생 적극적으로 정정당당하게 할 것. 60년생 뒷심을 발휘하도록 노력할 것. 72년생 변화 여행 이사 이동수가 있다. 84년생 변동이 심하니 마음껏 활동해야 한다.

    25년생 대강대강 넘어가는 것이 좋다. 37년생 어려운 인생살이 서로 돕고 살 것. 49년생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하루다. 61년생 어려움과 괴로움을 털어 버릴 것. 73년생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85년생 보증과 재산손실 대비해야 한다.

    26년생 믿었던 사람도 유의해야 한다. 38년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날이다. 50년생 무슨 일이든 정도에 벗어나지 말 것. 62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청할 것. 74년생 울고 웃는 일이 엇갈리는 날이다. 86년생 마음을 열고 뜻한 바를 이루어라.

    27년생 신앙심을 가지면 만사가 편하다. 39년생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면 좋다. 51년생 변동 이사 여행 움직이면 좋다. 63년생 순리대로 진행하면 결과도 좋다. 75년생 현상유지하면서 마음껏 활동하라. 87년생 여행을 통해서 즐거움이 만들어진다.

    28년생 외로움을 즐기면 좋은 날이다. 40년생 뛰는 만큼 보람이 있으니 즐겁다. 52년생 말로 배를 채우지 못하니 행동할 것. 64년생 화려함보다 실속을 챙겨야 한다. 76년생 모든 일은 알맞을 때가 있는 법이다. 88년생 박력이 필요하니 밀어붙여라.

    29년생 좋은 말은 마음이 부드러워진다. 41년생 어려울수록 정도를 지키면 된다. 53년생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65년생 말이 너무 앞서면 결과가 좋지 않다. 77년생 매사에 사전방지가 필요하다. 89년생 고집으로 상대를 어렵게 만들지 말라.

    30년생 스스로 나갈 길을 찾아야 한다. 42년생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좋다. 54년생 이사 이동 여행 역마의 운이다. 66년생 즐겁게 생각하니 일도 잘된다. 78년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더 어렵다. 90년생 미래를 위해서 좋은 설계를 할 것.

    31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긴다. 43년생 지난 과거의 즐거움을 생각할 것. 55년생 시작은 불안해도 차차 안정이 된다. 67년생 머물러 있지 말고 활동하면 좋다. 79년생 기분전환을 위해서 움직이면 좋다. 91년생 자기 뜻을 분명하게 밝히면 좋다.

    20년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면 편하다. 32년생 과음 과식을 절대로 삼가야 한다. 44년생 너무 넘쳐나도 병이 나는 법이다. 56년생 활동에 비해서 실속이 적게 된다. 68년생 앞날을 위해 구체적으로 설계하라. 80년생 부지런함이 나를 살도록 만든다.
    21년생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렸다. 33년생 집안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를 받는다. 57년생 생기가 넘치고 행운도 잡는 날이다. 69년생 뜻밖의 계약 매매가 이루어진다. 81년생 중요한 순간에 찬스를 얻는 날이다.

    22년생 희망을 버리지 않도록 노력할 것. 34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46년생 고민하지 말고 과감히 정리할 것. 58년생 출발을 서두르면 길한 날이 된다. 70년생 잔소리 적은 사람을 좋아한다. 82년생 고요한 중에 폭풍이 치니 대비할 것.

    23년생 인내로서 흉을 길로 만든다. 35년생 마음의 갈등을 잘 정리해야 한다. 47년생 인생을 힘들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59년생 예상치 않은 일에 미리 대비할 것. 71년생 붕 뜨는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83년생 엉뚱한 도난 실물수를 주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5월5일 오늘의역사

