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 영상컬럼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음력 3월 8일 辛丑)

박영복(지호) 2010. 4. 21. 07:11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음력 3월 8일 辛丑)

24년생 화를 내면 건강이 나빠진다. 36년생 답답한 것을 잘 풀어나가야 한다. 48년생 옛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찾아온다. 60년생 곤란한 일도 대범하게 처리할 것. 72년생 새로운 정보를 차분하게 처리하라. 84년생 새 문서를 잘 확인하고 해야 한다.

25년생 지나간 일을 깨끗하게 잊을 것. 37년생 남의 일로 힘들어지니 유의할 것. 49년생 자업자득이 되는 일은 삼갈 것. 61년생 인심 잃고 잘 되는 사람은 없는 법. 73년생 남을 시키지 말고 본인이 할 것. 85년생 우정에는 불신이 있으면 안 된다.

 26년생 한결같은 마음이 필요한 날이다. 38년생 무리하지 말고 지혜를 발휘할 것. 50년생 주위사람에게 바람막이가 될 것. 62년생 가족과 조화를 잘 이루어야 한다. 74년생 빚 얻는 날부터 걱정이 는다. 86년생 가까운 사람의 충고가 힘이 된다.

27년생 스스로 겸손하면 하자가 없다. 39년생 경과를 잘 지켜보고 진행할 것. 51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다. 63년생 일은 민첩하게 말은 신중하게 할 것. 75년생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 법. 87년생 자기 힘을 과시하면 문제가 생긴다.

28년생 재난 질병 금전을 주의할 것. 40년생 의사를 믿지 못하면 병을 못 고친다. 52년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64년생 본인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76년생 집착을 버리면 만사가 편해진다. 88년생 조심스럽게 결과를 기다리면 좋다.

29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을 받는다. 41년생 좋은 일이라도 본인이 점검해야 한다. 53년생 가까운 사람도 바뀌니 대비할 것. 65년생 빚 없고 자식 있으면 꾸려나간다. 77년생 말썽과 까다로워지니 유의하라. 89년생 운이 좋다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

30년생 낙상 부상 금전지출을 주의할 것. 42년생 변화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54년생 사람과 물건은 버릴 것이 없다. 66년생 한순간의 판단이 좌우되는 날이다. 78년생 갈등의 원인을 잘 분석하라. 90년생 매사를 점검하고 확인을 해야 한다.

31년생 하늘의 마음이 내 마음이다. 43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잘 받으면 좋다. 55년생 마음에 둔 얘기를 하면 순조롭다. 67년생 지혜를 얻으려면 많이 노력해야 한다. 79년생 내친김에 몸도 마음도 쉬어라. 91년생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날이다.

20년생 바빠지나 마음은 답답해진다. 32년생 숨은 걱정이 생기니 조심해야 한다. 44년생 괜한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56년생 남을 절대로 무시하면 죄가 돌아온다. 68년생 이성과 술로 인한 말썽을 주의하라. 80년생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 보라.

21년생 사람의 마음은 채우기 어렵다. 33년생 살아가는데 즐거움만 있겠는가. 45년생 계획을 다시 보충하는 것이 이롭다. 57년생 말 한마디에 흔들리면 안 된다. 69년생 마음만 맞으면 안 되는 일이 없다. 81년생 좋고 나쁜 것이 엇갈리니 조심하라.

22년생 뜻이 높아지니 기다릴 것. 34년생 보람을 찾고 새 일을 시도하면 좋다. 46년생 막힌 일이 오늘에야 풀리게 된다. 58년생 왕성한 활동력으로 분주다사 해진다. 70년생 고름이 살 되지 않으니 빨리 떼라. 82년생 어려움에서 탈출하면 좋아진다.

