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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페셜 ‘ 섹시 카리스마

박영복(지호) 2009. 9. 8. 06:23


작성者: ingcoms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섹시 카리스마

 

 

 

 

 

 

 

 

 

 

 

 

 

 

 

 

 

 

 

 

 

 

 

제11회 슈퍼코리아컵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가 5일 용산아이파크내 이벤트파크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외에서 경기가 진행되어 많은 일반인들이 댄스스포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댄스스포츠는 2008년베이징올림픽대회에서 시범종목, 그리고 2010년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가 인정하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뉴시스】

 

  

 

   

백지영 “연하남 킬러란 소문 억울해” 심경토로

 

 

최근 ‘내 귀에 캔디’라는 댄스곡으로 컴백한 가수 백지영이 일명 ‘연하 킬러’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백지영은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출연해 연하 킬러라는 소문에 관한 시청자의 질문을 받고 “이런 소문을 나도 많이 들었다”며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이어 역시나 백지영다운 솔직함으로 “오래 만났던 두 남자친구가 다 연하여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해명하며 “이러다가 혹시 결혼도 연하와 하게 되면 진짜 연하킬러라고 다들 생각할까봐 걱정”이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백지영은 평소 연상보다는 연하의 이성 친구들이 왜 자신을 많이 따르고 좋아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함께 출연한 절친한 친구 쿨 유리도 옆에서 지켜본 백지영이 연하남들에게 어필하는 매력에 대해 증언해 관심을 모았다.

 

  

 

   

원더걸스, 美 추신수 경기서 시구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시구를 했다.

원더걸스의 선예는 7일(한국시간) 추신수가 뛰고 있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를 찾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 전 시구를 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마운드에 선 선예는 왼쪽 다리를 들어올린 뒤 공을 힘차게 던져 박수를 받았다.

멤버들은 경기 시작 전 추신수 선수와 동료를 만나 히트곡 '노바디' 춤을 함께 추기도 했다. 또 팬사인회와 공연도 펼쳤다.

◇[연합뉴스, 사진=클리블랜드 홈페이지]

 

  

 

   

스타들의 '섹시한 하차'

 

 

 

 

 

 

 

 

▲ 배우 최정원이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 배우 김유미가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 배우 이미연이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 배우 신민아가 9월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한국영화사의 선각자인 춘사 나운규 감독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영화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 및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영예를 부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영화상중 하나인 이천 춘사대상영화제는 지난 9월 1일 개막, 5일까지 진행된 본선 진출작 일반인 시사회에 이어 이날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된다./조선일보일본어판

 

  

 

   

황정음, 티아라와 깜찍 셀카 공개

 

 

황정음이 5일 저녁 화장품 CF 촬영장에서 소속사 후배인 티아라와 함께 찍은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이들의 사진 촬영은 우연히 이루어졌다. 황정음의 CF 촬영장과 티아라ㆍ초신성의 신곡 'TTL(Time To Love)' 촬영장이 같아, 티아라와 초신성이 CF 촬영중인 황정음을 응원차 방문해 기념 사진을 남긴 것.

 

황정음은 후배 가수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장품 모델이자 사업가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많은 분들이 예뻐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정음(중앙)과 티아라 멤버(좌측부터 효민, 지연, 소연, 은정)

 

  

 

   

"엣지보다 굴욕"…레드카펫, 숨은 풍경 '1mm'

 

 

[스포츠서울닷컴 | 이승훈기자] 레드카펫은 스타들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곳이다. 한해를 결산하는 각종 시상식에서 주인공만이 걸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길이기 때문이다.

 

각 분야의 별들이 멋진 의상과 헤어, 액세서리로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마치고 레드카펫을 걷는 모습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위풍당당하다.

 

하지만 누구나 실수는 있는 법. 레드카펫 위의 모든 순간이 화려하지만은 않았다. 예상치 못한 대기 시간으로 지루함을 달래야 하기도 했고, 드레스가 끼거나 밟혀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노출하기도 했다.

