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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8일 (음력 7월 20일 丙辰)

박영복(지호) 2009. 9. 8. 06:25

[오늘의 운세] 9월 8일 (음력 7월 20일 丙辰)

  • 조선일보

24년생 모든 것이 평화롭게 진행된다. 36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지는 날이다. 48년생 금전운이 좋고 불로소득도 생긴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포부를 마음껏 펼쳐보아도 좋다. 84년생 늦지 않았으니 새 출발을 하라.

 

 

25년생 기분전환을 하면 즐거워진다. 37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결과가 좋게 된다. 49년생 이동 변동수 해외 여행수도 있다. 61년생 과거를 잊고 새 계획을 세울 것. 73년생 움직이는 만큼 수확을 거둔다. 85년생 열심히 해야 말년이 행복해진다.

 

 

26년생 조용함 속에 즐거움이 생긴다. 38년생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는 날이다. 50년생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62년생 몸은 힘들어도 즐거움이 가득하다. 74년생 마음대로 지체 없이 밀고 나가라. 86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27년생 집안문제부터 해결하도록 할 것. 39년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51년생 세상은 웃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63년생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 것. 75년생 신변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일 것. 87년생 손해 보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28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40년생 인생만사가 꿈과 같은 날이다. 52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즐길 것. 64년생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76년생 이사 여행 멀리 가면 얻는 게 많다. 88년생 외로움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라.

 

 

29년생 몸보다는 머리를 잘 활용할 것. 41년생 날짜 가는 것도 모르게 바빠진다. 53년생 아무리 급해도 태연하게 행동할 것. 65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부지런해야 한다. 77년생 오라는 곳 없어도 갈 곳이 많다. 89년생 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30년생 술과 고기가 푸짐한 날이다. 42년생 기다리던 반가운 사람을 만난다. 54년생 다른 생각 말고 바쁘게 생활할 것. 6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78년생 가다가 말면 아니 간만 못하게 된다. 90년생 당장은 실속이 없어도 활동을 할 것.

 

 

19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31년생 이익과 금전은 멀리서 찾을 것. 43년생 바라던 매매가 성사되는 날이다. 5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67년생 하는 일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79년생 새로운 매매 계약이 이루어진다.

 

 

20년생 믿음을 주면 보답을 받는 날이다. 32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결과도 좋다. 44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린다. 56년생 신규확장 변화를 주면 득이 된다. 68년생 자신이 진실하면 남도 진실해진다. 80년생 너무 재지 말고 실력을 키워라.

 

 

2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한다. 33년생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것. 45년생 괜한 지출이 없도록 대비할 것. 57년생 너무 따지지 말고 진행해야 이롭다. 69년생 일을 너무 크게 벌이지 말 것. 81년생 주위사람들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22년생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면 편해진다. 34년생 어른의 역할을 분명하게 할 것. 46년생 권위는 스스로 세워야 순조롭다. 58년생 현실에 맞게 진행하면 좋아진다. 70년생 발전에 발전이 이어지니 즐겁다. 82년생 진행이 늦어져도 성과는 좋다.

 

 

23년생 어려움이 생겨도 흥분하지 말 것. 35년생 노력의 대가를 잊는 것이 좋다. 47년생 마음만 가지고 무리하지 말 것. 59년생 가정불화 답답함을 잘 참아야 한다. 71년생 만병의 원인은 마음에서 나온다. 83년생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활동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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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로 >
   * 24절기의 하나로 15번째, 이슬이 내리며 가을 기운이 완연하다.  
   * 백로에 비가 오면 풍년의 징조.
     속담에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고 하였다.
   * 백로에 내린 콩잎의 이슬을 새벽에 손으로 훑어먹으면 속병이 낫는다.

   936(고려 태조 19)  후백제 멸망, 고려 후삼국 통일

  1055(고려 문종 9)  대각국사 의천 태어남

  1468(조선 세조 14)  조선 7대 임금 세조 세상 떠남

  1904  소설가 계용묵 태어남
    대표작: <백치 아다다>, <별을 헨다>

  1942  일제, 금속회수령 공포

  1945  하지 장군 휘하 미군 인천상륙
        한글학회가 일제에게 압수당했던 큰사전 원고, 서울역 창공에서 발견
  1948  국회, 연호를 단기로 결정

  1950  미 국방부, 인천상륙작전을 승인

  1971  국토종합개발계획 발표
  1972  정부,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울 지국 폐쇄
    요미우리 신문이 주간지 별책에서 북한 찬양 기사를 게재한 게 폐쇄이유
  1972  대한적십자혈액원, RH마이너스 혈액형 소유자 '서로돕기모임' 발족
        국립과학관 준공
  1979  서울민사지법, 신민당 총재단 직무정지가처분 결정

  1984  북한 적십자, 남한에 수재민 구호물자제공 제의
    9.29에 한국적십자가 북한적십자의 수재물자를 판문점, 인천, 북평서 인수
  1988  국방부, 방위성금폐지 결정
        김일성, 남북 정상회담 용의 표명

  1991  호화별장 전국확산 파문


  1841  체코 작곡가 드보르자크 태어남
    대표작: 신세계로부터, 오페라 '루살카'

  1858  인도 무굴제국 멸망. 영국 식민지로 전락

  1900  미국 텍사스주 켈버스턴에 허리케인 강타. 1,000여명 사망

  1943  이탈리아,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
  1944  불가리아 공산주의자 무장봉기, 조국전선정부 수립
  1946  불가리아, 왕정을 폐지
  1949  독일 작곡가 요한 스트라우스 세상 떠남
    대표작: 장미의 기사, 살로메

  1951  샌프란시스코 대일 강화조약 조인, 미-일 안전보장조약 조인
  1954  동남아시아 방위조약기구(SEATO) 마닐라에서 조인

  1960  동독 정부, 서독인의 동베를린 출입을 제한

  1974  포드 미 대통령, 닉슨 전 대통령을 무조건 사면

  1981  리비아, 소련에 항만 개방
  1981  미국, 최초로 동물유전자 이식에 성공

  1991  소련, 우크라이나공화국 농산물의 구외수출을 전면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