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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9일 (음력 7월 20일 辛亥)

박영복(지호) 2010. 8. 28. 06:50

[오늘의 운세] 8월 29일 (음력 7월 20일 辛亥)

24년생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꿀 것. 36년생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게 대할 것. 48년생 부정적인 마음은 결과를 어렵게 한다. 60년생 어려운 시기를 넘기면 대인이 된다. 72년생 소심하면 가진 것도 놓친다. 84년생 즐겁고 고마움을 항상 잊지 말라.

25년생 만사를 천천히 생각하면 좋다. 37년생 까다로워지니 원만하게 처리할 것. 49년생 즐거움 가운데 슬픔이 숨어 있다. 61년생 경쟁 속에 발전이 있으니 노력할 것. 73년생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할 것. 85년생 한 번에 끝낼 생각은 하지 말 것.

26년생 적당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38년생 앞날을 위해서 더 힘을 길러야 한다. 50년생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 좋다. 62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흘러야 이롭다. 74년생 답답하고 불안하니 안정을 찾을 것. 86년생 과거를 거울삼으면 실망이 없다.

27년생 괴로움보다 즐거움을 찾을 것. 39년생 흔들리는 마음이 좌불안석이다. 51년생 사람들과 친화력이 가장 중요하다. 63년생 가족 간에도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 75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87년생 남이 하기 전에 먼저 시작하면 좋다.

28년생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할 것. 40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 말 것. 64년생 친구 사이에 감정을 쌓지 말 것. 76년생 좋은 인연 만나서 즐거움이 있다. 88년생 우유부단하면 손해만 따르게 된다.

29년생 즐거움을 만들어서 가야 한다. 41년생 어려워도 서둘지 말고 실력을 쌓을 것. 53년생 사람을 주의하고 구설을 피할 것. 65년생 정당성이 결여되면 시비가 된다. 77년생 꿈과 현실을 혼동하면 안 된다. 89년생 애정표현을 풍부하게 하면 좋다.

30년생 기분이 날개를 달고 날아 간다. 42년생 미련 때문에 지장을 받지 말 것. 54년생 이제는 멀리 보고 열심히 뛸 것. 66년생 분주다사하고 많은 일로 즐거워진다. 78년생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노력할 것. 90년생 주위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좋다.

31년생 일이 생기면 바로바로 처리할 것. 43년생 먼저 양보하면 일이 순조롭게 된다. 55년생 덕을 먼저 베풀면 돌아온다. 67년생 어느 쪽이든 판단을 잘 해야 한다. 79년생 욕심만 버리면 아무 탈이 없다. 91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뜻을 이루게 된다.

20년생 작은 어려움에 상처받지 말 것. 32년생 평화롭게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다. 44년생 급할수록 느긋하게 진행할 것. 56년생 의심만 하면 무엇을 이루겠는가. 68년생 신경과민이 문제니 안정을 취할 것. 80년생 문서의 변동을 잘 살펴야 한다.

21년생 즐거움을 찾도록 노력할 것. 33년생 좋은 인상으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45년생 상대방을 자세히 알면 위험이 없다. 57년생 금전 출입에 신경을 써야 한다. 69년생 지나친 생각은 피하는 것이 좋다. 81년생 가족이나 연인에게 믿음을 줄 것.

22년생 확신이 없으면 나서지 말 것. 34년생 지혜는 많으나 실천력이 부족하다. 46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길게 볼 것. 58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 건강에 좋다. 70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82년생 양보하면 차라리 마음이 편해진다.

23년생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날이다. 35년생 오후에 즐거운 소식을 기다릴 것. 47년생 처음보다는 후반이 강하다. 59년생 겉으로는 좋은 것 같아도 조심할 것. 71년생 경솔한 결정은 피해야 득이 된다. 83년생 행동은 낮추고 희망은 높게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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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오늘의역사
 
 

1876(조선 고종 13)  상해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 태어남
    대표저서: <백범일지>
  1879(조선 고종 16)  승려시인, 3.1 운동대표 33인중 1인 만해 한용운 태어남
    대표저서: <조선불교유신론>, <님의 침묵>

  1910  대한민국 국권 상실
  1920  부산진 역사 준공

  1945  유도회 창립
        국악원 창립

  1961  한국노동조합총연맹(노총) 결성
  1965  회산 파한고개서 버스 전복. 15명 사망, 12명 부상

  1979  원양어선 파르르 81호, 모리타니 공해서 네덜란드 상선과 충돌 침몰
    34명 실종

  1982  서울, 경기, 강원, 충청지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83  대검, 명성그룹 사건 관련 고위공직자 16명 구속
    윤자중 전 교통부 장관, 박창권 대한주택공사 부사장 등
    뇌물수수, 업무상횡령방조 등 혐의로 구속
  1984  서울시내 대학생들, 도심에서 반일반정부시위, 일본공보관에 투석
  1987  오대양 용인공장 천장에서 박순자 등 32명이 시체로 발견
  1988  제52차 국제 펜대회 서울에서 열림


  1632  영국 정치사상가 존 로크(1632-1704) 태어남
    "새로운 의견은 단지 그것이 진기하다는 이유 때문에 
    항상 의심받고 통상 반대 받게 된다."
    저서: <인간오성론>, <관용론>, <교육론>

  1842  영국과 청 나라, 남경조약 체결

  1893  미국의 발명가 잿슨, 지퍼 특허 따냄
    시카고에 살던 기계기사 위트컴 잿슨은 
    1893년 8월 29일, '열쇠후크식 지퍼'라는 이름으로 지퍼의 특허를 따냈다.
    이때만 해도 지퍼는 단추 역할을 하는 옷의 고정 도구가 아니라 
    부츠의 옆을 닫는 도구로, 긴 구두끈 대신 쓰였다. 
    지퍼를 일반인들의 옷에 붙이기 시작한 것은 1920년경이고 1935년부터는
    디자이너 스카폴레리에 의해 옷의 액세서리 역할까지 하게 된다.
    당시 《뉴요커》지는 그의 봄옷 컬렉션을 "지퍼가 잔뜩 붙었다."고
    소개했다고. 스카폴레리는 지퍼에 색을 넣고, 
    크기를 조절하거나 장식용으로 사용한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라 한다. 

  1916  중국 신유호 지나해서 침몰. 1000명 사망

  1929  독일 비행선, 세계일주 성공 

  1958  중국, 인민공사제 채택

  1960  요르단 마졸리 수상 피살
  1962  소련, 군축위서 63년 1월 2일부터 전면 핵실험 금지 제안 

  1970  미국, 중국과의 통상 완화, 검열 조항 폐지
  1972  닉슨 미대통령, 미군 1만2천명 12월 1일까지 베트남 철수 발표

  1991  소연방 최고회의, 74년간 통치해온 공산당 활동의 전면금지 의결
  1993  싱가포르, 첫 민선대통령에 집권 인민행동당 당수 옹텅청 후보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