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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음력 1월 23일 辛亥)

박영복(지호) 2011. 2. 25. 06:32

[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음력 1월 23일 辛亥) 

24년생 들뜬 마음에는 안정이 필요하다. 36년생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 48년생 배부른 것도 하늘 덕 감사할 것. 60년생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다. 72년생 뜻밖의 문서이나 살펴야 한다. 84년생 계약 매매 약속은 신중히 해야 한다.
25년생 주위사람들과 잘 지낼 것. 37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49년생 항상 인내하고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61년생 재주가 너무 많으면 이루기 힘들다. 73년생 보이지 않는 것에 더 주의할 것. 85년생 만나는 사람에게 진실해야 한다.
 26년생 마음이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 38년생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으면 편하다. 50년생 가난해져야 아내의 어짊도 안다. 62년생 화를 내거나 풍을 조심해야 한다. 74년생 갈등은 현명히 대처하는 것이 좋다. 86년생 다른 사람의 방해를 주의해야 한다.
27년생 종교는 신성하니 가지면 좋다. 39년생 지나치게 앞서지 않는 것이 좋다. 51년생 일생은 신의 손으로 그려진 동화다. 63년생 한번 가진 마음을 끝까지 가질 것. 75년생 어려움이 없으면 자만심이 넘친다. 87년생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보내라. 28년생 가정문제의 화합을 챙길 것. 40년생 자신을 가둔 감옥에서 탈출할 것. 52년생 악이 선보다 더 빠르게 발전한다. 64년생 재난 건강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 76년생 조바심 내지 말고 편하게 살 것. 88년생 고생을 스승으로 섬기면 성공한다.
29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41년생 타인이 기쁠 때 나 자신도 기쁘다. 53년생 득도 없고 실도 없는 날이 된다. 65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77년생 앞으로 희망의 배를 저어나갈 것. 89년생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도 좋은 날.
30년생 일없이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것. 42년생 현상유지에 최대한 신경 쓸 것. 54년생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 행복하다. 66년생 지혜의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 78년생 충전시간이니 휴식을 취할 것. 90년생 너무 큰 변화는 손해만을 만든다.
31년생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줄 것. 43년생 술 한잔으로 피로를 풀면 좋다. 55년생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가벼워진다. 67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하도록 노력할 것. 79년생 이동 변화 기도하는 자세로 할 것. 91년생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쓸 것.
32년생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청할 것. 44년생 헐뜯어도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56년생 글 속에 글이 있고 말 속에 말이 있다. 68년생 부드러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80년생 인정 때문에 손해 보지 말 것. 92년생 인생에는 완전한 만족이란 없다.
21년생 원칙을 고소하는 것이 편하다. 33년생 몸과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진다. 45년생 한마디의 말에 흔들리지 말 것. 57년생 실력을 괜히 과시하면 어렵게 된다. 69년생 조심조심해서 어려움을 넘길 것. 81년생 자기의 본분만 지켜나가면 길하다.
22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갈 것. 34년생 오래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46년생 기다렸던 기회를 놓치지 말 것. 58년생 변동 이사 외국 여행수로 바빠진다. 70년생 낙천적인 생각이 호운을 만들어간다. 82년생 주변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일 것.
23년생 우울함을 털어버려야 한다. 35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무리하지 말 것. 47년생 내 눈이 열려야 열린 세상을 본다. 59년생 힘든 상황도 훗날을 대비하는 거다. 71년생 마음이 크면 사람도 커지는 법. 83년생 외형의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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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오늘의역사

 
 

▲   1881  독립운동가 우사 김규식 태어남
  1887  서울의 상가, 외국인의 용산이주 반대하여 폐점하고 시위운동 전개
  1897  고종, 1년만에 러사아 공관에서 덕수궁으로 돌아옴 

  1905  임진강 철교 개통

  1915  불교 30본산 연합사무소 각황사 설치
  1920  경기 경상 황해 평안 함경 강원 지방에 홍수
    인명피해 850명, 가옥피해 17,876호
  1941  조선음악협회 결성

