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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1일 (음력 12월 28일 壬辰)

박영복(지호) 2010. 2. 11. 05:58

[오늘의 운세] 2월 11일 (음력 12월 28일 壬辰)

  • 조선일보

24년생 자기 생각을 끝까지 지킬 것. 36년생 변동을 피하고 신중해야 이롭다. 48년생 급할수록 너무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60년생 지나치게 실력만 믿으면 안 된다. 72년생 두 가지를 가지려면 참을 것. 84년생 잘못된 시작은 바로잡아야 한다.
25년생 복잡한 일을 단순히 정리할 것. 37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정을 받는다. 4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리게 된다. 61년생 욕심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야 채운다. 73년생 열과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라. 85년생 목표를 향해서 맹렬하게 할 것.

 26년생 불평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8년생 모든 일은 철저하게 확인할 것. 50년생 어차피 결정이 나니 신경을 쓸 것. 62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말 것. 74년생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말 것. 86년생 남을 해치는 말은 되도록 삼갈 것.

 

27년생 기분을 좋게 가지려고 노력할 것. 39년생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51년생 인생은 흘러가는 뜬구름과 같다. 63년생 성급하게 발표하면 후회하게 된다. 75년생 부질없는 일에 손을 대지 말 것. 87년생 인생에서 완전한 만족이란 없는 법.
28년생 정직함으로 인정을 받는다. 40년생 엉뚱한 일로 분주다사한 날이다. 52년생 서운한 마음을 오래 담아두지 말 것. 64년생 가족의 화합이 매우 필요하다. 76년생 답답해도 너무 서두르면 안 된다. 88년생 많은 일과 지난 일을 해결해야 한다.
29년생 마음이 청춘이니 건강도 좋다. 41년생 판단을 올바르게 하면 득이 된다. 53년생 새로운 것을 향해서 모험을 걸어라. 65년생 노력보다는 성과가 매우 크다. 77년생 좋은 사람의 초대를 받는 날이다. 89년생 꽃이 아름다우니 벌이 날아온다.

30년생 변화를 담담하게 받아들일 것. 42년생 오래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진다. 54년생 시행착오가 없도록 신중하게 할 것. 66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확인하면 좋다. 78년생 하는 일에 큰 변동이 따르게 된다. 90년생 좋은 사람을 소개받으니 즐겁다.

31년생 좋은 일이 한꺼번에 생기게 된다. 43년생 베푼 만큼 대가를 받는 날이다. 55년생 동료와 유대관계를 잘 맺을 것. 67년생 의리와 믿음을 꼭 지키도록 노력할 것. 79년생 승진 이동 진급 여행의 날이다. 91년생 감정이 앞서면 분별력을 잃는다.

 

20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32년생 생각지 않은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44년생 마음의 아픔을 오래 담아두지 말 것. 56년생 올바르게 간다면 좋은 결과가 온다. 68년생 필요 없는 일에 낭비하지 마라. 80년생 닥친 일은 거절하지 말아야 한다.
21년생 조금 더 노력하면 일이 풀린다. 33년생 어른다운 위엄을 가지고 진행할 것. 45년생 결정은 되도록 미루는 것이 좋다. 57년생 정신적인 차원에서 밀고 나갈 것. 69년생 상부상조하는 것이 인생이다. 81년생 너무 나서면 어려우니 뒤에 설 것.

 

22년생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 좋다. 34년생 주변을 잘 정리해야 할 때이다. 46년생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58년생 자기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 이롭다. 70년생 공짜는 사양하는 것이 득이 된다. 82년생 자랑하는 사람이 제일 바보이다.
23년생 집안에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3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큰 전진이 있다. 47년생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살 것. 59년생 베푸는 사람에게 복이 들어온다. 71년생 미운 사람일수록 후하게 대접할 것. 83년생 모처럼의 횡재수를 놓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087(고려 선종  4) 고려초조장경 완성

  1146(고려 인종 24) 평양 대동문 불탐

  1550(조선 명종  5) 백운동서원 사액

  1896  고종, 러시아 공관으로 거처 이동(아관파천)
    * 아관파천 - 명성황후 민비가 살해된 을미사변 이후 신변에 위험을 느낀
    고종과 왕세자가 1896. 2.11부터 1897. 2.25일 덕수궁으로 돌아올 때까지 
    약 1년간 왕궁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옮겨 거처한 사건이다. 

  1906  황성YMCA와 독어학교 학생 사이에 첫 야구경기 열림

  1921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축구대회 개최
  1926  매국노 이완용 세상 떠남
  1940  일제, 한국인에 창씨개명 강제 실시

  1947  공민증제 실시

  1951  거창양민학살사건 발생
    양민 500여명을 공비로 몰아 집단 학살함

  1961  <민족일보> 창간

  1982  보건사회부, 의료보험 적용대상을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1989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안 의결

  1990  한국, 문화적 동질성 회복을 위한 남북한 공동민속행사 개최 제의 

  1995  한-일 외무장관, 대북 경수로 지원문제 관련 합의


  1650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 세상 떠남

  1839  미국의 이론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깁스 출생
    예일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화학열역학을 연구. 1902년에 '통계 역학의
    기본 원리'라는 논문을 발표, 훗날 양자 통계 역학의 길을 열었다 

  1847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 태어남
    초등학교를 퇴학당하고도 '발명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발명을 하였다.
    전기투표기록기, 축음기, 백열전등, 영사기 등 1,300여 종을 발명하였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이다."

  1911  미국의 천문학자 세이퍼트 출생
    측광학, 별과 은하의 스펙트럼, 은하계의 구조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다.
    특이한 형태의 은하인 '세이퍼트 은하'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948  러시아의 감독 에이젠슈타인 세상 떠남
    <파업>이라는 영화에서 몽타쥬 기법을 처음 썼던 에이젠슈타인 감독은 
    영화감독이나 영화배우가 되려는 사람은 꼭 기억해야 할 명감독이다. 
    특히 <전함 포템킨>은 영화에 뜻이 있는 사람은 꼭 보아야 하는 작품이다.

  1970  일본,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공위성 발사
  1971  미-영-소 등 65개국 해저핵실험 금지조약 조인
  1975  영국, 보수당 당수에 대처 뽑힘
    1979년 총리에 취임한 뒤 11년 6개월간 집권하고 1990년 물러남
    별명; 철의 여인

  1998  인도네시아, 통화위원회 및 고정환율제 도입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