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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일 (음력 8월 14일 庚辰)

박영복(지호) 2009. 10. 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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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일 (음력 8월 14일 庚辰)

  • 조선일보

24년생 답답한 마음이 조금씩 풀린다. 36년생 검소함이 빛을 발휘하는 날이다. 48년생 희망이 비치니 뜻을 펼쳐볼 것. 60년생 곤란한 일도 대범하게 처리할 것. 72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얻는 것이 있다. 84년생 너무 서두르지만 않으면 이롭다.

 

 

25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처리할 것. 37년생 대인관계에서 세심히 주의할 것. 49년생 어려운 부탁을 잘라서 거절할 것. 61년생 빈틈이 없도록 항상 노력해야 한다. 73년생 묵묵히 자기 일만 하는 것이 좋다. 85년생 남에게 미루지 말고 자신이 하라.

 

 

26년생 조금 느슨한 것이 오히려 낫다. 38년생 다른 사람의 방해를 주의할 것. 50년생 아랫사람에게 엄격하게 할 것. 62년생 마음을 가볍게 가지고 생활하면 좋다. 74년생 변화의 생활에 잘 적응할 것. 86년생 어려움은 지혜롭게 넘기도록 하라.

 

 

27년생 가족 간에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 39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할 것. 51년생 스스로 겸손하면 하자가 없어진다. 63년생 양보하면 일이 쉽게 풀리게 된다. 75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좋아진다. 87년생 뜻한 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면 된다.

 

 

28년생 건강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40년생 편안하게 쉬는 것이 더 득이 된다. 52년생 작은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64년생 지난 일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 76년생 남다른 용기가 매우 필요하다. 88년생 투기는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29년생 도움을 받아야 어려움이 풀린다. 41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회포를 푼다. 53년생 할 일을 분명히 정하고 진행할 것. 65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신중히 할 것. 77년생 개운의 시기이니 잡아야한다. 89년생 게으름을 부리지 않도록 노력하라.

 

 

30년생 자손에게 용기를 북돋을 것. 42년생 하는 일을 다시 점검을 해보면 좋다. 54년생 한 번의 실수는 영원하니 조심할 것. 66년생 너무 큰 변화는 하지 않아야 한다. 78년생 옛것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90년생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가 없다. 19년생 하늘의 마음이 내 마음이다. 31년생 자손들에게서 뜻밖에 대접을 받는다. 43년생 자기를 버릴 때 뜻을 이루게 된다. 55년생 단순한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67년생 주위와 의논하면 바라던 일이 된다. 79년생 미래를 향해서 꿈을 키워 나가라. 20년생 자손에게 경륜을 가르쳐 줄 것. 32년생 집안 단속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44년생 결정을 빨리 하는 것이 이롭다. 56년생 지나친 행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68년생 뜬구름을 잡으려고 애쓰지 말 것. 80년생 흑백을 분명하게 가리는 것이 좋다.

 

 

21년생 혼자서 감당하기가 어렵다. 33년생 마음 속의 말을 다하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옛날의 환상은 잊는 것이 좋다. 57년생 마음을 비우면 앞날이 잘 보인다. 69년생 희로애락의 변화가 많으니 조심하라. 81년생 말 한마디에 흔들리지 말아라.

 

 

22년생 어려움에서 탈출하는 날이다. 34년생 몸이 부지런하니 잡념이 없어진다. 46년생 왕성한 활동력으로 분주다사하다. 58년생 가장 높이 뛰고 멀리 보는 날이다. 70년생 마음먹은 대로 착착 진행된다. 82년생 갑자기 일이 많아지니 미리 대비하라.

 

 

23년생 가족의 화목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 35년생 마음이 크면 사람도 커진다. 47년생 현재보다는 먼 훗날을 생각할 것. 59년생 생각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71년생 자기 일만 챙기면 문제가 없다. 83년생 남의 것에 한눈 팔지 말고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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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4(조선 세종 34)  장영실, 앙부일구 제작
    "무지한 남녀들이 시각에 어두우므로 앙부일구를 만들고 
     그 안에 시신(時神)을 그렸으니, 대저 무지한 자로 하여금 
     보고 시각을 알게 하고자 함이다."    -《세종실록》에서 
    1434년 10월, 세종대왕은 글을 모르는 백성을 위해 
    시각에 짐승의 그림을 그려 넣고 쌓아 놓은 돌 위에 설치하여
    우리 나라 최초의 공중시계를 만들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이것을 상아로 작게 만들어 
    소매 속에 넣고 다니며 손목시계로도 이용했다.

  1898(조선 고종 35)  배화학당 설립
  1899(조선 고종 36)  한성의학교 개교
  1900  작가 금동 김동인 태어남
    대표작: 배따라기, 감자, 젊은 그들

  1921  언론인 위암 장지연 세상 떠남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황성신문 11월 20일자 사설에 
    '시일야방성대곡'으로 일제를 통박

  1950  AFKN 방송 시작함
  1958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1966  한국간호사, 첫 독일 파견
    이때 독일로 간 간호사는 모두 251명이었고, 이들의 첫 월급은 640마르크.
  1969  군산 서해방송 개국

  1971  10.2 항명 파동
    경제기획원,내무,법무장관 해임안 표결에서 오치성 내무장관 해임안만 가결
  1973  서울대 문리대생 300여명, 교내에서 유신 후 첫 시위
    정보파쇼정치 중지, 김대중 사건의 진상 공개 요구 
  1976  충남 천원에 망향의 동산 '재외동포공원묘지' 준공
  1976  건설부, 경기도 반월에 공단조성 발표

  1983  IPU(국제의원연맹) 제70차 총회, 서울서 개막
  1983  마산시 고려호텔에 화재. 8명 사망, 30명 중상, 피해 2,000만원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폐막
    우리 나라는 금메달 12, 은메달 10, 동메달 11개로 소련-동독-미국에 이어
    세계 4위를 했다.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올림픽을 치른 16번째 나라,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을 치렀다.

  1991  현대 정주영 회장 일가에 대해 세무 조사
    주식 대규모 장외거래 및 탈세협의로 세무조사 실시


B.C.322 아리스토텔레스 세상 떠남

  1808  나폴레옹, 괴테와 만남

  1869  인도의 민족운동지도자이며 비폭력 무저항주의자 마하트마 간디 태어남

  1901  영국, 최초의 잠수함 홀란드 1호 진수
  1904  영국 소설가 그레엄 그린 태어남

  1941  독일군, 모스크바 총공격 단행

  1968  마르셀 뒤샹 세상 떠남
    "충격을 주지 않는 작품은 그만한 가치가 없다."
  1969  코펜하겐에서 사상 처음으로 성(性) 박람회 개막

  1981  레흐 바웬사, 폴란드 자유노조위원장에 재선
  1981  알리 하메네이, 이란 대통령에 선출
  1985  미국 배우 록 허드슨, AIDS로 세상 떠남

  1990  프랑스, 최신형 모델 수압식 원자로 15기 가동 중지
    가동 중지 원인은 냉각수 순환계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