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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월)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베이징시, 지난해 1인당 GDP 8만 위안(약 12,450불) 돌파
ㅇ 베이징시 통계국은, 지난해 베이징시 GDP가 1.6조 위안(8.1% 성장)을 초과하였으며, 1인당 GDP는 80,394위안(약 12,447 달러)으로 전국 1인당 GDP(35,000위안)의 2배에 이른다고 발표함. 2. 中 국무원발전연구센터, 올해 GDP 성장률 8.5% 내외 기록 예상 ㅇ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센터 리웨이(李偉) 주임은 23일 전국 정책자문 업무회의에서 각종 불확실한 요인의 영향을 고려하면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8.5%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음. ㅇ 한편, 리웨이 주임은 중국의 제조업 투자와 수출증가율이 강한 연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하며, 수출증가율이 10%p 둔화되면 제조업 투자 확대를 어느 정도 억제하게 된다고 밝힘. 3. 3월부터 북경시 신규건축에 태양에너지를 강제 설치 ㅇ 북경시 신규건축에 태양에너지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는 “북경시 태양에너지온수시스템 도시건축 응용관리방법(北京市太阳能热水系统城镇建筑应用管理办法)”이 2012년 3월 1일부터 시행됨. ㅇ 동 규정에 따라 신규도시주거건축과 생활온수 수요와 설치조건을 만족하는 호텔, 학교, 병원, 목욕탕, 수영관 등 신규도시 공공건축에는 생활온수시스템을 배치하며, 우선 공업생산과정에서 남는 열(餘熱)을 생활온수源으로 해야 함. ㅇ 한편, 기업공정의 중앙난방기 면적이 50㎡보다 큰 프로젝트에 대하여 건설기업은 관련 규정에 의하여 구현(區縣) 주택과도농건설위원회에 신고하여, 심사를 거쳐 요구에 부합되는 경우, 북경시 관련 태양에너지온수시스템 프로젝트 보조금 관리방법규정기준에 따라 자금보조를 받을 수 있음. 4. 중국 풍력발전, 기술혁신 없이 12차 5개년 계획 발전 목표 달성 불가능 (증권일보, ’12.2.24) ㅇ 금년 1월 중국 국가에너지국의 류톄난(劉鐵男) 국장은, ‘11년 중국의 송전 가능 풍력발전 용량이 최고 47GW(2010년 대비 52% 증가)까지 증가했다고 밝힌데 이어, 중국 재생가능에너지학회 풍력전문위원회 친하이옌(秦海燕) 사무국장은, ‘11년 중국의 풍력발전 용량이 20GW 이상(’10년 대비 6% 증가) 증가하였으며, 풍력발전 설치용량이 65GW(‘10년 대비 44% 증가)에 달했다고 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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