 

 때론 넘어져서 망신을 당하거나 혹은 갑작스럽게 옷이 흘러내려서 고생한 스타들도 볼 수 있었다. '엣지'보다 '굴욕'. 시상식보다 더 재미있는 레드카펫의 숨은 1mm, 뒷 이야기를 살펴봤다.

 

 

  

◆ 기다리는 동안…"닭싸움 혹은 어색하게

 

 

◆ 드레스가 못말려…"밟거나  끼거나

 

 

◆ 콰당, 앗 나의 실수…"걸리고 넘어지고"

 

 

◆ 재킷이 문제…"흘러내리고 깜박하고"

 

 사진 = 김용덕·이승훈·이호준 송지원 기자

 

 

 

   

'데빌앤엔젤', 둘다 나쁜여자? "이별은 먼저 통보, 집착은 NO!"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 배병철기자] 연예계에 데뷔하는 신인들은 보통 ‘로또’에 비유된다.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을 투자해 만든 연예인이 대박을 터뜨려주면 ‘로또 1등’의 값어치를 하지만, 반대로 이렇다 할 활동이 없으면 그야말로 ‘쪽박’을 차는 셈이다.

 

그런 점에서 진성현(24·사진 오른쪽)과 김설윤(21·왼쪽)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데빌앤엔젤’은 전자에 가깝다.

 

가창력이나 상품성은 차치하더라도 이슈를 만들어낼 줄 아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 그룹은 데뷔 때부터 ‘4개국어 통달’ ‘박정철 동생’ ‘억대 CF계약’ 등의 소재로 화려한 조명을 받았다.

 

  

 

   

조안 “용우오빠 사랑해요”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뉴스엔 글 송윤세 기자/사진 지형준 기자]

 

배우가 2009 제 17회 춘사 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이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렸다. '

 

킹콩을 들다'로 사상의 영예를 안은 조안은 '쌍화점' 송지효, '과속스캔들' 박보영과 함께 신인여우상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조안은 "생각보다 이 자리에 서니 정말 떨린다. '킹콩을 들다'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며 "용우오빠 사랑해요. 또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춘사레드카펫 여배우들 드레스선택? 故 장진영 애도 ‘블랙’

 

 

 

 

[뉴스엔 글 송윤세 기자/사진 지형준 기자]

 

춘사대상영화제 여배우들의 드레스코드는 故(고) 장진영을 애도하는 분위기의 블랙이었다.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이 9월 5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기엑스포 야외특설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을 밟은 대부분의 여배우들의 드레스 색깔은 검정색이나 어두운 계열 또는 흰색이었다.

 

9월 1일 위암투병을 하다 아깝게 세상을 떠난 동료배우에 대한 예우와 추모하는 영화계 분위기에 맞게 단정한 의상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강예원 "아직도 믿기지 않아… 그래도 기분은 최고”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커플은 설경구와 하지원 커플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커플은 단연 강예원과 이민기 커플이다. 관객들은 강예원을 보며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며 누구일까 궁금해 할지 모른다.

 

바로 2007년 영화 <1번가의 기적>에서 다단계에 빠진 후 사랑을 시작하는 신주다. <1번가의 기적> 이후 2년 만에 <해운대>로 돌아와 ‘1000만 영화’ 출연 배우가 된 강예원을 만나 보았다.

[일요시사 유병철기자│스포츠서울닷컴 제휴사]

 

  

 

   

다리가 긴 여배우, 프레드릭 벨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제 35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에 프랑스 여배우 Frederique Bel이 영화 '줄리 앤 줄리아'의 상영회에 참석했다.

French actress Frederique Bel arrives for the screening of the movie " Julie and Julia" at the 35th American Film Festival, Saturday, Sept. 5, 2009, in Deauville, Normandy, France.

 

(AP Photo/Michel Spingler)

 

  

 

   

메릴 스트립, 지적인 미소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제 35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발에 여배우 메릴 스트립이 참석했다.

