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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3일 (음력 9월 6일 丙申)

박영복(지호) 2010. 10. 13. 07:25

[오늘의 운세] 10월 13일 (음력 9월 6일 丙申)

24년생 너무 소심하게 생각하지 말 것. 36년생 말못할 고민은 털어 버리면 좋다. 48년생 마음과 몸은 따로 생각할 수가 없다. 60년생 근검 절약이 언제나 약이 된다. 72년생 많은 말은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84년생 재난 질병 헛수고에 대비해야한다.
25년생 마음의 상처가 빨리 나아진다. 37년생 다정하면 천리 길도 멀지 않는 법. 49년생 잘 되는 일도 한번 더 점검할 것. 61년생 고집으로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73년생 주위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할 것. 85년생 까다로움을 원만하게 처리하라.
26년생 몸 수가 좋지 않으니 유의할 것. 38년생 건강을 지키고 화목해야한다. 50년생 좋은 계획도 재검토가 필요한 날이다. 62년생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다. 74년생 너그러운 마음으로 분주히 살 것. 86년생 적당한 것이 가장 중요한 법.
27년생 정도에 벗어나지 않게 진행할 것. 39년생 나이를 잊고 마음껏 움직일 것. 51년생 남이 하기 전에 먼저 실행하면 좋다. 63년생 한 걸음씩 전진하면서 활동할 것. 75년생 의리를 소중하게 실천할 것. 87년생 예기치 않은 일에 대비하면 편하다.
28년생 너무 앞으로만 나가면 위험하다. 40년생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해야한다. 52년생 마음의 문이 닫혔으니 답답하다. 64년생 이웃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할 것. 76년생 다투거나 시비를 멀리해야한다. 88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니 유의하라.
29년생 인내하면 음지가 양지로 된다. 41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격. 53년생 즐거움 중에도 괴로움이 있다. 65년생 산에 가서 고기를 잡는 격이다. 77년생 이성 대인관계를 특히 주의할 것. 89년생 준비 없이 경솔하면 실패를 한다.
30년생 분주다사함이 걱정을 없앤다. 42년생 젊은이처럼 힘이 솟아나는 날이다. 54년생 용기와 박력이 필요한 때이다. 66년생 이제는 멀리보고 열심히 뛰어갈 것. 78년생 매사 변동의 시기이니 움직일 것. 90년생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
31년생 욕심을 버리면 탈이 없어진다. 43년생 어수선한 마음을 잘 달래야한다. 55년생 신세만 지지말고 베풀며 살 것. 67년생 참다운 사람은 잘 참는 사람이다. 79년생 소득은 비록 적더라도 열심히 할 것. 91년생 결과에 너무 조바심 내지 말 것.
20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본다. 32년생 어른의 역할을 분명하게 할 것. 44년생 변화는 오는데 조금 지켜볼 것. 56년생 시행착오가 없도록 조심해야한다. 68년생 대인관계를 넓게 가지면 유리하다. 80년생 질투 모함 시기를 주의하라.
21년생 세상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33년생 한발 물러서면 모두가 편하다. 45년생 행복의 비결은 지혜에 달려있다. 57년생 분주하고 신용을 사회에 알릴 것. 69년생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이득이다. 81년생 마음의 갈등을 먼저 풀면 좋다.
22년생 손실이 없도록 조심해야한다. 34년생 욕심을 부리면 화로 돌아오는 법. 46년생 듣기 좋은 말에 현혹되지 말 것. 58년생 내일을 위해서 미리 대비해야한다. 70년생 늑대를 피하니 호랑이를 만난 격. 82년생 모든 것이 부질없으니 주의하라.
23년생 생각 외의 일에 주의해야한다. 35년생 올바른 길로 가면 오후가 길하다. 47년생 구설 시비 어려움을 극복할 것. 59년생 대인관계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71년생 가정문제를 주의해서 처리할 것. 83년생 너무 경솔하면 불리하게 전개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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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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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백제 성왕 30)  백제, 왜국에 불교 전파
    백제의 승려 도장, 경전과 불상을 갖고 일본에 가 성실종의 시조가 되었다

  1149(고려 의종 3)  옥룡사에 도선국사비 세움

  1453  수양대군이 원로대신을 없애고 스스로 권력을 잡은 계유정난 일어남
    수양대군이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가 김종서를 죽임

  1908  의병장 이강년 순국
  1909  제1회 사법시험 

  1924  조선일보, 최초의 신문만화인 '멍텅구리' 게재 시작

  1946  조선민족청년단 결성. 초대단장에 이범석
  1948  사범학교를 제외한 중고등학교 남녀 공학제 폐지

  1962  한국신문발행인협회 창립. 초대 이사장에 이준구

  1972  화가 양수아(1920.-1972.10.13.) 세상 떠남
    "우선 예술이란 요물을 집어치우고 돈을 벌어야겠다(?). 자식들을 가르치고,
    아니 그 이전에 굶어죽지 않게끔은 해주어야겠고... 은행을 털든지 아니면
    연탄수레를 끌든지.. 누가 나같은 놈에게도 표만 준다면 나도 국회의원이 
    되어봄직도 하다. 그뿐이랴. 대통령에도 출마해 당선되면... 이때는 곤란하게
    될 거야. 왜냐하면 숨죽어 있던 예술이란 것이 고개를 쳐들고 대통령인 
    나에게 항거할 것이 분명할 것 같아... 역시 되든지, 안 되든지 예술로 
    못된 그림이나 그리고  있는 것이 내 격에 맞는 것이겠지."-양수아 
    "오직 예술을 위해 태어났고 예술에서 몸부림치다 떠나간,
    예술 이외의 것엔 어떠한 욕망도 없었던 화가."-〈전남일보〉(1972.10.)

  1975  김옥선의원, 체제비판 발언관련 의원직 사퇴
  1979  신민당 의원 66명과 통일당 의원 3명 전원 국회의원 사퇴서 제출
    10.4의 김영삼 신민당 총재 제명 변칙 처리에 항의 

  1981  보안사, 학원가 침투한 재일동포 유학생 5명 국보법으로 구속 발표
  1984  보안사, 재일동포 유학생 6개 간첩망 6명을 구속했다고 발표
  1985  문학평론가 백철 세상 떠남

  1990  노태우대통령, '범죄와의 전쟁' 선포하고 범죄와 폭력 추방선언
  1991  과학기술원 광전기술센터 오명환 박사팀, 전계발광표시소자(ELD) 개발
     '전계발광표시소자(ELD)'는 고선명 TV 등에 월등한 해상도 나타내게 함


  1890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태어남

  1925  철의 여인 마가릿 대처 태어남

  1933  독일, 국제연맹 탈퇴

  1943  이탈리아, 독일에 선전포고
  1946  독일, 국민투표로 제4공화국 헌법 성립

  1952  미국, 영국, 프랑스, 對 유고 군사경제 협정 조인

  1968  제19회 멕시코올림픽 개막

  1970  중국, 캐나다와 국교수립
  1972  소련의 일류신 62기 모스크바 북방에서 추락. 176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