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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페셜 ‘ 윤소리, 섹시글래머의 유혹의몸짓

박영복(지호) 2010. 4. 23. 06:24

작성者: ingcoms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윤소리, 섹시글래머의 유혹의몸짓

 

 

 

 

 

008년 SK텔레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던 윤소리가 최근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강남의 호텔 로얄룸에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자극적인 바디라인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이전 화보에서는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기존 이미지를 버리고 과감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그녀의 두번째 프로포즈가 남성팬들의 시선을사로잡아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168cm, 44kg, 34-24-35의 완벽한 몸매의 그녀는 촬영내내 시원한 의상으로 과감한 포즈를 거침없이 소화해 촬영 스텝들이 아찔한 순간(?)을 목격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빛나는 황금빛 드레스

 

 

 

 

[뉴스엔 정유진 기자]

유러피언 뉴 럭셔리 브랜드 MCM이 21일 오전 1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MCM 2010 Spring/Summer Collection’을 선보였다.

MCM의 이번 컬렉션에서는 상상의 공간 ‘파라다이스(PARADISE)’에서 받은 영감을 기반으로 봄의 꽃과 유혹을 상징하는 요소를 다양한 라인에 녹여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컬렉션 모델로 나섰으며 엄지원 유인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참석해 멋진 축하무대를 꾸몄다.

 

 

 

MCM 2010 S/S 컬렉션 개최

 

  

 

   

오주은 황인영 정양 섹시한 그녀들의 유쾌한 수다

 

 

[뉴스엔 임세영 기자]

배우 황인영 오주은 정양이 출연하는 E채널의 자체 제작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극본 박은아/연출 정흠문) 제작보고회가 4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씨네큐브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황인영 오주은 정양과 정흠문 감독이 참석해 포토타임 및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여자는 다 그래'는 뽀대(폼)나는 삶을 간절하게 꿈꾸지만 처절한 현실 앞에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입사동기 세 여자들의 치열하고 적나라한 일상을 통해 드러나는 여자들의 속풀이 공감 드라마다

 

 

 

오주은 황인영 정양 섹시한 그녀들의 드라마 속 패션도 기대

 

 

오주은 황인영 정양 ‘뽀대나게 살고 싶은 여자들’

 

  

 

   

김윤진, 결혼 후 첫 내한 공식 나들이

 

 

 

배우 김윤진이 결혼 후 첫 공식 나들이를 갖는다.김윤진은 프랑스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로레알파리에서 주최하는 '유브이 퍼펙트 데이 이벤트'란 행사를 통해 오는 25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야외 광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김윤진은 로레알파리 모델로서 이날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팬들과 1:1로 직접 만나게 된다. 이날 행사는 김윤진의 결혼 후 첫 공식 나들이다.


김윤진은 팬들에게 미국 TV 출연작품 '로스트' 전집 DVD를 사인과 함께 증정하고, 팬들에게 단독 사진촬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윤진은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소속사 대표이자 영화제작자인 박정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곧바로 '로스트' 촬영 일정을 소화해냈다.


<오센 제공>

 

  

 

   

‘싱글맘’ 이파니 “엄마로서 당당해질 것”

 

 

[OSEN=이명주 기자] 최근 ‘싱글맘’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방송을 통해 4살 난 아들에 대한 애잔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케이블 채널 tvN의 ‘ENEWS-비하인드 스타’ 최근 녹화에서 “‘싱글맘’이란 사실에 당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이제 갓 유치원에 가기 시작한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밝히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에게 숨겼다며 욕을 듣게 되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일주일 동안 집에 들어가지도 못했다”면서 “엄마로서 좀 더 당당해지고 자리를 잡으면 공개하고 싶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다른 사람에 의해 사실이 전해지며 오해를 사게 되는 것 같아 속이 많이 상했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이파니는 “결혼하고 나서 1년 있다가 낳은 4살 된 아들이 하나 있다. 아이가 두 살 때 합의 이혼했고, 지금은 내가 기르고 있다”며 “지난 2006년 출산 당시에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다. 다시 활동을 시작한 이후엔 전 소속사의 이미지 마케팅 때문에 말할 수 없었다”고덧붙였다

 

  

 

   

[벗는연극]현장의 심리학

 

 

‘공연 음란죄’라는 것이 있다. 공연(公演)이 아니라 공연(公然)이다. 공공연히 음란행위를 하면 벌을 받는다. 도도한 ‘표현의 자유’ 목소리 때문에 음란성 판정이 쉽지는 않다. ‘교수와 여제자’가 그렇다.

