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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마릴린 먼로 뺨치는 청순 섹시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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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6. 서울 – 지난 10월 선보인 '품절녀' 김성은의 스타화보가 끝없는 인기를 기록해 화제다.
김성은은 올 가을 그리스 현지에서 섹시 드레스룩으로 세련되면서도 품위 있는 여신포스를 내뿜은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200여벌의 우아하고 섹시한 명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성은은 눈부신 그리스 여신의 자태를 선보여 제작진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특히 그리스 신전 앞에서 찍은 화보는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마릴린 먼로가 취한 포즈와 흡사해 스타화보 오픈 때부터 많은 화제를 일으켰으며,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갖췄다는 의미의 '마릴린 성은'이란 별명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오는 12월 결혼예정인 김성은은 약 한달 후면 완전한 품절녀가 될 예정이지만 팬들로부터의 인기가 사그라질 줄 모르고 있다"며 "김성은의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여과 없이 보여준 스타화보 인기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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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같은 런던에서 촬영한 이효리 화보와 비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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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배우 이유리가 그 동안 숨겨왔던 섹시미를 발산한 파격적 스타화보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이유리 스타화보는 청순가련형 배우로 인식되었던 이유리의 이미지를 180도 바꾼 도발적이고 섹시한 콘셉트로 촬영했다.
특히 이유리 스타화보는 지난해 런던에서 비슷한 분위기로 촬영한 대한민국 대표 섹시 아이콘 이효리의 화보와 비교되기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포털 게시판에는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의 비교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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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걸음걸이도 화보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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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이 한자리에 모인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제작 뭉클픽쳐스) 제작보고회가 11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M관에서 열렸다.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기쎈 여배우들이 모인 전무후무한 캐스팅의 영화 ‘여배우들’은 여섯 여배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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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치어리더 출신 예비신부 ‘웨딩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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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
개그맨 문세윤과 동갑내기 LG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김하나씨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21일 결혼식을 앞둔 문세윤의 웨딩사진이 17일 공개됐다. 지난 10월 진행된 웨딩촬영에서 문세윤, 김하나 커플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제공=웨딩컨설팅 웨딩에스/스튜디오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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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박장대소

17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현정이 밝게 웃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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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윤여정, 김옥빈, 최지우, 고현정, 김민희, 이미숙(왼쪽부터)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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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스타‘ 정양, 7년 만에 컴백…“배우로 거듭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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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 파문과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병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정양이 7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정양은 케이블채널 OCN TV무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에서 정약용에게 사건의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 홍춘으로 분해 푼수끼 넘치는 섹시미를 선보인다.
정양은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한복차림의 홍춘으로 변신,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또 16일 열리는 제작발표회를 통해 7년 만에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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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생각에 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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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 김수로 이시영 장기범이 출연하는 신출귀몰 코믹 액션‘홍길동의 후예’(감독 정용기/제작 어나더라이프컴퍼니, 시오필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1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수로는 SBS ‘패밀리가 떴다’ 녹화와 겹치는 관계로 참석치 못했다.
‘홍길동의 후예’는 임꺽정, 장길산과 함께 조선시대 3대 의적 중 한명인 홍길동의 후손들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과거와는 전혀 다른 21세기형 의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흥미롭고 유쾌하게 다룬 코믹 액션영화로 오는 11월 2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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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막강 티켓파워 과시 ‘금발이 너무해’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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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의 티켓 파워가 확인됐다. 16일 오후 2시 제시카가 출연하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첫 공연 티켓이 오픈 된 직후 인터넷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판매순위 1위에 등극했다.
