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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7일 (음력 10월 1일 丙寅)
24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긴다. 36년생 친구의 요청을 들어주면 좋아진다. 48년생 나 때문에 상대의 태도도 달라진다. 60년생 눈치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72년생 중요한 일로 여행을 하게 된다. 84년생 금전을 어떻게 쓰느냐가 더 문제다.
25년생 우환 근심에 미리 대비할 것. 37년생 공평한 눈으로 주위를 대해야 한다. 49년생 나이에 맞는 지혜로 풀어나갈 것. 61년생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날이 된다. 73년생 오해받는 행동은 되도록 삼갈 것. 85년생 유혹을 특히 조심해야 이롭다.
26년생 기분이 매우 상승하니 행복하다. 38년생 나이를 잊고 생기가 넘치게 된다. 50년생 자기 자랑을 실컷 해도 괜찮다. 62년생 진행하던 일이 계획대로 풀린다. 74년생 가진 힘을 마음껏 과시해도 좋다. 86년생 훌륭한 사람은 부정을 하지 않는다.
27년생 동쪽 약을 쓰면 도움이 된다. 39년생 하는 일을 뒤돌아 볼 필요는 없다. 51년생 길게 보고 결정해야 이상이 없다. 63년생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 것. 75년생 자기 주관을 밀고 나가면 된다. 87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
28년생 가정의 화목을 최우선으로 할 것. 40년생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52년생 시간이 왔다. 주저 말고 일어날 것. 64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순조롭다. 7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8년생 옛것과 새것의 조화가 잘 된다.
29년생 마음에 발동이 걸리니 즐겁다. 41년생 어려운 일도 시간이 해결해 준다. 53년생 옛것을 지키면서 진행을 할 것. 65년생 역마의 운으로 마음껏 활동할 것. 77년생 노력을 한 만큼 결과도 좋다. 89년생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좋아진다.
30년생 까다로움이 편하게 풀리는 날. 4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4년생 마음껏 활동해도 좋은 날이다. 66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78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90년생 희망을 달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19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삼갈 것. 31년생 어려운 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43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을 것. 55년생 막힌 상황을 과감하게 돌파할 것. 67년생 낙천적인 사람이 장수한다. 79년생 이성교제 교통사고 말조심을 할 것.
20년생 오늘을 사는 힘은 희망이다. 32년생 나이에 비해서 활력이 넘치는 날이다. 44년생 생각지 않게 많이 움직인다. 5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순리를 따르면 길하다. 68년생 원하는 일을 밀고 나가면 좋다. 80년생 꿈도 길몽이니 만사가 풀린다.
21년생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면 좋다. 33년생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 것. 45년생 갈 데가 많아 분주다사하다. 57년생 많이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 것. 69년생 연장자의 조언을 들으면 손해가 없다. 81년생 출발했으면 힘을 다해서 뛰어라.
22년생 인생은 한 번 가면 다시 오기 어렵다. 34년생 기분 좋게 능력을 발휘할 것. 46년생 이동 등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된다. 58년생 내실을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70년생 번거로운 일이 잘 해결된다. 82년생 꿈을 현실성 있게 움직이면 좋다.
23년생 주위와 즐거움을 나누는 날이다. 35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문서를 받는다. 47년생 대인관계가 활발하게 넓어진다. 5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1년생 일과 만나는 사람이 모두 바뀐다. 83년생 운이 좋으니 원하는 일을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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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8(조선 세종 30) <동국정운> 반포
1895(조선 고종 32) 음력 폐지하고 양력 사용 개국 504년 11월 17일을 505년 1월 1일로 함
1905 을사보호조약 체결 조인 "저 개 돼지만도 못한 정부대신이라는 자는 자기의 영달과 이익을 바라고 위협에 겁을 먹어 머뭇거리고 벌벌 떨면서 나라를 팔아먹은 도적이 되어 4천년을 이어온 강토와 5백년 사직을 남에게 바치고 2천만 생명을 모두 남의 노예 노릇을 하게 하였다.... 동포여! 아 원통하고 분하도다. 2천만 동포여! 살았느냐, 죽었느냐, 단군 기자 이래 4천년의 국민 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끝나고 밀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도다. 동포여! 동포여!" 일본이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을사조약을 강제로 체결하자 장지연은 11월 20일자 <황성신문>에 이 조약이 무효임을 알리는 <시일야방성대곡>이란 글을 발표하였다. 일본은 마음대로 조약 체결이 안되자 고종 황제의 허가 없이 거짓 날인하고 일방적으로 이를 공표했다.
1906 위정척사 사상가 최익현 대마도에서 세상 떠남 을사 조약에 반대하다가 대마도로 끌려갔던 최익현 선생이 7월 13일 단식을 시작한지 4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다.
1932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세상 떠남 독립군, 쌍성보 일본군 공격, 섬멸시켜 대승 거둠
1954 한미경제협정 조인. 공정환율 180대 1
1962 일본서 반환한 문화재 152점 공개
1980 작곡가 이흥열 세상 떠남 1984 전남 신안군 근해서 굴 채취선 영암호 정원초과로 침몰. 12명 사망 1985 일본 야마구치현 도요우라앞 1㎞해상서 화물선 침몰. 10명 사망, 실종 1986 김일성 피격사망설 발표됨 1987 캐나다 동부 세인트존스 해역서 한국인 선원 33명 태운 배 침몰 온두라스의 그로브수산회사 소속 트롤어선 호산나1호. 12명 사망, 2명 실종 1989 한국과 체코 상공회의소, 업무협력의정서에 조인 무역사무소 교환개설을 포함
1994 김영삼 대통령, 시드니에서 세계화구상 발표 1997 대북수해복구장비 북송
1858 영국의 사회주의자 로버트 오웬(1771-1858) 세상 떠남 "당신과 나를 제외하고 세계가 모두 이상하다. 아니, 당신조차 약간 이상스럽다."
1869 수에즈 운하 개통 수에즈 운하는 이집트 동북부의 수에즈 지협에 건설된 수로식 운하. 홍해와 지중해를 직접 연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가까운 항로이다. 프랑스 외교관 레셉스가 이집트 왕 사이드 파샤를 설득하여 시작한 이 공사는 1854년부터 1869년까지 16년이 걸렸다.
1887 영국 장군 버나드 몽고메리 태어남 제2차 세계대전시 북아프리카 엘 알라메인서 롬멜 부대 격파
1917 프랑스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세상 떠남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 청동시대, 칼레의 시민
1969 미국과 소련간의 전략무기제한협상(SALT), 헬싱키서 개막
1970 소련 무인우주선 루나 17호, 달에 착륙 1971 태국에 친위 쿠데타, 타놈 총리 전권 장악 군정 실시
1999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역시 매서운 새벽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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