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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3일(음력 10월 27일 壬辰)

박영복(지호) 2009. 12. 13. 08:40

[오늘의 운세] 12월 13일(음력 10월 27일 壬辰)

  • 조선일보

24년생 나이에 비해서 많이 움직인다. 36년생 기다리던 일이 오후에 풀리게 된다. 48년생 변화의 시기로 밀고 나가면 좋다. 60년생 힘을 한껏 모아서 시작하면 좋다. 72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생긴다. 84년생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날이다.

 

 

25년생 작은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37년생 가볍게 기분전환을 하면서 지낼 것. 49년생 각양각색의 의견으로 어려워진다. 61년생 답답하고 힘들지만 참으면 득이다. 73년생 어려움과 괴로움은 털어 버릴 것. 85년생 고집으로 어려우면 나를 낮추어라.

 

 

26년생 만인에게 존경을 받는 날이다. 38년생 집안에 경사수 즐거움이 생긴다. 50년생 몸도 마음도 외출하고 싶어진다. 62년생 마음만 크다고 성취되는 것은 아니다. 74년생 부모님 마음만 알아도 효자다. 86년생 변화가 일어나나 안정을 취할 것.

 

 

27년생 게으름을 마음껏 피워도 좋다. 39년생 나가는 것보다 현 상태를 유지할 것. 51년생 많은 변동수로 운이 열려 있다. 63년생 한눈팔지 말고 한 가지만 할 것. 75년생 넉넉할수록 겸손함을 지켜야 한다. 87년생 이동 변동 이사 등 진행하면 좋다.

 

 

28년생 옛날 솜씨를 한 번 보여줄 것. 40년생 화려함을 얻으니 명예도 얻는다. 52년생 정확한 판단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64년생 대인관계가 잘 풀어지도록 노력하라. 76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자제할 것. 88년생 서로 꼬이는 문제를 대비해야 한다.

 

 

29년생 낙천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41년생 낮에는 눈이 있고 밤에는 귀가 있다. 53년생 금전적인 실수로 지출이 는다. 65년생 한 번을 참으면 열 번이 이롭다. 77년생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것이 좋다. 89년생 듣기 싫은 말이 인생의 전환점이다. 

 

 

30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42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것. 54년생 이동 이사 변동으로 활동할 것. 66년생 준비를 철저하게 하면 성공하게 된다. 78년생 기획 설계 앞날에 대해 희망이 높다. 90년생 답답함을 여행으로 풀면 좋다.

 

 

19년생 집안의 분위기가 매우 좋아진다. 31년생 긍정적으로 풀면 결과도 좋다. 43년생 마음의 변동을 잘 활용해야 한다. 55년생 여행할 일이 있으면 다녀와도 좋다. 67년생 기쁘면 솔직하게 표현할 것. 79년생 생각지 않은 곳에서 금전이 들어온다.

 

 

20년생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할 것. 32년생 내부에 장애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44년생 오지랖이 너무 넓으면 힘만 든다. 56년생 실속은 적으나 명예 학문은 오른다. 68년생 겉보기는 좋으나 내용은 다르다. 80년생 빈 항아리는 소리가 요란하다.

 

 

21년생 조용하게 내일을 기대할 것. 33년생 바라던 새 문서가 비추니 잡을 것.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57년생 찬스를 기민하게 잡도록 노력할 것. 69년생 활기차게 인생을 살아야 한다. 81년생 뭔지 새로운 구상이 떠오르게 된다.

 

 

22년생 변화할수록 어려움이 있다. 34년생 마음을 잡을 수 없이 어수선하다. 46년생 이름을 알리려고 노력할 것. 58년생 남의 머리는 깎아도 제 머리는 못 깎는다. 70년생 물질적 손실이 없도록 주의하라. 82년생 되도록 목소리를 높이지 말 것.

 

 

23년생 눈앞의 어려움에 얽매이지 말 것. 35년생 돈이 귀중해도 사람이 우선이다. 47년생 어려움을 슬기롭게 넘겨야 한다. 59년생 어차피 할 일은 빨리하면 좋다. 71년생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83년생 유흥 도박 이성을 특히 주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863(조선 고종 10  고종, 12세로 임금에 오름

  1959  재일동포 북송 반대 데모

  1967  TBC FM, CM방송 개시

  1978  주한미군 철군계획에 따라 1진 219명이 오산기지서 첫 철수

  1990  노태우 대통령, 소련을 공식방문. 고르바초프와 정상 회담
  1991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서명


  1545  트렌트 공회의 개최

  1797  독일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1797-1856) 태어남
    "추방할 수 없는 큰 슬픔에서 노래는 생기나니, 내 노래의 여인들은."
    "잠은 좋다. 죽음은 더 좋다-가장 좋은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

  1913  낱말 맞추기(crossword puzzle)가 뉴욕 월드 지에 처음으로 등장

  1921  상설 국제사법재판소 설치

  1937  일본군, 남경을 점령하고 대학살 자행

  1944  러시아의 천재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파리에서 세상 떠남
    현대 회화에서 처음으로 순수한 추상 작품을 그리기 시작한 칸딘스키는
    사람이나 물건을 있는 그대로 또는 약간씩 변형해서 그리는 것만이
    그림 그리기라는 믿음을 과감히 깨부수었다.
    20세기 들어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화가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그는 그림의 철학적인 측면을 강조한 그림의 철학자였다.

  1960  모지스 세상 떠남
    한 농부의 아내이던 모지스는 76세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
    5년만에 유명해져 '나라의 할머니(Grand Moses)'로 불리었다.
    100세가 지나서도 약 25점의 작품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