그 동안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판매순위가 10위권 내에서 오르락 내리락 했으나 제시카의 첫 공연일인 12월22일과 23일 티켓이 빠르게 판매되고 이에 힘입어 공연 자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다른 일자의 티켓 판매도 호조를 보여 단숨에 예매처 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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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활동 아유미 삭발 티저 공개 ‘가수 컴백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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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에서 가수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삭발 스타일의 티저 사진을공개했다
슈가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 활동해온 아유미가 '아이코닉'(ICONIQ)이라는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고 가수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티저 사이트에는 삭발에 가까울 정도로 짧게 자른 머리로 한껏 성숙한 매력을 보이는 아유미의 사진이 한 장 공개돼 있다. 또 "내가 변한다. 음악으로 변한다"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컴백일로 보이는 시간이 카운트다운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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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홍대거리 출몰? 파파라치 콘셉트 화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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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배우 박한별이 파파라치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최근 여성 의류브랜드 스탈리(starly)를 론칭, 젊은 세대들의 패션 메카인 주말 홍대거리에서 박한별의 파파라치라는 콘셉트로 촬영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이 모인 홍대거리를 마음껏 돌아다니며 설정이 없는 그야말로 ‘박한별 파파라치’라는 콘셉트로 주말 홍대 프리마켓 및 거리공연을 보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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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후배 제국의 아이들 스타일리스트 자청 ‘독설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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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가수 서인영이 소속사 후배 제국의 아이들을 위해 스타일리스트로 나섰다.
서인영은 11월 17일 방송되는 Mnet ‘제국의 아이들’에서 데뷔를 앞둔 제국의 아이들을 위해 본격적인 스타일 점검에 나선 서인영은 “변신을 두려워하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에 갇혀 있는 것이 촌스러움의 지름길이다.
남들은 인정하지 않는데 본인만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패션에서 고립되는 것이다”고 과감히 변신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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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몸개그, 의욕만 앞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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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영화 ‘홍길동의 후예’에서 보여준 몸개그에 대해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의욕만 앞섰던 것 같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홍길동의 후예’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시영은 극중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몸개그를 보인 것에 대해서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시영은 “영화 속에서 그렇게 많이 망가졌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며 “재미있게 열심히 찍었다. 하지만 너무 의욕이 앞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스태프나 선배님들도 저를 너무 예뻐해 주셔서 저는 굉장히 편하게 찍었다. 그래서 몸 개그를 더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답했다
<사진> 손용호 기자 <오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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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작게나마 욕했더니 속이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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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지윤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배우 임수정이 새롭게 도전한 ‘인경’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전우치’(감독 최동훈/ 제작 영화사 집/ 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유나이티드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임수정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며 극중 캐릭터를 설명했다.
임수정은 “내가 맡은 서인경은 단순히 섹시와 청순으로 나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면을 갖고 있다”며 “스스로 보면서도 ‘이상한 여자가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럴수록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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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이승환 선배님 책 출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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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환이 11월 1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베일리하우스에서 '벌집삼겹살 CEO 이승환의 사람 부자 만들기' 출간회 및 요리주점 브랜드 '요란' 런칭쇼를 열었다.
이날 출간기념회 파티에는 가수 LPG가 참석했다.
200억원 매출의 신화를 달성한 이승환은 성공의 노하우와 비법을 담은 경제경영서적 ‘벌집삼겹살 CEO 이승환의 사람 부자 만들기’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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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 만나는 `호동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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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009 국립발레단 제126회 정기공연 `왕자호동`의 프레스리허설이 열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발레단원들이 열연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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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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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패션위크가 열렸다. 이 날 인도네시아 패션 디자이너 프리요 옥타비아노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모델들은 옷에 따라 색다른 포즈를 취하는 등 음악에 맞춰 신비로운 모습까지 보여줬다.