▲ < 어린이날 > * 방정환 등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 중심으로 1923.5.1을 어린이날로 제정 1927에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 1939년 일제의 억압으로 한때 중단 해방 이듬해인 1946년 5월 5일에 다시 어린이날 행사를 치름 1961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였고, 73년 기념일로 지정, 75년 공휴일로 지정 * 첫 어린이날의 구호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서로 사랑하며 도와 갑시다.' * 1957년 제35회 어린이날에 어린이 헌장을 제정 공포 한국동화작가협회 기초, 보건사회부 사회관련단체 심의 거쳐 확정, 정부 공포 < 단 오 > * 5월 5일, 수리 천중절 * 가정에서는 맛있는 음식 장만해 단오 차례 지내고 새옷으로 갈아입고 즐김 * 수리란 이름은 쑥을 뜯어 떡을 만들어 먹는데 떡의 모양이 수레바퀴처럼 둥글게 만든다고 해서 얻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 단오날에는 창포를 삶은 물에 머리 감으면 머리에 윤기가 돌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으며 소담해진다고 해서 부녀자들은 즐겨 머리감는다. 창포 뿌리 잘라 수,복의 글자를 새겨 비녀만들고 인주를 발라 붉게 만들기도 한다. 붉은 색에 벽사성이 있기 때문이다. * 창포 삶아 창포탕 끓일 때에 쑥을 넣기도 한다. * 호리병박이나 작은 인형을 만들어 허리 띠에 차고 다니기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역질을 쫓는다 한다. * 익모초와 쑥을 뜯는 풍습도 있다. 단오날 정오에 익모초와 쑥을 뜯어다 말리면 약용으로 좋다고 한다. 1923 감옥의 명칭을 형무소로 바꿈 1929 조선비행학교 개교 1936 조국광복회, 만주에서 창립 1956 신익희 민주당 대통령 후보, 호남 유세중 세상 떠남 1957 어린이 헌장 제정 공포, 제1회 소파상 시상 <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 어린이는 나라와 겨레의 앞날을 이어 나갈 새 사람이므로 그들의 몸과 마음을 귀하게 여겨 옳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힘써야 한다. 1. 어린이는 인간으로서 존중하여야 하며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 2. 어린이는 튼튼하게 낳아 가정과 사회에서 참된 애정으로 교육하여야 한다. 3. 어린이에게는 마음껏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4. 어린이는 공부나 일이 몸과 마음에 짐이 되지 않아야 한다. 5. 어린이는 위험한 때에 제일 먼저 구출하여야 한다. 6. 어린이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악용의 대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7. 굶주린 어린이는 먹여야 하며, 병든 어린이는 치료해 주어야 하고, 신체와 정신에 결함이 있는 어린이는 도와주어야 한다. 불량아는 교화하여야 하고 고아와 불량아는 구호하여야 한다. 8. 어린이는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탐구하며 도의를 존중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9. 어린이는 좋은 국민으로서 인류의 자유와 문화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 1961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결성준비대회, 전국 19개 대학 참가 <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공동선언문 내용 > 1) 세계사적 현 단계의 특징은 민족해방투쟁의 승리 2) 파쇼통치를 타도한 대중은 다시 목전의 빈곤 탈출 위해 통일을 갈망하며 외세 의존적 매판세력의 타도에 집중 3) 남북한 학생의 자유 교류 1973 어린이대공원 개원 1978 중국 공산당 주석 화국봉, 북한 방문 주한미군 철수와 외세 개입 없는 한반도 조기 통일 주장 1983 중국 민항기, 춘천에 불시착, 납치한 탁장인 외 5명 정치망명을 요청 1813 덴마크의 사상가 키엘케고르(1813-1855) 태어남 현대 그리스도교 사상과 실존사상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온갖 본질적인 지식은 존재와 관계가 있다. 또는 존재와 본질적 관계가 있는 듯한 지식만이 본질적인 지식이다." "All essential knowledge relates to existence, or only such knowledge as has an essential relationship to existence is essential knowledge." 1821 나폴레옹, 세인트 헬레나 섬에서 세상 떠남 1912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창간 1930 인도 간디, 체포 투옥됨 1936 이탈리아, 이디오피아 합병을 선언 1958 중국공산당 제8차 전국대표자대회, 수정주의와 투쟁 선언 1961 미국, 세퍼드 중령을 태운 인간탄도로켓 머큐리호 발사 성공 1979 미국 테네시강 유역의 브라운스 페리 원전서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