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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3일~4일 연휴

박영복(지호) 2009. 10. 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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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10월 3일~4일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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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생 가족과 함께 즐거움이 넘친다. 36년생 즐거움은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한다. 48년생 아랫사람과 친구와의 대화가 잘된다. 60년생 주위와 유대관계가 단단해진다. 72년생 상대방을 일단 믿는 것이 이롭다. 84년생 조용할수록 보는 눈이 넓어진다.

 

 

25년생 마음을 비우면 건강에도 좋다. 37년생 남 걱정보다 자신을 먼저 챙길 것. 49년생 좋은 일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 61년생 계획을 잘 짜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73년생 사랑은 기적을 낳기 때문에 신선하다. 85년생 조심하는 것만이 최선이 된다.

 

 

26년생 건강에 생기가 솟으니 즐겁다. 38년생 사람을 통솔하는 힘이 생긴다. 50년생 타인의 협력으로 순조롭게 풀린다. 62년생 처음보다는 나중이 더 좋아진다. 74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86년생 막힌 일이 곧 풀리니 안심해도 좋다.

 

 

27년생 차가운 마음을 녹이는 날이다. 39년생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51년생 잠시만 참으면 미래가 편해진다. 63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수가 있다. 75년생 가족에게 무조건 양보하면 좋다. 87년생 종교를 가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28년생 집안에 경사와 즐거움이 겹친다. 40년생 당신의 진심이 통하는 날이 된다. 52년생 대범하게 행동하는 것이 이롭다. 6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6년생 좋은 운이 왔으니 기회를 잡아라. 88년생 애정표현을 하면 통하게 된다.

 

 

29년생 많은 변화는 마음을 행복하게 한다. 41년생 움직이는 만큼 길운이 찾아온다. 53년생 최대한 힘을 쓰는 것이 좋다. 65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 지방 활동이 좋다. 77년생 한 가지 일을 열심히 할 것. 89년생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30년생 마음먹은 대로 행하면 된다. 42년생 일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날이다. 54년생 많은 사람이 나를 따르게 된다. 6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린다. 78년생 감추어둔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90년생 하는 일에 능률이 두 배로 오른다.

 

 

 

19년생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31년생 먼저 참으면 일이 순조롭다. 43년생 뜻밖의 일은 지혜롭게 넘길 것. 55년생 안 되는 일은 일찍 포기하면 편하다. 67년생 좋은 일 하면 결과는 잊어버릴 것. 79년생 힘든 일은 되도록 피하며 쉴 것.

 

 

20년생 기분전환을 하면 편안해진다. 32년생 천천히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진다. 44년생 과거보다는 현재가 더 중요하다. 56년생 책임이 무거우니 최선을 다할 것. 68년생 이동 변동 여행 활동하면 좋다. 80년생 대인관계의 찬스를 놓치지 말 것.

 

 

21년생 움직일 때는 후덕하게 대할 것. 33년생 분주다사하고 소득도 생긴다. 45년생 결심이 섰으면 과감히 진행할 것. 57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다. 69년생 새로운 일이 많이 일어난다. 81년생 일은 바로바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22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해서 살 것. 34년생 왠지 밖으로 다니고 싶어진다. 46년생 가장 높은 명예를 얻는 격이다. 58년생 부지런히 뛰면 성과가 좋아진다. 70년생 실속을 차리는 데 힘을 써야 한다. 82년생 가족 수에 변동이 생기니 즐거워진다.

 

 

23년생 자녀들에게 경사스러운 날이다. 35년생 충분하고 풍족한 상태가 된다. 47년생 많은 변동도 오고 활발히 활동할 것. 59년생 좋은 문서가 찾아오니 잡을 것. 71년생 이제는 행복의 시간이 찾아온다. 83년생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건배를 들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개천절>
  * 상원갑자(서력 기원전 2457) 시월 삼일
  * 무진년(서력 기원전 2333) 시월 삼일에 단군이 건국한 날을 기념하는 날
  * 개천절로 이름지은 것은 대종교. 1900년 1월 15일 나철 홍암대종사가 다시
   기반을 갖추면서 새로운 기풍창달의 일환으로 개천절을 기념일로 정하고
   매년 제례를 행하게 되었다.
  * 광복 이후 국경일로 정하고 매년 거국적으로 행사를 하며 강화의 마니산,
   태백산 제단과 여러 지역의 단군전에서는 제례를 올리고 있다.

  1274(고려 원종 15)  고려-원 나라 연합군, 일본 정벌

  1900  관립 화동중학교 개교

  1950  국군, 38선 돌파
  1953  신형법 공포
  1958  문교부, 외래어표기법 결정 공포

  1963  전북 정읍에서 동학혁명기념탑 제막

  1989  북태평양서 부산선적 한국화물선 판다이내스티호 조난. 23명 실종

  1990  상명여대 이진분 교수, 낙산비치호텔에서 의문의 투신변사체로 발견
  1991  김일성, 중국 방문(10.15까지)
    강택민 총서기, 양상곤 주석, 이붕 총리와 각각 회담

  1867  미국 재봉틀발명가 에라이어스 하우 세상 떠남

  1897  프랑스 시인 루이 아라공 태어남
    "애정은 인간 관계의 지폐와 같은 것, 찍히는 대로 인출하라. 
    마침내는 위폐가 아니고는 애정을 표현할 수 없게 된다."

  1932  이라크 왕국 독립
  1935  이탈리아군, 에티오피아 침공

  1952  영국, 몬테헬로섬서 첫 원폭실험에 성공
  1954  서방 9개국, 런던협정에 조인. 
    서독의 재군비, 주권회복, NATO가맹 등 승인

  1972  미국과 소련, 전략무기제한협정 체결
  1979  자유 크메르 민족 해방정부 수립
    시아누크 전 캄보디아 국가원수와 민족주의 연합조직, 론놀파가 손잡음

  1990  분단 45년만에 동서독 통일 달성
    "통일은 환상의 끝이자 눈물없는 이별이며 환희와 희망의 상징이다." 
    동독 해산 연설 중 한마디이다. 1990년 10월 3일 0시를 기해 동·서독은
     45년만에 통일을 이루었다.

  1991  스웨덴 카를 빌트, 새총리에 취임. 60여년만의 비사회당 정권 출범
  1991  이라크서 불발 쿠데타, 군장교 76명 처형
  1993  러시아, 보수파와 개혁파간의 유혈충돌 발생
    보수파 시위대가 모스크바시청을 점거하자 옐친은 4일 군을 동원해 
    의사당내 보수파를 유혈진압. 이 충돌로 최소한 3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