형법망이 성글다는 듯 미끄덩 빠져나오며 160석을 꽉 채우고 있다. 색을 입힌 홍등 같은 것이 없는 내추럴 조명일뿐더러 야릇한 신음, 성 도구 따위도 배제했으므로 걸려들 구멍이 없다고 연출자는 강변한다.

1993~97년 당시 무려 36만 명이 봤다는 외설극 ‘마지막 시도’ 덕 혹은 탓에 터득한 노하우를 적용했단다. 오픈 런, 무기한 롱런이 가능하던 ‘마지막 시도’가 당국의 개입으로 무산됐다며 땅을 친다. 그는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김혜선, "두번의 이혼, 죽고 싶었다"

 

 

[OSEN=이지영 기자] 두번의 이혼을 겪은 김혜선이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아픔을 털어놨다.

19일 MBC '네 마음을 보여줘'의 '스타클리닉' 코너에 출연한 김혜선은 "두번째 아픔을 겪고 난 뒤 배신감과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숨고 싶고, 깜깜한 곳만 다니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죽고 싶었다. 나쁜 생각만 들었다. 나는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생각도 많이 했고, 실제로 아파트 옥상에도 올라 갔었는데, 땅이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다. 거식증 걸린 사람처럼 거의 먹지도 않고 애들과 놀아주지도 않았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에 대해 상세히 고백했다.

하지만 이런 김혜선을 다시 붙잡아 준 것은 그의 아들. 김혜선은 "나의 생일날 아들이 나에게 '내가 있으니까 걱정하지마'라는 이야기를 해줬는데 눈물이 핑 돌았다. 아들이 '괜찮아, 요새 그런 사람 많잖아'라며 위로를 해줬다. 하지만 한편으로 한참 투정부릴 나이에 이런 말을 하는 아들이 짠하기도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이 코너 MC로 처음 출연한 이성미도 김혜선을 위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2004년 사업가와 재혼한 김혜선은 2007년 두번째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혜선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 직접 아이들을 키우며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MBC 월화극 '동이'에 출연중이다.

 

  

 

   

유인나, “애교 넘치는 목소리, 콤플렉스였다” 깜짝 고백

 

 

[OSEN=이정아 기자]유인나가 애교 넘치는 목소리가 사실은 콤플렉스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인나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애교 넘치는 목소리가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목소리가 원래 좀 앳되고 특이하다.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냐’며 내 목소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 한 때는 목소리가 콤플렉스였다. 그런데 콤플렉스였던 이 목소리 덕에 '지붕 뚫고 하이킥’ 오디션에서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디션에서 독특한 목소리 연기를 펼쳐 보여 감독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는 것이다. 과연 유인나가 오디션에서 보여준 목소리 연기는 무엇일지, 그 외에도 유인나는 깜짝 놀랄만한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보여줬다.

 

  

 

   

소녀시대, 첫 中 공연 성황리에 마쳐

 

 

[OSEN=이정아 기자]소녀시대가 The 1st ASIA TOUR CONCERT 'Into the new world'의 첫 해외 공연지인 상하이에서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마쳤다.

소녀시대의 중국 첫 단독 콘서트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17일 오후 중국 상하이 중심부에 위치한 ‘상하이대무대’에서 약 3시간 동안 공연장을 가득 채운 현지 팬들의 열광 속에 펼쳐졌다.

지난 2월 말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펼친 서울 앙코르 공연을 재현한 이번 콘서트는 ‘Gee’‘소원을 말해봐’‘Kissing You’‘Oh!’등 히트곡 퍼레이드는 물론 9인 9색의 멤버별 무대들로 화려하게 구성됐다.

특히 수영은 이번 상하이 콘서트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If You Seek Amy’를 새롭게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유리의 ‘1, 2 step’ 무대에는 샤이니의 민호가, 윤아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무대에는 샤이니의 태민, 키가 랩 피처링으로 새롭게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 샤이니는 소녀시대의 멤버별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함은 물론 히트곡 ‘링딩동’ 무대를 특별히 선보이기도 했다.

 

  

 

   

이효리, 완벽한 허리라인~

 

 

[뉴스엔 배정한 기자]

Mnet 생방송 'M! Countdown'(엠 카운트다운)이 4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엠넷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엠카 무대에는 최근 컴백해 연일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이효리, 비(본명 정지훈), 아이돌그룹 2PM(황찬성 옥택연 이준호 김준수 닉쿤 장우영)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슈퍼스타 K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잘 알려진 길학미를 비롯해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 비스트(윤두준 용준형 장현승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2AM(이창민 정진운 조권 임슬옹),제국의 아이들(시완 케빈 정희철 문준영 황광희 김태현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페이지(본명 고아미),제리(본명 대성호),유키스(기범 동호 케빈 일라이 이기섭 수현 알렉산더),뜨거운 감자(김C 고범준)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컴백 이효리, ‘내가 돌아왔다!’

