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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음력 10월 28일 癸巳)

박영복(지호) 2009. 12. 13. 08:44

[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음력 10월 28일 癸巳)

  • 조선일보

24년생 인위적인 치료는 삼가야 한다. 36년생 심기일전하여 침체를 극복할 것. 48년생 새 습관은 새 운명을 열어나간다. 60년생 성급함 보다는 느긋한 게 낫다. 72년생 공짜라고 과식하지 말 것. 84년생 너무 큰 계획은 세우지 말아야 한다. 25년생 사람의 덕을 볼 수 있는 날이다. 37년생 힘은 들지만 결국에는 풀린다. 49년생 다정하게 접근하는 사람을 조심할 것. 61년생 마음이 청정하면 지혜가 생긴다. 73년생 남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85년생 잘 되는 일도 한 번 더 점검할 것.

 

 

26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어서 하지 말 것. 38년생 작은 손실은 마음에 두지 말 것. 50년생 분수에 넘치면 흩어지게 된다. 62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74년생 아무리 바빠도 천천히 생각할 것. 86년생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27년생 주위와 친화가 매우 중요하다. 39년생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면 좋다. 51년생 시간을 잘 활용해야 소득이 생긴다. 63년생 일의 성취도가 높아지도록 노력할 것. 75년생 답답함을 대화로 풀어나가라. 87년생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엇갈린다. 28년생 싸우는 일이 없도록 자제할 것. 40년생 꼭 해야 할 일을 잘 골라야 한다. 52년생 어느 쪽이든 판가름을 내야 한다. 64년생 이성교제 금전거래 대인관계 조심하라. 76년생 안 되는 일은 일찍 포기할 것. 88년생 남을 먼저 이해하면 편안하다. 29년생 즐거움 중에 괴로움이 없겠는가. 41년생 밝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할 것. 53년생 고민 속에 파묻혀 있지 말 것. 65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77년생 하는 일에 재검토가 필요하다. 89년생 재주는 좋은데 과시하지 말 것. 30년생 나를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42년생 중요한 순간이니 승부를 걸어야 한다. 54년생 갈 곳과 할 일이 많은 날이다. 66년생 직장 이사 여행 변화가 많다. 78년생 득과 실이 엇갈리니 처세술이 필요하다. 9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19년생 식욕이 왕성하니 많이 잡수실 것. 31년생 화려하지만 얻는 것이 적은 날이다. 43년생 되도록 남의 신세를 지지 말 것. 55년생 계획을 하나씩 세워서 해결할 것. 67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 79년생 화려한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말 것. 20년생 주위로 인해서 마음 상하지 말 것. 32년생 마음의 여유가 좋은 결과를 얻는다. 44년생 함부로 움직이지 않아야 이롭다. 56년생 맡은 일을 분명하게 처리할 것. 68년생 문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80년생 조급하게 마음먹지 않도록 할 것. 21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33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처리하면 좋다. 45년생 주고받는 것을 확실하게 할 것. 57년생 너무 인정에 끌리면 손해를 본다. 69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결과도 좋아진다. 81년생 잘 아는 사람도 너무 믿지 말 것. 22년생 건강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 34년생 공짜 같지만 결코 공짜가 아니다. 46년생 생각지 않은 도난 실물을 주의할 것. 58년생 상황이 복잡하니 잘 정리할 것. 70년생 늑대를 피하니 호랑이를 만난다. 82년생 눈앞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라. 23년생 느긋하게 생각하면 순조롭다. 35년생 하는 일의 끝맺음에 정성을 들일 것. 47년생 큰 희망은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 59년생 모든 조건을 꼼꼼하게 살필 것. 71년생 순간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것. 83년생 너무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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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  김구, 임시정부 국무령에 취임

  1950  유엔총회, 한국정전위원단 설치를 결의 
  1953  한미경제협정 조인
  1959  북송재일교포 제1진 975명, 일본 니이가타 항구 출발

  1960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조약에 조인

  1979  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경주를 세계 10대유적지의 하나로 지정

  1987  북한 인민군최고사령부, 보도를 통해 10만군병력 감축완료 발표


  1799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1732-1799) 세상 떠남
    "아버지, 나는 거짓말을 못해요. 내가 작은 도끼로 그 나무를 찍었어요."    
    대통령이 된 뒤 워싱턴은 가장 먼저 국내 여러 세력의 단합에 힘을 쏟았고,
    헌법을 실제 정치에 활용했으며, 자기와 정치적 의견을 달리하는
    해밀턴과 제퍼슨을 재무장관과 국무장관에 기용하였다. 1796년에
    3선 대통령으로 추대되었으나 민주주의 전통 수립 위해 사양했다. 

  1911  아문센, 인류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
    노르웨이에서 선원의 아들로 태어난 아문센은 어려서부터 탐험의 꿈을 
    키웠다. 1895년에는 일등 항해사가 되어 남극 탐험대에 참가했다.
    1911년의 남극점 도달에 이어 1926년에는 비행선 타고 북극을 통과했다.
    1928년 행방불명된 북극탐험대 구출하러 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1939  국제연맹, 폴란드침공을 이유로 소련을 제명

  1946  유엔총회 군축대헌장 채택

  1981  이스라엘, 골란고원 합병
  1989  소련 반체제 물리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 박사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