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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6월15일(음력5월14일辛丑)

박영복(지호) 2011. 6. 15. 07:25

[오늘의 운세]6월15일(음력5월14일辛丑)

24년생 믿음 하나로 인생을 걸어도 좋다. 36년생 바른 소리 많이 하면 미움받는다. 48년생 성공하려면 두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60년생 숨은 실력을 공개해도 좋다. 72년생 내일을 위해서 씨를 뿌릴 것. 84년생 금전거래는 지원을 받아야 풀린다.
25년생 깨진 독에 물 붓기니 인내할 것. 37년생 어떤 일에도 거짓말은 필요가 없다. 49년생 되고 안 되고를 결정해야 한다. 61년생 마음의 고민은 빨리 잊어야 한다. 73년생 갈등의 원인을 본인에서 찾을 것. 85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26년생 복잡할수록 간단하게 처리할 것. 38년생 이동수 여행 이사로 바빠진다. 50년생 자신을 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62년생 횡재운이 따르니 찬스를 이용할 것. 74년생 이동 여행 활동수로 일을 찾을 것. 86년생 서남쪽으로 기분 전환하면 좋다.
27년생 예상치 않은 즐거움이 생긴다. 39년생 마음을 비우면 얻는 것이 많아진다. 51년생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63년생 오라는 곳이 갑자기 많아진다. 75년생 분주다사하고 할 일이 많아진다. 87년생 결정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할 것.
28년생 재난 질병을 조심해야 한다. 40년생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고뇌가 따른다. 52년생 남의 발에 버선 신기는 격이다. 64년생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니 유의할 것. 76년생 충동적인 생각은 삼가야 이롭다. 88년생 하는 일에 기복이 심하니 주의하라.
29년생 생기도 넘치고 얻는 것도 많다. 41년생 마음먹은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53년생 새 매매 계약 상장 이루어진다. 65년생 옛 문서를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7년생 즐겁게 생각하면 일이 잘 풀린다. 89년생 좋은 사람을 새로 만나게 된다.
30년생 조용한 가운데 지혜가 생긴다. 42년생 어려운 문제는 자비심으로 풀 것. 54년생 남의 일에는 신중하게 대처할 것. 66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것. 78년생 어른답게 넓은 시각으로 보여줄 것. 90년생 믿음을 상실하면 어렵게 만든다.
31년생 타인과의 금전거래는 삼갈 것. 43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할 것. 55년생 순서를 잡아서 진행해야 이롭다. 67년생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야 한다. 79년생 꿈이 너무 크면 이루기가 어렵다. 91년생 당장 결정하지 말고 미루어야 한다.
32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44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착수해도 좋다. 56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찾아온다. 68년생 고전 끝에는 뜻이 이루어진다. 80년생 이동수 여행수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92년생 강한 마음으로 경쟁에서 이길 것.
21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지 말 것. 33년생 갈수록 산중이니 실감이 나는구나. 45년생 주위의 잘못을 너무 따지지 말 것. 57년생 가족을 위해서 봉사하는 날이다. 69년생 몸을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쉴 것. 81년생 급해도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한다.
22년생 쓸데없는 말은 되도록 삼갈 것. 34년생 어려운 상황을 잘 살피고 할 것. 46년생 내실을 다지는 데 충실해야 한다. 58년생 만사를 버린다고 생각하고 할 것. 70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과감히 요청할 것. 82년생 덕을 쌓는 데 힘을 더 쏟아야 한다.
23년생 생각은 어디론가 가고 싶어진다. 35년생 이동수 여행수 움직일수록 좋다. 47년생 욕심을 버리면 순조롭게 진행된다. 59년생 내일을 위해서 오늘 노력을 보탤 것. 71년생 모든 일을 편하게 생각할 것. 83년생 마음을 한곳으로 집중하며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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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오늘의역사

▲ 918 왕건, 새 나라 고려 세움
932(고려 태조 15) 견훤, 고려에 투항

1566 함양 정여창, 남계서원 사액

1883(조선 고종 20) 중국의 천진 공장 초빙, 삼청동 북창에서 병기제조

1911 성균관 폐지하고 경학원 설립
1939 서울-대전, 복선운행 개시

1946 조선해안경비대 발족
1947 조선올림픽위원회 발족, 초대 위원장에 여운형

1960 내각책임제 개헌안 국회 통과, 즉일 공포

1977 월성원자력 1호기 착공
김택수 대한체육회장, IOC 위원에 뽑힘

1988 법관 2백명, 사법부 쇄신성명 발표

1990 '한반도의 군축과 평화통일을 위한 선언' 채택
종교 여성 문화 법조 보건의료 학계 인사 312 명
'한반도 통일을 위한 평화군축 세미나'에서 선언 채택
1990 민주당 창당, 총재에 이기택

1994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북한 방문


756 양귀비, 세상 떠남

1215 영국의 존 왕, 마그나카르타에 서명
"왕의 밑에 속한 귀족의 합법적 판단 또는 국법에 의한 일 이외에는
어떤 자유인에 대해서도 체포, 감금, 횡령, 법률의 보호 박탈,
추방 등이 있어서는 안된다."
---마그나 카르타

1667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수혈 이루어짐
수혈하는 방법은 오래 전부터 연구되어 오다가
1654년 피렌체의 한 의사가 최초로 동물에게 시행했다고 한다.
사람에게는 프랑스 루이 14세의 주치의였던 장 밥티스트 도니가
15세의 빈혈에 걸린 소년에게 어린 양의 피를 처음으로 수혈했다고.
이 소년이 부작용없이 건강을 되찾자 많은 사람들이 동물의 피를
수혈받았으나 사망자가 생겨 이후 프랑스에서는 수혈을 금지시켰다.
사람의 피를 처음 수혈한 것은 1818년 영국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1896 일복 삼육지방, 지진에 이은 해일로 27,120명 사망

1904 미국 유람선 제네럴 슬로컴호 뉴욕 이스트강서 전소, 1030명 사망
1907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열림

1914 소련 국가원수 유리 안드로포프 태어남

1944 미국군, 사이판도 상륙작전 개시

1952 캄보디아, 시아누크 국왕이 정권 장악

1969 프랑스 대통령에 퐁피두 뽑힘

1977 스페인, 41년만에 총선 실시

1987 레이건 미국 대통령, 발트 3국에 대해 '발트 자유의 날' 선포

1991 인도, 총선 3차 투표서 유혈사태 발생
1991 버렐, 미국육상대회 남자 100m서 9초90의 세계 신기록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