 

 

‘엠카 1위’ 이효리, 여러분 감사합니다~

 

 

‘1위 등극’ 이효리, ‘앵콜 무대서 행복한 미소~’

 

 

‘엠카 1위’ 이효리, ‘내가 바로 이효리!’

 

 

‘엠카 1위’ 이효리, 더 당당하게~

 

 

‘엠카 1위’ 이효리, 화려한 무대매너!

 

 

컴백 2주만에 ‘엠카’ 1위 차지한 이효리, 행복해요~

 

 

‘깝권’ 조권, 1위 이효리에게 깝 댄스 선물~

  

 

 

   

‘난 여자가 됐어’ 이시연, 부활 베이시스트 서재혁과 ‘친척’

 

 

[뉴스엔 김지윤 기자]

트랜스젠더 이시연이 국내 대표 록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과 친척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시연은 지난20일 서울 홍대 인근의 공연장 상상마당에서 열린 '직장인밴드대회'에 부활과 함께 축하 게스트로 무대에 선 뒤 대기실 등지에서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부활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시연은 당시 서재혁을 '삼촌'으로 불렀으며 부활의 김태원을 비롯한 다른 멤버들도 이시연에게 계속해서 힘을 불어넣고 격려하는 모습이었다.

 

이시연 측은 "확인결과 이시연이 '삼촌'으로 부르는 부활의 서재혁씨는 이시연 어머니의 사촌동생이었다"면서 "최근 이시연이 음반을 내면서 '삼촌'을 찾아 인사했고, 각종 보도를 통해 이시연의 음반 발표 소식을 접한 서재혁씨는 이번 행사의 축하 게스트 자리를 직접 마련해주는 등 많은 애를 써주었다"고 말했다.

 

  

 

   

‘카스女’ 윤은혜, 닉쿤 이어 이민호까지 ‘유혹’

 

 

젊음의 감성 맥주 ‘카스’의 최근 광고 속에서 닉쿤을 차지한 윤은혜가 이번에는 지난해 카스 광고 모델이었던 이민호의 옛 연인으로 밝혀졌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윤은혜는 이민호의 대학시절 옛 후배이자 연인인 은수로 깜짝 출연한다. 특히 미리 공개된 이들의 포옹신은 기존 ‘카스’ 광고 속 짜릿한 모습을 연상시키며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드라마에서 완벽해 보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게이남으로 오해를 사는 정진호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이민호는 지난해 초 ‘카스2X’와 하반기 ‘카스’ 광고에서 두 번 연속 모델로 발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거칠고 남성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옴므파탈’을 그려낸 바 있다

 

  

 

   

남규리 “목소리 특이하단 말 많이들었다” 연기력 논란 속내 담담고백

 

 

 

 

 

[고양(경기)=뉴스엔 박세연 기자]

 

배우 남규리가 연기력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남규리는 4월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 기자간담회에서 "목소리가 특이하단 얘길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극 초반 너덜너덜해진 대본이 공개되며 연습벌레로 화제를 모은 남규리는 "지금은 그렇게까지 너덜너덜하진 않지만 여전히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남규리는 "김해숙선생님이 엄마 역할이라 많이 챙겨주시고 모니터도 해주신다. '어느 부분이 좋았다' 등 모니터 해주셔서 신경써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끔한 지적은 김수현선생님께서 대본리딩 때 해주신다. 수정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프엑스 엠버, '태국어도 남성 말투가 어울려'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근 '2010 태국 파타야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한 에프엑스를 와이스타가 밀착 취재했다.와이스타는 최근 '스페셜 D-Day HELLO f(x)'라는 타이틀로 태국 파타야 음악축제에 참석한 이들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2박 3일동안 와이스타의 밀착 취재에는 태국어를 공부하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도 담겨져 있다. 한국, 미국, 중국 등 다국적 멤버들이 모인 에프엑스는 태국어에 관심을 보였다. 이는 태국 팬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다.

보이시한 이미지인 엠버는 ‘남성형’과 ‘여성형’으로 구분된 태국어에서 남성형이 오히려 편안하다고 말했다. 태국어 선생님 조차도 엠버는 '남성형'이 더 잘 어울린다고 반문했다.