<사진│자카르타=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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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영화 3편 제작 확정…"주연배우들, 늙은 외모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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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이현경 인턴기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3편 제작이 결정된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외모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16일(한국시간) 영국의 연예지 '오케이(OK)'는 "영화 '섹스 앤더 시티'가 인기에 힘입어 2편에 이어 3편까지 제작을 결정했다"면서 "후속편 확정 이후 4명의 주인공이 늙어가는 외모 때문에 촬영을 앞두고 근심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주연 배우들이 외모 때문에 고민에 빠진 건 영화 속 설정 때문이다. 앞으로 개봉될 2편, 3편에는 4명의 주인공들의 과거 회상신이 많다. 대부분이 올해 40대를 훌쩍 넘긴 배우들이 부담을 느끼는 건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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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의 첫경험은 언제? 졸리는 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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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첫 경험' 나이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유명 잡지인 US 매거진은 지난 10월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첫 경험 나이를 공개했다. 개중에는 너무 이른(?) 나이로 팬들을 깜짝 놀래킨 스타와 이색 경험으로 눈길을끈스타도있었다
브래드 피트의 아내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는 14세때 첫 경험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졸리가 첫 경험이후 만족하지 못해 곧바로 칼을 집어들고 남자친구에게 달려든 이야기는 이미 할리우드 내에서도 너무 유명한 일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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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빛나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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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왼쪽)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피파 리의 은밀한 삶(The Private Lives of Pippa Lee)’ 시사회에 참석, 사진 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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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아름다운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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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피파 리의 은밀한 삶(The Private Lives of Pippa Lee)’ 시사회에 참석, 사진 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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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포스의 크리스티나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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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크리스티나 리치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현대미술관(MOCA) 개관 30주년 기념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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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역시 ‘변신의 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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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현대미술관(MOCA) 개관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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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의 빛나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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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시카 알바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현대미술관(MOCA) 개관 30주년 기념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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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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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지시간, 폴란드 워쇼우에서 열린 폴란드 출신 디자이너 Maciej Zien의 2010 봄.여름 콜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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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에서 AV스타 변신 '하라 사오리'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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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일본 최고의 AV스타로 등극한 하라 사오리(21)가 본명은 물론이고 자신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서전 '본명은 가토 마이...내가 AV배우가 된 이유'라는 책을 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책에는 AV업계의 금기를 깨고 자신의 생애와 가족이야기, 성경험 등을 숨김없이 고백할 것이라고. 또한 섹시사진과 히로시마의 친가 그리고 자신의 집도 공개한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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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만모델 왕완비 '노팬티 홍보' 뒤늦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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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신차 전시장에 미녀모델이 속옷을 입지 않고 등장했다?' 사실이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때아닌 현대자동차 대만모델이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왕완비(왕완페이). 그녀는 '2008 현대자동차 타이페이 국제 신차전시회'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문제는 당시 흰색에 파란색 줄무늬가 있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속옷을 입지 않은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는 것이다.
음모까지 고스란히 노출된 이 사진들은 중화권 웹사이트 등에 급속하게 유포돼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웹사이트에 유포되고 있는 사진은 대만언론인 '타이페이 투데이'의 보도사진과 노팬티 장면을 포착한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진들이 뒤섞여 있다.
'타이페이 투데이'가 왕완비의 기사를 보도한 것은 2007년 11월14일. 만 2년이 지났지만 뒤늦게 국내에서는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일부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서는 올 3월 왕완비의 '노팬티 차림'이 '홍보를 위한 것이냐? 아니면 돈 때문이었냐?'는 논쟁이 일기도 했었다.
실제로 이같은 논란은 사건발생 당시 의도적 노출 여부를 둘러싸고 중국 네티즌 간에도 치열한 설전이 있었다고 한다. 네티즌들이 왕완비의 노팬티 차림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 이유는 2007년 10월 가수 유경굉과 결혼했기 때문이다.
신혼인 왕완비가 남편도 있는데 왜 속옷도 안입고 공개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모델로 섰느냐는 것이다. 왕완비의 현대차 노팬티 홍보의 의혹은 아직까지도 시원하게 해명된 것이 없다.
한편, 왕완비는 1978년생으로 각종 미인대회에서 입상하며 연예활동을 시작했다. 글래머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특징.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북경어, 광동어, 영어를 모두 구사하며 노래와 춤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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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Dolphins cheer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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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Dolphins cheer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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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이스댄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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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타니스 벨빈-벤자민 애고스토 조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아이스댄싱 프리 댄스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미국의 메디슨 초크-그렉 주얼레인 조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아이스댄싱 프리 댄스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놀라운 균형감각

러시아의 크리스티나 고르샤코바-비탈리 부티코프 조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아이스댄싱 프리 댄스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눈길 확 끄는 피겨 의상

사라 헤켄(독일)이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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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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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월드컵 여자 배영 100m 경기에 출전한 자오징(중국)의 모습.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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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운데는 김연아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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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운데)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막을 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총점 187.98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 레이철 플랫(미국·174.91점), 김연아, 3위 율리아 세베스티엔(헝가리·159.03점).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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