  1961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민자통) 결성

  1964  북한, 조선노동당 제4기 8차 회의에서 3대혁명역량강화론 채택
      * 3대혁명역량 강화 방침
     1964.2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4기 8차 회의에서 채택한 전략 방침으로
     북한은 남한 민중 자체의 힘으로 이른바 미국의 남한 지배를 철폐하지 
     않고서는 통일이 달성될 수 없다고 보고 
      1) 북한에서 사회주의 건설을 잘하여 혁명기지를 강화하고 
      2) 남한 민중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켜 남한혁명역량을 강화하며 
      3) 한국민중과 국제혁명역량과의 단결을 강화하는 것을 
     3대혁명역량강화방침으로 정식화한 것. 
     북한은 이 방침에 입각해서 60년대 후반 통일혁명당의 지하공작과 
     게릴라의 무장침투 등 사업을 전개하였다.       

  1965  비둘기 부대 제1진, 한국군으로서는 처음 월남 사이공에 도착
        무즙 파동-서울 전기중학입시문제 출제 미스로 낙방생 38명 집단 소송
        공해방지법 발효
  1966  한-미, 월남증파조건합의록 서명

  1972  한국 등 16개 개발도상국, GATT 특별관세동맹안에 서명
  1974  검찰, 문인/지식인 간첩단 적발 발표(이호철, 임헌영 등 5명 구속)
        남북적십자 2차 실무대표 접촉(중립국 감시위원회 회의실)
           * 양측 주장
          한적-서해어선 격침 및 납치사건에 대한 인도적 조치 요구
          북적-남한 내 인권탄압 중지
  1975  쌍용그룹 창업자인 정치가 성곡 김성곤 세상 떠남

  1981  전두환, 선거인단 통한 간접선거에서 제12대 대통령에 당선
    선거인수 4,755표 득표
  1982  손재식 통일원장관, 남북한고위대표회담 제의 
  1983  북한군 장교 이웅평 미그17기 몰고 귀순

  1983  미국, 미외교관 북한관리들과 제한 접촉 허용
         * 미외교관 행동지침 변경
    그 동안 미국외교관 행동지침은 북한외교관을 초청하지 않고 북한의 초청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제3국이 북한을 위해 마련하는 행사에 나가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었는데 앞으로는 제3국에서 외교활동 중 북한관리들과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관해 비공식대화는 허용한다는 내용

  1988  노태우, 제13대 대통령 취임

  1993  김영삼, 제14대 대통령 취임
  1994  김영삼 대통령 취임1주년 기자회견, 김일성 주석과 정상회담 추진 밝힘

  1994  북-미 뉴욕회담 타결
       * 북-미 뉴욕회담 합의사항
    1) 팀스피리트 중단 2) 핵사찰 수용 3) 남북특사교환을 위한 실무접촉 재개
    4) 3단계 북-미회담 3월 21일 제네바에서 개최

  1995  국방부, 95년 팀스피리트 훈련 실시 결정 발표  
  1997  김영삼 대통령, 한보 관련 대국민사과 담화

  1998  김대중, 제15대 대통령 취임
        김대중 대통령 대북 3원칙 발표
        국회, 국무총리와 감사원장 임명동의 처리 못함 


  1841  프랑스 화가 르노와르 태어남 

  1897  미국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윌리암 포크너(1897-1962) 태어남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독수리가 되고 싶다. 그 아무 것도 독수리를
     미워하거나 부러워하거나 바라거나 또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1915  독가스 첫 사용
    눈에 보이지도 않고 미세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생물체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독가스가 처음 무기로 사용된 것은 1차 대전 중으로
    독일군이 연합군을 향해 대량의 염소 가스를 방출하였다.

  1948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정부 수립

  1954  낫세르, 이집트 수상 취임

  1971  닉슨 대통령, 닉슨 독트린 발표

  1984  브라질 쿠바탕호 가솔린관 폭발, 500여명 사망
  1986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 미국 망명, 코라손 아퀴노 대통령 취임

  1991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 군사조약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