태국어로 대화할 때 가장 귀여워 보이는 멤버는 크리스탈이고, 단어 및 문장의 응용력은 루나가 뛰어나다고 이 교사는 조언했다.

 

  

 

   

옥주현-신성록 '몬테크리스토 커플'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신성록이 2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기품 넘치는 옥주현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송지효 '한밤의 TV연예' MC입성으로 뭘 얻을까?

 

 

[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 MC로 낙점된 송지효는 갑작스런 방송 복귀로 인해 내심 불안해 하면서도 '그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1일 송지효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3년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함께 SBS '인기가요'를 진행했었던 적이 있었다. 또 드림콘서트에서 2년 연속 MC를 맡아 색깔있는 진행 솜씨도 뽐낸 적 있다. 당시 좋은 반응을 얻었으니 최선을 다한다면 그때의 호감도를 다시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오는 28일부터 마이크를 잡아야 하는 빠듯한 일정에 따른 부담감이 없진 않지만 차분하면서도 맛깔스런 진행스타일로 볼 때 무난히 MC로 연착륙할 수 있다는 것.

그는 특히 공동MC인 서경석에게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잘 이끌어주는 서경석의 MC 스타일이 송지효에겐 천군만마와 같은 힘을 줄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바비킴 "길학미, 차세대 여성 보컬리스트로 손색 없다"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길학미가 바비킴과 함께 한 무대에 서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6시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치룬 길학미는 데뷔 무대 전부터 바비킴 전국 투어 공연 게스트로 나서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 3일 성남 아트센터에서 열린 바비킴의 전국 투어 지방 공연 무대에 게스트로 오른 길학미는 자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Super Soul'을 열창하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들의 소속사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고재훈 이사는 "성남에 이어 창원(10일), 부산(17일) 공연에도 바비킴의 무대에 오른 길학미는 오는 24일 고양 공연에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라면서 "안동, 천안, 청주, 대구, 광주 등 전국 15개 지역에서 열리는 바비킴의 투어 공연에 동참해 팬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겠다는 복안이다"고 밝혔다.

 

  

 

   

혜령, 日아카펠라 그룹 퍼머넌트 피쉬와 한 무대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혜령이 일본 유명 아카펠라 그룹과 한 무대에 선다.

혜령은 21일 오후 7시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열리는 퍼머넌트 피쉬(Permanent fish) 내한공연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이날 '바보',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등 기존 히트곡을 비롯해 이번 신곡 '주전자(주머니 속에 전화기를 만지며 자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유명 남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인 퍼머넌트 피쉬는 그동안 수차례 한국에서 공연을 열어오면서 한국 가요에 관심을 갖게 됐고, 혜령의 깊이있는 음색에 반해 이번 스페셜 게스트 무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은미 "1000만원 명품가방때문에 차였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고은미가 명품가방 때문에 차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은미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1000만원 정도의 명품 가방을 선물 받은 적 있다"며 "하지만 의심병 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고은미는 "남자를 만나면 6개월 정도는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만나고 오후 10시 이후 전화를 안 받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한 남자 분을 만나게 됐다"는 고은미는 "좋은 사람이라 종종 만남을 가지며 호감을 갖게 됐다"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은미는 "크리스 마스에는 선물까지 받았다. 큰 상자를 주길래 처음에는 인형인 줄 알았다. 상자를 열어보니 1000만원 정도의 명품 가방이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코트의 여신’ 마리아 브라운, ‘아찔한’ 청순섹시미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 이 ‘레드 다이어리(Red Diary)’ 컨셉의 스타화보를 4월 15일 공개후 연일 화제다. 마리아 브라운은 2010년 3월 11일~3월 16일 동안 발리에서 The Beverly Hills Bali, Dreamland Beach 등지에서 60여벌의 의상을 입고 5박 6일간의 일정을 소화했으며, 소녀 같은 수줍은 미소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리아 브라운은 처음 카메라앞에 섰을 때 낯설고 두려워하는 듯 했지만, 마치 모델이었던 것처럼, 카메라에 몰입하고 리드하기 시작했다.

 

촬영이 끝나고, 볶음밥과 라면을 먹는 모습은 너무나 친근한 소녀 같았다.마리아 브라운 스타화보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스타화보 이용자 중 추첨을 총 20명에게 그녀가 발리에서 직접 구입한 목걸이와 싸인한 스타화보 사진을 드릴 예정이다.

 

  

 

   

내 머리 내놔~!

 

 

 

2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패션디자이너 알렉시아 울리바리의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섹시카리스마’ 이정재, ‘헬무트 뉴튼’의 여인과 조우

 

 

 

이정재가 세계적인 패션 사진가 ‘헬무트 뉴튼’ 의 여인과 만났다.