U.S actress Meryl Streep arrives for the screening of the movie " Julie and Julia" at the 35th American Film Festival, Saturday, Sept. 5, 2009, in Deauville, Normandy, France.

 

(AP Photo/Michel Spingler)

 

  

 

   

안젤리나 졸리 10년 전 촬영한 파격 누드 공개

 

 

안젤리나 졸리의 파격적인 누드가 포함된 '지아' 무삭제판이 DVD로 출시된다.

 

영국 대중지 더 선(The Sun)지는 최근 '외설이라는 이유로 98년 극장 공개시 삭제됐던 장면을 복원 시킨 '지아'가 재출시된다고 보도했다.

 

'지아'는 98년 공개 당시 '에이즈 감염자가 벌이는 레즈비언 정사신 등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삭제된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맡은 지아 카란지아는 70년대 잘나갔던 슈퍼 모델로 마약, 동성애 등 파멸적인 삶을 거듭하다 에이즈에 감염돼 1986년 26살의 나이로 요절하고 만다.

 

  

 

   

동성애자 퍼레이드

 

 

 

 

 
 
 

 

 
 
 
 

지난 5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부근 발파라이소에서 동성애자 퍼레이드가 열렸다. 이날 열린 퍼레이드에서 동성애자들과 관광객들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발파라이소=로이터>

 

  

 

   

에밀리 드켄의 귀여운 윙크

 

 

 

프랑스 배우 에밀리 드켄이 6일(현지 시간) 제 35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미 앤 오슨 웰스(Me and Orson Welles)’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베트남 미녀 배우

 

 

 

베트남 배우 도 치 하이 옌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 6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우아한 틸다 스윌튼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 6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lle Macph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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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Macpherson

 

  

 

   

중국 소녀 발레리나

 

 

6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팅퍄오 양(중국)이 ‘Genee 국제 발레 경연대회’가 열리기 전 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강력한 세레나 윌리엄스의 리턴샷

 

 

US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가 슬로바키아의 다니엘라 한투코바의 서브를 받아치고 있다.

Serena Williams, of the United States, serves to Daniela Hantuchova, of Slovakia, during the U.S. Open tennis tournament in New York, Sunday, Sept. 6, 2009.

 

(AP Photo/Paul J. Bereswill)

 

 

다리가 길어보이는 서브 포즈

 

 

 

US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한 슬로바키아의 다니엘라 한투코바가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와 경기를 펼치고있다. 

 

 

치마가 펄럭일 정도의 리턴샷

 


 

US오픈 테니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덴마크의 캐롤라인 워즈니아키가 그녀의 파트너 루마니아의 소라나 시스티와 앞에서 비너스-세레나 윌리엄스와의 더블 매치 경기에서 리턴샷을 치고 있다.

 

 

  

 

   

너의 젖은 몸이 보고싶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미사노에서 열린 산 마리오 모토GP 대회에서 우승한 이탈리아의 발렌티노 로시가 샴페인을 터뜨리며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Yamaha rider Valentino Rossi, of Italy, sprays a podium hostess with sparkling wine as he celebrates on the podium after winning the San Marino MotoGP at the Misano circuit , in Misano, Italy, Sunday, Sept. 6, 2009.

 

(AP Photo/Antonio Calanni)

 

  

 

   

샤라포바 ‘울면 안돼’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 선수가 미국의 멜라니 오딘과의 경기도중 안타까워 하고 있다.

Maria Sharapova of Russia reacts during her match against Melanie Oudin of the United States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U.S. Open tennis tournament in New York, Saturday, Sept. 5, 2009.

 

(AP Photo/Charles Krupa)

 

  

 

   

내 얼굴에 키스하는 것 같아..

 

 

 

 

노르웨이의 수잔 페터슨이 6일(현지시간) LPGA 캐나디언 오픈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Norway's Suzann Pettersen kisses the LPGA Canadian Open trophy after winning the tournament at 15-under par in Priddis, Alberta, Sunday, Sept. 6, 2009.

 

(AP Photo/The Canadian Press, Jeff McInt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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