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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4일 (음력 10월 18일 癸未)

박영복(지호) 2009. 12. 4. 08:13

[오늘의 운세] 12월 4일 (음력 10월 18일 癸未)

  • 조선일보

24년생 오늘은 게으름을 피워도 좋다. 36년생 지나친 술은 건강에 좋지 않다. 48년생 뿌리깊은 나무가 가뭄을 안 탄다. 60년생 성급하게 판단을 내리지 말 것. 72년생 새로운 구상은 아직 이르니 참을 것. 84년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25년생 그동안 공들인 일이 보답 받는다. 37년생 자기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49년생 마음이 건강하면 힘을 얻는다. 61년생 어디를 가나 실력을 인정받는다. 73년생 목표를 세웠으면 맹렬히 돌진하라. 85년생 마음먹은 일이 술술 풀리게 된다.

 

 

 26년생 자기 스스로 발등 찍지 말 것. 38년생 좋은 일 하고도 구설수가 생긴다. 50년생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말아야 한다. 62년생 지성이면 쇠도 녹일 수 있는 법이다. 74년생 포기는 빨리할수록 좋아진다. 86년생 속마음을 함부로 털어놓지 말라.

 

 

27년생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보낼 것. 39년생 이상과 현실은 매우 다르니 참을 것. 51년생 미래에 대한 고민은 잠시 멈출 것. 63년생 인생은 흘러가는 구름과 같다. 75년생 공덕은 쌓은 대로 가는 법. 87년생 마음의 갈등을 이겨내야 성공한다.

 

 

28년생 분수를 지키면 길하게 된다. 40년생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지혜로 넘길 것. 52년생 눈앞의 어려움에 당황하지 말 것. 64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인생의 목표를 분명히 세워라. 88년생 용기로 대처하는 것이 득이 된다.

 

 

29년생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41년생 어려운 일은 한 잔 술로 풀린다. 53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65년생 즐거운 인생 즐겁게 살아야 한다. 77년생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받는 날이다. 89년생 창창한 미래를 위해서 노력할 것.

 

 

30년생 산 넘어 무지개를 따르는 격. 42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지니 유의할 것. 54년생 뜻대로 되지 않아도 허탈해하지 말 것. 66년생 좋은 문서도 확인하고 진행할 것. 78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90년생 경거망동하면 행운이 비켜나간다.

 

 

19년생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다. 31년생 자신보다는 주위에 관심을 보일 것. 43년생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할 것. 55년생 신상에 많은 변화가 다가온다. 67년생 오랜 어려움 뒤에 즐거움이 온다. 79년생 여행 승진 진급 즐거움이 쌓인다.

 

 

20년생 실물수 도난 만사 조심할 것. 32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잘 지킬 것. 44년생 순리에 거역하면 어려움이 있다. 56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삼갈 것. 68년생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할 것. 80년생 욱하는 마음을 버리면 득이 된다.

 

 

21년생 자기주장을 조금만 줄이면 좋다. 33년생 사소한 약속도 잘 지켜야 한다. 45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날이다. 57년생 막혔던 일이 오후에 풀리게 된다. 69년생 맑은 양심은 변명이 필요 없다. 81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사소한 질병도 가볍게 생각지 말 것. 46년생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질 것. 58년생 메마른 땅에서 피어난 꽃이 아름답다. 70년생 지난 일은 깨끗이 잊는 것이 좋다. 82년생 사소한 일도 소홀하지 말 것.

 

 

23년생 작게 쓰고 크게 얻는 날이다. 35년생 귀한 손님과 한 잔을 나누면 좋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9년생 가족회의에서 답을 구하면 풀린다. 71년생 인간적인 매력은 강력한 무기다. 83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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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조선 고종 21)  우정국 개국, 최초의 우표 발행
    연해 각 항구의 왕래 서신과 국내의 우편사무를 취급할 우정국이 설치되고
    홍영식이 우정국 총판에 임명되었다. 
    이 때 인쇄된 5종의 문위우표는 우리 나라 최초의 우표이다.
    그러나 개국 첫날 일어난 갑신정변으로 모처럼 준비되었던 신식우편제도는
    수포로 돌아갔다. 1895년에 가서야 새로 통신국이 설치되고 
    우편사업이 재개되어 55종의 우표가 발행되었다.  

  1884(조선 고종 21)  갑신정변 일어남
    김옥균 등 개화당, 청 세력 배제하고 혁신정부수립 위해 일으켰으나
    청 나라 군대의 개입으로 3일만에 실패하고, 김옥균 등은 망명

  1899(조선 고종 36)  독립신문, 제4권 278호로 종간

  1922  조선사 편찬위원회 설치

  1950  국군, 평양 철수
  1954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수

  1965  DBS, 주파수를 1230KHZ에서 790KHZ로 변경
  1969  제주도서 당 나라 때 엽전 2만 개 발굴

  1970  서울 남산 제2호 터널 개통
  1979  육군본부 계엄보통군법회의, 김재규 등 박정희 시해 관련자 공판 개시

  1991  서울 중구 남창동 남대문시장내 대도마켓 건물서 불
    인근건물 5개와 건물과 내부 1천평 전소, 피해 23억원


  1866  러시아출신 프랑스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태어남
    현대추상미술의 창시자

  1875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 태어남
    신낭만파시인. 저서: 말테의 수기, 신시집, 두이노의 비가

  1892  스페인 독재자 프란시스코 프랑코 태어남

  1920  영국 상원, 아일랜드 분리 승인

  1933  독일 서정시인 스테판 게오르게 세상 떠남

  1974  네덜란드 전세기 DC-8기 스리랑카의 콜롬보 부근서 추락. 191명 사망

  1990  사상 첫 우주 특파원 탄생
    일본 TBS의 아키야마 도요히로 기자를 태운 소련 우주선 TM1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