 

이정재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5월호 화보촬영에서 ‘관음과 욕망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옷 속에 감춰진 여체의 아름다운 신비를 그린 패션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 의 작품을 연상시키듯 관능적 매력을 자랑하는 여성 사이에서 마초적 남성미가 돋보이는 ‘섹시카리스마’ 를 발휘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메리칸 아이돌' 켈리 클락슨, "눈에 띄도록 노력해라" 조언

 

 

[OSEN=이정아 기자]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켈리 클락슨이 내한공연에 앞서 전화인터뷰를 진행 했다.

켈리 클락슨은 5월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1회 공연을 갖는다. 지난해 발매한 4집 'All I Ever Wanted'와 동일한 이름으로 만들어진 'All I Ever Wanted World Tour'는 2월 5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이번 내한공연과 함께 켈리 클락슨은 공연 하루 전날인 5월 3일 특별한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스타K' 시즌 2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시사회에 나타난 조샐다나 "예쁜건 알아가지고…"

 

 

"안녕하세요~배우 조샐다나에요"

 

 

"정말 많이들 와주셨네요"

 

 

"포즈 취할테니 예쁘게 찍어주세요~"

 

 

"훗~ 이쁜건 알아가지고…"

 

 

"이번 영화도 아바타만큼만 잘됐으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그라우맨스 차이니즈 극장에서 영화 '루저스(The Losers)'의 시사회가 열렸다.

 

전작 아바타에서 네이티리 역을 맡아 여전사 역할을 훌륭히 해냈던 배우 조샐다나는 이번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액션 복수극 루저스에서도 강한 액션연기를 펼쳐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여주인공인 배우 조샐다나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섹시한 의상을 입고와 시사회를 한층 빛내주었다.

 

<사진|캘리포니아=로이터>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은?…"1위 제니퍼 로페즈"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기자] 제니퍼 로페즈(40)가 2000년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뽑혔다.미국 연예지 'US매거진'는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패셔니스타(US' HOT HOLLYWOOD STYLE WINNERS)를 선정했다"며 "1위는 제니퍼 로페즈가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로페즈는 '섹시'와 '우아'를 넘나드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US매거진'은 "지난 2000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선보인 섹시한 베르사체(Versace)드레스부터, 지난 달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입었던 고전미 넘치는 드레스까지 항상 빈틈없는 감각을 보여줬다"며 "진정한 레드카펫의 여신"이라고 극찬했다.

 

1위 소식을 접한 로페즈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너무 영광이다. 처음 1위 소식을 들었을 때 내 귀를 의심했을 정도로 기뻤다"며 "스타일은 나의 열정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우아한 하이디 클룸

 

 

모델 하이디 클룸이 2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플랜B’ 시사회장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고혹적인 제니퍼 로페즈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2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플랜B’ 시사회장에 도착하고 있다.

 

 

 

 

배우 제니퍼 로페즈(오른쪽)와 가수 마크 앤서니 부부가 2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플랜B’ 시사회장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우리 영화 재미있어요!”

 

 

배우 제니퍼 엘리스 콕스가 2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플랜B’ 시사회장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부상 군인 자선기금 마련 ‘누드 달력’

 

 

여성 수십명이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해 기꺼이 누드 모델을 자처했다. 군인을 남편이나 남자친구로 둔 여성들의 모임인 ‘SWGS(Service Wives And Girlfriends)’측은 전쟁에서 부상한 군인들을 돕기 위해 누드 달력을 제작했다.

 

누드 달력 촬영에는 50명에 달하는 여성이 지원했다. 켈리 몽크(20) 양은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나중에는 촬영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좋은 취지해서 하는 일인만큼 남자친구도 이해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단체가 달력 판매로 벌어들인 성금은 2만 6000파운드(약 4400만원)에 달한다. 달력 판매 수익금은 부상한 군인들을 위한 자선 탄체인 ‘헬프 포 히어로즈(Help For Heroes)’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SWAG

 

  

 

   

구하라, 니콜에 혹독한 시구지도?

 

 

▲구하라 ‘시구는 일단 자세가 중요해’

 

 

▲니콜 ‘자세는 괜찮아 보이니?’

 

 

▲구하라 ‘공을 끝까지 봐야지’

 

 

▲구하라 ‘언니 저기까지는 던져야지!’

 

 

프로야구 롯데와 KIA의 경기가 열린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시구전 구하라의 설명을 들으며 시구연습을 하고 있다. 구라하는 며칠전 잠실구장에서 시구를 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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