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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2일 (음력 3월 9일 壬寅)

박영복(지호) 2010. 4. 22. 06:26

[오늘의 운세] 4월 22일 (음력 3월 9일 壬寅)

  • 24년생 힘들어도 자신감을 가질 것. 36년생 마음이 편하니 몸도 편안해진다. 48년생 사랑하는 가족과 대화를 하면 좋다. 60년생 매매 계약 사업운이 순조롭다. 72년생 조용할수록 보는 눈이 넓어진다. 84년생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라.

    25년생 신경성이 문제이니 유의할 것. 37년생 허무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49년생 사람은 돈돈 하다가 죽으니 유의할 것. 61년생 뜻밖의 실물수를 조심해야 한다. 73년생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울 것. 85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라.

    26년생 가까운 사람께 인정을 베풀 것. 38년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날이다. 50년생 오후에 희소식을 듣는 날이다. 62년생 이름과 명예가 따르니 밀고 나갈 것. 74년생 운이 활짝 열리니 활동할 것. 86년생 남보다 먼저 일을 하면 결과가 좋다.

    27년생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이다. 39년생 자손들에게 지혜를 빌려주어야 한다. 51년생 아랫사람에게 정을 듬뿍 줄 것. 63년생 불평만 하면 일이 안 풀리게 된다. 75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 87년생 인생을 모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28년생 오래 공들인 일이 성취된다. 40년생 넉넉하고 풍요로우니 행복한 날이다. 52년생 어려움이 해소되고 귀인도 만난다. 64년생 콧노래가 저절로 나오니 즐겁다. 76년생 도움으로 꼬였던 일이 풀린다. 88년생 뜻밖의 행운으로 찾아오니 잡을 것.

    29년생 칭찬을 아끼지 말고 할 것. 41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 역마의 날이 된다. 53년생 이사 변동으로 즐거움을 찾을 것. 65년생 조금만 참으면 오해가 풀리게 된다. 77년생 어려운 일도 쉽게 생각하면 풀린다. 89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면 좋다. 

    30년생 노련미가 넘치는 하루가 된다. 42년생 하늘이시여 내 마음을 아시나요. 54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잡도록 할 것. 66년생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좋아진다. 78년생 생각대로 나가면 후회 없다. 90년생 순간포착이 중요하니 진행해야 한다.

    31년생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대비할 것. 43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진행할 것. 55년생 되고 안 되고를 결정 내릴 것. 67년생 집 안팎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79년생 잔소리 많은 집은 가난해진다. 91년생 허송세월을 하지 않아야 한다.

    20년생 혼자서는 어려우니 합심할 것. 32년생 고독을 벗으로 삼으면서 살면 좋다. 44년생 간단명료하게 판단을 내릴 것. 56년생 이사 변동 여행 해외여행도 있다. 68년생 가까운 데 다녀오면 즐겁다. 80년생 여러 가지 재능을 마음껏 활용하라.

    21년생 기다림은 인내를 가르친다. 33년생 꼬인 일의 매듭을 풀어나갈 것. 45년생 할 일이 많아지니 순서대로 할 것. 57년생 겉과 속을 잘 구분해서 처리할 것. 69년생 너무 즐거워도 괴로움으로 변한다. 81년생 몸과 마음이 바쁘니 미리 대비하라.

    22년생 무엇이든지 채워지는 날이다. 34년생 어제보다 오늘이 더 발전을 한다. 46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58년생 모처럼 식구들과 식사를 함께한다. 70년생 공든탑은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82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23년생 집안에 경사수로 즐거워진다. 35년생 원하던 매매 계약이 이루어진다. 4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59년생 새로운 설계 문서를 계약하면 좋다. 71년생 마음의 풍요로 모든 것을 얻는다. 83년생 새 분야에 한번 눈을 돌려 보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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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4월22일 오늘의역사

      ▲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 1884년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 가진 날을 정하여 1956년부터 행사를 거행하여 오다가 1972.4.22로 변경. 1973년에는 집배원의 날을 이날에 흡수 통합. 나중에 정보통신의 날로 바꿈 1592(조선 선조 25) 홍의장군 곽재우, 임진왜란 일어나자 집,땅 팔아 의병모집 1884(조선 고종 21) 국내 최초의 우편행정기관인 우정총국 개설 1906 훈련원서 첫 자전거대회 열림 1921 독립운동가 이창덕 세상 떠남 1961 한-일 통상협정 조인 1967 한국, 프라하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우승은 소련, 박신자 최우수선수로 뽑힘 1969 국무회의, 주민등록법 개정안 의결 1970 새마을 운동 시작됨 1979 셍고르 세네갈 대통령 방한 1991 페놀 2차 사건 발생 두산전자 페놀 탱크의 송출 파이프 이음새 부분이 파열돼 페놀 원액 2톤이 또 다시 낙동강에 유입됨 1992 부산지역 종교인 시민단체 대표 34명, 이인모 송환탄원서 통일원에 제출 < 이인모 > 비전향 장기수. 한국전 당시 종군기자였다가 지리산 빨찌산이 되어 경남노동신문이라는 선전신문 만들었음 52년 12월 체포되어 34년동안 복역하고 88년 75세의 나이로 석방, 93년 3월 19일 42년 7개월만에 북한으로 돌아감 1993 북한-미국 직접협상 참사관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 북한핵문제 다루기로 합의 1724 독일의 철학자 칸트(1724-1804) 태어남 "두 가지 것이 내 마음을 더욱 증대시키는 놀라움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한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내 마음의 도덕률이다." "Two things fills my mind with everincreasing wonder and awe: the starry heaven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 1870 러시아 혁명가 레닌 태어남 본명은 울리아노프. 1917년 10월 혁명으로 프롤레타리아 혁명정권 수립 1904 세계 최초로 원자탄 제조에 성공한 오펜하이머(1904-1967) 태어남 오펜하이머는 나중에 핵폭탄 확산에 반대하는 등 평화운동에 앞장섰다. 1912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창간 1915 독일, 벨기에 이프트 전투에서 독가스를 최초로 사용 1937 미국 배우 잭 니콜슨 태어남 잭 니콜슨은 로브 라이너 감독의 '어 퓨 굿맨'에서 한보 사건 청문회의 증인처럼 뻔뻔하고 느물느물한 태도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해군사령관의 배역을 맡은 잭 니콜슨은 카리스마로 정의감에 가득찬 젊은 법무관을 굴복시키려 하지만 심리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신문에 스스로 살인 사주를 인정하고 만다. 1945 소련 탱크부대, 독일의 베를린 진입 1980 필리핀 여객선 돈 후안호 침몰 800명 사망 1987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폭탄 폭발 150여명 사망 1991 대만 국민회의, 전시법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