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한중일 종합정보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안경테

박영복(지호) 2006. 8. 10. 09:22

구부러지는 안경 기술이 이목을 끌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의 안경테로 보이지만 안경다리를 어느 방향이로든 구부릴 수 있으며, 관자놀이 부분을 감초처럼 구부릴 수 있다. 그리고 금방 원래의 형태로 돌아간다.  



몬트리올에 있는 아스펙스 아이웨어(Aspex Eyewear)는 트릴라스톤(Trilaston)이라고 불리는 메모리 금속의 특허를 받았다.
동 제품은 알루미늄이 포함된 구리 합금으로 니켈-티타늄 프레임보다 더 유연성이 높다.


동사는 안경점에서 이지트위스트(Easytwist) 라인을 통해 동 안경테를 판매하고 있다. Frames Direct에서는 ET 664 모델의 가격이 139.98 달러로 소매 정가 209.97 달러에 비해 30% 저렴하다. Best Buy Eyeglasses에서는 같은 모델이 129.99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