23년생 가정의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 35년생 내실을 최고의 목표로 해야 한다. 47년생 문서의 발동에 어려움이 생긴다. 59년생 방향을 잘 잡아야 결과도 좋다. 71년생 베푼 만큼 돌아온다 베풀어라. 83년생 찬스를 놓치면 기회를 놓치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4월21일 오늘의역사

      ▲ < 과학의 날 > 1967. 4. 21 과학기술처의 발족을 기념해 1968 이 날을 과학의 날로 지정 1906 진명여학교 설립 1946 이희승, 홍기문 등 조선언어학회 조직 1953 국회, 통일 없는 휴전 반대를 결의 1958 창경원 벚꽃놀이 시작 1961 한국 최초의 여판사 황윤석, 변사 1962 경주에서 신라문화제 열림 1967 과학기술처 개청 1977 충북대 발굴팀, 청원군에서 호랑이 머리 음각된 20만년전 동물벽화 발견 1980 사북 광부들, 임금 인상 불만 유혈 소요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광부 700여명 참가. 최대의 광산노사분규 경찰 1명 사망, 광부 92명 사상 1982 한-영 문화협정 체결 1986 제5회 세계올림픽연합회 서울 총회 개막, 152개국 대표 852명 참가 1990 김수환 추기경, 사법사상 처음으로 서경원의원 밀입북 사건에 대해 증언 제주-고흥 간 해저 광케이블 준공 1995 문체부, 저작권법 개정안 발표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 씨, 북한 가족과 45년만에 국제통화 1997 진로 그룹 부도, 부도방지협약 적용 753 로마 시의 탄생일로 정해짐 "큰 바구니에 담긴 쌍동이 아이가 티베르강(이탈리아 중부를 흐르는 강)을 따라 떠내려오고 있는 것을 늑대가 발견해 젖을 먹여 키웠다. 성인이 된 이들은 스스로 형은 '로므스', 동생은 '레므스'라고 이름지었다. 그리고 숙부의 흉계로 자기들이 버려졌음을 알게 되어 그에게 복수를 하고 둘이 힘을 합쳐 도시를 하나 건설하였다. 둘은 서로 왕이 되려고 싸우다가 형이 동생을 죽이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로마'라 이름지었다. 그 뒤 양심의 가책을 느낀 형은 동생이 죽은 4.21을 로마시의 탄생일로 정했다." -- 로마의 전설에서 1526 인도에 무굴 제국 세워짐 1852 유치원의 창시자 프뢰벨(1782-1852) 세상 떠남 독일에서 태어나 평생을 어린이 교육에 바친 프뢰벨은 페스탈로찌와 룻소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1840년에 블란켄부르크에서 세계 최초의 유치원을 열었다. 1896 미국, 쿠바 독립 승인 1910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1835-1910) 세상 떠남 인쇄공으로 일하는 등 10여종의 직업을 전전하다가 20대 초반에 미시시피강의 뱃길 안내원이었던 마크 트웨인의 본명은 사뮤엘 클레멘스 '마크 트웨인'이란 필명은 선원들이 쓰는 말로, '두 길 깊이'라는 뜻이라고. 당시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 미시시피강을 무대로 한 <톰 소여의 모험>, <헉클베리 핀의 모험> 등이다. 1946 영국 경제학자 케인즈 세상 떠남 1960 브라질 새 수도 브라질리아 지어짐 쿠비체크 대통령에 의해 축성된 브라질리아의 설계는 도시전문가 코스타, 건축은 니메이어가 담당, 회화와 조각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건물들이 창조되었다. 성당과 의사당 등은 금세기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자동차 우선으로 계획된 최초의 도시로, 도시들이 최대한 교차로를 피하도록 하고, 차가 속력을 내지 못하도록 특별히 고안되는 등 혁신을 이루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1972 아폴로 16호 달 착륙 1985 21년간 군정 통치후 첫 민선대통령인 브라질의 네베스 세상 떠남 1986 방글라데쉬 여객선 2척 데카 근해서 침몰 700여명 사망 1991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흐산주 케삼 지역에 강진, 수백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