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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5일 (음력 10월 19일 甲申)

박영복(지호) 2009. 12. 5. 07:33

[오늘의 운세] 12월 5일 (음력 10월 19일 甲申)

  • 조선일보

24년생 주위에서 인정받는 날이다. 36년생 옛날처럼 술 먹고 타령하고 싶다. 48년생 호흡이 맞아야 함께 일할 수 있다. 60년생 최선을 다하라 결과는 잊을 것. 72년생 개미는 작아도 탑을 꾸준히 쌓는다. 84년생 막힌 운이 트이도록 노력할 것.

 

 

25년생 싸우는 사람은 얻는 것이 없다. 37년생 피해를 주려는 이가 많다 주의할 것. 49년생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61년생 지금은 서운해도 차차 괜찮아진다. 73년생 언제나 몸가짐을 단정하게 할 것. 85년생 가부간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이다.

 

 

 26년생 고민이 생겨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38년생 자신을 이기면 위대한 승리자다. 50년생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62년생 인생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간다. 74년생 생각지 않은 여행운이 보인다. 86년생 가족과 많은 의견을 나누면 좋다.

 

 

27년생 생각이 젊으면 사는 것도 젊어진다. 39년생 노력은 모든 재능을 뛰어넘는다. 51년생 오래된 문제를 해결하면 좋다. 63년생 외출하면 가는 곳마다 환영받는다. 75년생 꿀벌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87년생 바쁜 만큼 얻는 것도 많아 즐겁다.

 

 

28년생 때를 잘 택하면 헛수고를 피한다. 40년생 좀 더 노력과 분발이 필요하다. 52년생 덕이란 결단 검약 근면성실이다. 64년생 순간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 것. 76년생 영양을 생각해서 음식을 들어라. 88년생 사치와 허영을 버리는 사람이 되라.

 

 

29년생 조금씩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41년생 많이 활동할수록 이득도 많아진다. 53년생 새로운 문서를 꽉 잡도록 움직일 것. 6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7년생 새로운 일을 과감히 추진할 것. 89년생 중요한 상황에서 찬스를 얻는 날.

 

 

30년생 번민을 털어 버리도록 할 것. 42년생 일이 잘되려면 준비기간도 길어야 한다. 54년생 세월이 다르니 냉정하게 할 것. 66년생 어려울수록 정신을 집중할 것. 78년생 사양하고 겸손하면 손해가 적다. 90년생 쓸데없는 자존심은 손실을 부른다.

 

 

19년생 가는 길이 험하니 유의해야 한다. 31년생 사리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할 것. 43년생 내용보다 소리만 요란한 격이다. 55년생 너무 많이 움직이면 오히려 손해다. 67년생 신용이 평생의 자산이니 지킬 것. 79년생 도난이나 실물수를 주의해야 한다.

 

 

20년생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날이다. 32년생 때로는 세월이 약이 되니 즐겁다. 44년생 열매 맺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56년생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발전한다. 68년생 부동산으로 가정에 희망이 들어온다. 80년생 위대한 희망으로 위대한 사람이 된다.

 

 

21년생 밥보다 나은 보약은 없다. 33년생 어려움과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45년생 자손을 먼저 생각하면 편해진다. 57년생 실수가 잦을 수 있으니 신중할 것. 69년생 겸허하게 반성하는 사람이 되라. 81년생 혈기만 믿고 날뛰면 어려운 날이다.

 

 

22년생 즐거움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34년생 주위의 도움을 즐겁게 받아들일 것. 46년생 엉뚱한 사람이 생색내지 않도록 유의할 것. 58년생 소도 기댈 언덕이 있어야 일어선다. 70년생 숨은 귀인을 찾도록 노력할 것. 82년생 대인관계의 어려움에 대비할 것.

 

 

23년생 새것보다 현실을 지킬 것. 35년생 이동 여행 옛것을 지키면서 진행할 것 47년생 뿌리깊은 나무가 가뭄을 타지 않는다. 59년생 자신의 위치를 보존하면 좋다. 71년생 어려워도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라. 83년생 매사를 편하게 생각하면 이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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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위에 새하얗게 오시는 눈
    기다리는 날에만 오시는 눈
    오늘도 저 안 온 날 오시는 눈
    저녁불 켤 때마다 오시는 눈
                 --김소월의 <오시는 눈> 

  1833  조선말기 의병장 면암 최익현 태어남
    저서: 면암집

  1906  작곡가 안익태 태어남
    1936년 '애국가' 작곡. 대표곡: 한국환상곡, 애국선열추도곡

  1957  국회, 동성동본금혼 규정 채택

  1960  원각사 불에 탐 
  1961  서울 영등포서 폭탄이 폭발. 어린이 11명 사망
        청계천 복개도로 개통
  1964  가평서 버스가 강에 추락. 13명 사망
        제1회 수출의 날 기념일
  1968  국민교육헌장 선포

  1975  영동선 전철 개통
  1978  황룡사 터에서 최대 치미 발굴

  1981  한국 최초의 TV를 통한 공익광고 방송
  1988  월성 등 3곳 주민 원전피해 보상 요구 농성

  1997  고려증권 부도


  1791  오스트리아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세상 떠남
    3세에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여 5세에 미뉴엣을 작곡한 모짜르트는 
    35년 전생애에 걸쳐 약 800여곡을 작곡, 평균 10일에 한 작품 꼴
    또 100편 이상의 미완성 악보를 남기고 있는 그는 죽기 4개월 전 병약한
    상태에서도 <마적>, <클라리넷 협주곡> 및 몇 가지 소품을 작곡하였다. 
    그가 죽었을 때 장례비가 없어서 혼자 묻힐 수 있는 무덤에 묻히지 못하고
    5,6명과 합장되었는데 비석을 세우지 않아 그의 묘가 어디인지 모른다.
    현재 비인의 국립묘지에 있는 그의 묘는 빈 것이라고 한다.  

  1870  프랑스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 세상 떠남
    대표작: 삼총사, 철가면, 킹
  1876  미국 브루클린 극장에 화재. 295명 사망

  1901  미국 만화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 태어남
    시카고에서 태어난 디즈니는 신문 배달을 하면서 어렵게 공부했다.
    1925년에 아카데미상을 받았는데 그 때 그의 나이는 24살이었다.
    1932년에는 최초의 3원색 색채만화 <숲의 아침>으로 아카데미상 받았다. 

  1925  니카라과 독재자 데바일레 소모사 태어남

  1936  소련,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헌법(스탈린 헌법) 채택

  1952  영국 런던에 스모그 현상
    이날부터 9일까지 이어진, 낮에도 전조등을 켜야 했던 스모그 현상으로
    4,000여명이 죽었는데 원인은 자동차배기가스로 밝혀졌다.

  1984  대만 이쿤탄광에서 가스가 폭발. 9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