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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3일 (음력 12월 10일 戊辰)

박영복(지호) 2011. 1. 13. 06:22

[오늘의 운세] 1월 13일 (음력 12월 10일 戊辰)

24년생 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36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삼갈 것. 48년생 가는 날이 장날이니 유의할 것. 60년생 생활의 리듬을 깨지 않도록 할 것. 72년생 생각만 하지말고 부딪혀보아라. 84년생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야 순조롭다.
25년생 계획한 일이 성취되는 날이다. 37년생 좋은 일은 남들과 함께 하면 좋다. 4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1년생 인절미 조청에 찍어 먹는 격이다. 73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운이 좋다. 85년생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26년생 어디를 둘러보아도 고독하다. 38년생 자존심을 지켜야 흔들리지 않는다. 50년생 철석같이 믿었는데 조심해야한다. 62년생 대들보 썩는데 기왓장만 아끼는 격. 74년생 자신을 너무 알리면 손해본다. 86년생 알면서도 모르는 척 넘어갈 것.
27년생 자손에게 섭섭함을 풀 것. 39년생 무리하게 움직이면 손해가 생긴다. 51년생 방심하지 말고 경계심을 가질 것. 63년생 말은 꿀 같고 심보는 칼이니 주의할 것. 75년생 복잡한 일은 신중히 처리할 것. 87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주의 할 것.
28년생 내 권리를 찾으면 좋아진다. 40년생 양보만 하지말고 몫을 챙길 것. 52년생 많이 경청하여 지식을 넓힐 것. 64년생 의가 좋으면 콩도 반쪽 나누어 먹는다. 76년생 마지막에 승리하니 용기 가질 것. 88년생 즐거운 변동 이동 여행운이 좋다.
29년생 힘이 들어도 잘 버텨야한다. 41년생 인내가 하루를 좌우하니 참을 것. 53년생 수심이 많으면 병도 많아진다. 65년생 속단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이롭다. 77년생 컨디션이 안 좋으니 안정을 취할 것. 89년생 근심을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라.
30년생 뜻밖의 소식으로 놀라지 말 것. 42년생 먼저 양보하며 문제가 쉽게 풀 것. 54년생 모자라는 부분은 도움 받을 것. 66년생 원수도 세월이 지나면 자연 잊는다. 78년생 약간만 고개 숙이면 손해 없다. 90년생 집안 어른을 잘 챙기도록 하라.
31년생 싫건 울어도 좋은 날이다. 43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활발하다. 55년생 무슨 일이든 비밀 지켜야 성공한다. 67년생 휴식 여가선용이 필요한 하루다. 79년생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이롭다. 91년생 속전속결로 할수록 이득이 많다. 32년생 나이 많다고 괄시하지 말라. 44년생 마음속의 거울을 닦아 볼 것. 56년생 작은 도끼로 연달아 치면 큰 나무 힘들다. 68년생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해볼 것. 80년생 망설이지 말고 자신감을 가질 것. 92년생 의리를 소중히 생각하면 진행할 것.
21년생 타인의 의견을 존중해야한다. 33년생 구설 시비가 없도록 조심해야한다. 45년생 힘든 계획은 바로 포기해야 이롭다. 57년생 대립은 불리하니 되도록 우회로 갈 것. 69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단 내릴 것. 81년생 돌발사고가 없도록 유의할 것.
22년생 만사가 생각처럼 잘 풀린다. 34년생 최후의 선택이 중요한 법이다. 46년생 나이에 맞지 않게 변동이 많아진다. 58년생 홀로 있으면 오히려 편안해진다. 70년생 타고난 수단을 발휘하면 좋은 날. 82년생 이사 여행 새로운 것을 원하게된다.
23년생 흘러가는 시간이 아름답다. 35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겨서 즐겁다. 47년생 분주하게 움직이니 행복해진다. 59년생 결과를 따지지 말고 우선 움직일 것. 71년생 스스로 노력을 하여 빛을 낼 것. 83년생 목적달성은 가능하니 차분히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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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오늘의역사

 
 

▲  771(신라 혜공왕 7)  성덕대왕 봉덕사 신종 완성
    <성덕대왕신종=봉덕사의 종=에밀레종>
   * 국보 제29호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높이 3.78m 입지름 2.27m 두께 0.24m
   * 신라 35대 경덕왕이 아버지인 33대 성덕왕 명복 빌기 위해 만들려던 것을
    아들인 36대 혜공왕이 구리 12만근(72t) 들여 30년만에 완성된 우리 나라 
    최대의 종으로 독일학자는 이 종 하나만으로도 박물관이 될 만하다고 했다.
   * 이 종을 에밀레종이라 부르는 것은 이 종을 만들 때 어린 아이를 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칠 때마다 '에밀레'하고 엄마를 부르는 것 같은 종소리가
    난다는 전설 때문이다.

  1011(고려 현종 2)  거란군 내습으로 나주로 파천

  1958  평화통일 주장했던 조봉암 등 진보당 간부 7명 간첩혐의로 구속

  1962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발표
  1965  통영광대 외 7점 무형문화재 지정
  1969  서독 특별사령단 내한, 동베를린 사건 둘러싼 양국관계 논의

  1979  조절위 서울 측, 조절위 및 직통전화 재개 촉구 성명

  1981  소설가 월탄 박종화 세상 떠남
  1986  대입 논술고사 첫 실시

  1991  일본의 가또 관방장관, 위안부 문제에 일본군 관여 처음으로 공식 인정
  1992  전국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기 탑승수속 시 주민등록증 제시 폐지

  1998  김대중 대통령당선자, 4대그룹 회장들과 재벌개혁 5개항 합의


  1782  독일 극작가 실러의 <군도> 첫 공연, 독일 연극사의 새 이정표 세움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문학의 2대 문호로 알려진 실러는 처음에는 
    법률과 의학을 공부했으나 처음으로 쓴 희곡 <군도>가 성공을 거두자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 소설 희곡 등 많은 작품을 썼다.
    <군도>는 1780년 완성된 작품으로 열렬한 정의와 자유에의 욕구, 
    낡은 질서에 대한 전면적인 반항심을 표현한 작품이다.   

  1858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 태어남
  1864  미국 민요의 아버지 콜린 포스터(1826-1864) 세상 떠남

  1915  이탈리아 중부 지진 발생, 3만여명 사망  

  1935  자르 지방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독일에 복귀하기로 결정

  1985  에티오피아 아와 시 부근에서 열차 탈선 추락으로 449명 사망
  1986  남예멘, 쿠데타 음모 혐의로 이스마일 전 대통령 처형 발표
  1988  대만 장경국 총통 세상 떠남
  1989  비동맹회의 외무장관 회담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