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 영상컬럼

[오늘의 운세] 2월 10일 (음력 12월 27일 辛卯)

박영복(지호) 2010. 2. 10. 06:58

[오늘의 운세] 2월 10일 (음력 12월 27일 辛卯)

  • 조선일보

24년생 자손들에게 즐거운 일이 생긴다. 36년생 가정의 화목으로 행복해진다. 4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풍요로움을 느낀다. 60년생 갖고 싶은 것을 얘기하면 통한다. 72년생 원만하게 진행되고 해결된다. 84년생 친한 우정은 혈육의 정보다 뜨겁다.

25년생 자신이 없는 일은 되도록 삼갈 것. 37년생 옛것을 알면 새것을 발견한다. 49년생 평상시처럼 여유 있게 생활할 것. 61년생 이사 변동 여행 즐거움이 넘친다. 73년생 현재를 유지하면서 생활할 것. 85년생 마음을 열면 만인이 친구가 된다.

 

 26년생 가족으로부터 즐거움을 느낀다. 38년생 굳세게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50년생 안정보다는 변화에 치중할 것. 62년생 참된 일을 해서 옳은 것을 찾을 것. 74년생 잠재능력을 십분 발휘하면 좋다. 86년생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생긴다.

27년생 어른이 먼저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 39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51년생 사사로운 이익을 삼가야 한다. 63년생 받기보다는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75년생 작은 것을 탐내면 큰 것을 잃는다. 87년생 남보다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라.

28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40년생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볼 것. 52년생 이사 변동 여행 진행하면 좋다. 64년생 하고 싶은 대로 밀고 나가면 좋다. 76년생 고통이 따라도 변화하면 좋다. 88년생 상황변화에 적응하면 좋아진다.

 

29년생 마음의 안정을 필요로 한다. 41년생 목표를 정확히 정하고 열심히 뛸 것. 53년생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득을 본다. 65년생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라. 77년생 흔들릴수록 정도를 지켜야 한다. 89년생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이득을 본다.

30년생 새로운 것을 찾아서 진행할 것. 42년생 모든 것이 풍부하니 마음도 편하다. 54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66년생 상대방과 의견을 잘 통하게 된다. 78년생 뜻밖의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90년생 먹을 것이 풍족하니 평화롭다.

31년생 부지런하니 남는 것도 많다. 43년생 기다리던 문서와 즐거운 소식이 있다. 5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67년생 능률이 오르고 마음껏 활동할 것. 79년생 주변에 큰 변화가 많아진다. 91년생 대인관계에서 많은 이득이 있다.

20년생 생각과 행동이 활발해지는 날이다. 32년생 아는 것이 힘이고 재산이다. 44년생 자존심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풀 것. 56년생 진행하는 일의 결과가 좋아진다. 68년생 자기 일에만 전념하면 편하다. 80년생 시작 못지않게 마무리도 중요하다.

21년생 물건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33년생 금전지출이 늘어나니 대비할 것. 45년생 다른 사람의 원성을 사지 말 것. 57년생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화내지 말 것. 69년생 결심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81년생 불리하면 일단 후퇴하도록 할 것.

22년생 음지가 양지가 되니 즐거워진다. 34년생 부진한 일이 오후에 풀어진다. 46년생 꿈이 현실에 많은 영향을 준다. 58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 70년생 잘 되는 일도 신중하게 할 것. 82년생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격.
23년생 울적한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5년생 수고는 많은데 얻는 것은 적다. 47년생 하는 일도 다시 한 번 더 확인할 것. 59년생 돈과 시간은 인생의 무거운 짐이다. 71년생 남의 일로 걱정만 늘어난다. 83년생 유혹과 갈등을 특별하게 주의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676(신라 문무왕 16)  부석사 창건

  1007(고려 목종 10) 개성 진관사 9층탑 완성

  1363  명재상 황희 태어남

  1487(조선 성종 18) 신찬 동국여지승람 간행

  1948  김구, '3천만 동포에 읍소한다'는 남한 단정 수립 반대 성명 발표

  1950  유네스코 가입

  1962  국가재건 최고회의, 국토건설단 창단
  1964  국가안전보장회의 발족
  1965  춘천 댐 준공

  1970  이화여대 총장 지낸 김활란 세상 떠남
  1974  극작가 유치진 세상 떠남
  1977  박정희 대통령, 임시행정수도 건설 구상 발표 

  1982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경로우대제 실시
    시내버스 무료승차, 여객선 요금 및 국공립공원 입장료 50% 할인

  1991  삼성조합기술원 소재부품연구소 윤석열 박사팀, 고온초전도체 제조 성공
  1992  교통부 교통요금 인상 발표
    시내버스 170원에서 210원으로 좌석버스는 47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
  1998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청와대 비서진 발표


  1775  영국의 수필가 챨스 램 태어남
    램의 수필집인 <엘리아 수필집>은 수필 문학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된다.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몰래 좋은 일을 하고 
     우연히 그것이 발견되는 일이다."

  1890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태어남
    1958년 노벨문학상 수상

  1896  영국의 해양생물학자 하디 태어남
    하디는 자신이 발명한 플랑크톤 연속 기록계를 이용하여 해양 미소 생물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를 토대로 해양 생명체의 복잡한 생태계 밝히는데 공헌

  1898  독일 출신의 극작가 겸 시인 브레히트 태어남
    20세기의 세익스피어라 불리는 브레히트 문학과 연극의 성과는 
    20세기 문화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자본주의의 병폐가 곪아 터져 폭발하는 현실에서 브레히트는 
    "연극이 더 이상 브르즈와의 오락물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오락의 연극을 거부한 브레히트는 교훈적 기능을 강조한 '서사극'을
    제시했다. 브레히트는 해설자가 등장해 연극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과 같은
    비연극적 방식을 동원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심리적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토대를 둔 서양전통연극이 "카타르시스를
    주는 대신 관객을 환상에 가둬 놓는다"는 비판적 견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연극 자체보다 연극 바깥의 현실세계를 바꾸기를 원했다.
    좌파 이론가 루카치는 그의 서사극 이론을 '퇴폐적'이라 비판하였고, 
    스탈린주의가 지배하던 동독에서도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은근히 탄압 받았다.
    탁월한 언어 감각으로 1,200편의 시를 남기기도 한 브레히트는 시를 염두에
    두지 않는 듯한 직설적 진술과 상황을 아이러니칼하게 뒤집는 
    반전을 이용해 현실의 모순을 폭로하려 하였다. 그의 시는 시보다는 
    "시를 쓸 수 없게 하는" 현실을 비판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1904  일본, 러시아에 선전포고함으로써 러일전쟁 일어남

  1923  독일 핵물리학자 렌트겐 세상 떠남

  1965  드골 프랑스대통령, 인도차이나 평화회담 제의

  1991  아프가니스탄 남부지역에 최대 홍수 발생 234명 사망 이재민 8,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