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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6일 (음력 6월 26일 戊子)

박영복(지호) 2010. 8. 6. 06:24

[오늘의 운세] 8월 6일 (음력 6월 26일 戊子)

 

24년생 생각한 일이 순조롭게 된다. 3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면 좋다. 48년생 희망이 보이니 현실에 충실할 것. 60년생 뚜렷한 전망 명확한 계획을 세울 것. 72년생 이동 여행 즐거움이 넘쳐난다. 84년생 새로운 곳으로 전출 진행하면 좋다.

25년생 허전함은 가족이 채워준다. 37년생 생각대로 일단 진행해도 좋은 날이다. 49년생 새로운 일이 많이 생기니 유의할 것. 61년생 흐름을 잘 타야 이득이 생긴다. 73년생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면 좋다. 85년생 넓은 마음으로 하면 결과가 좋다.

26년생 술과 고기가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거워진다. 50년생 명예와 인기도 얻고 대접도 받는다. 62년생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좋아진다. 7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일석이조다. 86년생 예정에 없던 여행을 하는 날이다.

27년생 오랜 기다림이 빛을 보게 된다. 39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51년생 희소식 사고팔고 변화가 많다. 6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75년생 거래처 늘고 금전융통도 잘 된다. 87년생 새로운 일 기획 변화를 줄수록 좋다.

28년생 행복함을 마음껏 즐기면 좋다. 40년생 매사 선행하면 승산이 생긴다. 5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좋다. 64년생 어차피 할 일은 즐겁게 진행할 것. 76년생 승진 진급 귀인 신용도 좋다. 88년생 원하는 대로 풀리니 노력을 보탤 것.

29년생 짜증이 나도 참는 것이 좋다. 41년생 낙천적인 마음이 즐거움도 얻게 된다. 53년생 스스로를 어렵게 만들지 말 것. 65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볼 것. 77년생 매사 조심하고 투자 확장은 금물. 89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아라.

30년생 자손에게 권위를 세우면 좋다. 42년생 주관을 가지고 분주히 활동할 것. 54년생 힘든 일은 오후로 미루면 좋다. 66년생 이동 여행 활동할수록 행운이 온다. 78년생 점진적으로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90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활용해야 한다.

31년생 건강 가정불화를 조심할 것. 43년생 마음의 수양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55년생 욕심을 버리고 일상생활을 할 것. 67년생 작은 일도 소홀하게 생각지 말 것. 79년생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91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꽉 잡아야 한다.

20년생 마음을 풀면 하는 일도 순조롭다. 32년생 잊고 있던 사람에게서 연락 온다. 44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으로 풀린다. 56년생 귀인을 만나서 즐거움을 만들 것. 68년생 새 사업 계획을 발전시키면 좋다. 80년생 수금 잘되고 매상도 많이 오른다.

21년생 불안함이 즐거움으로 바뀐다. 33년생 열심히 하다가 보면 결과도 좋다. 45년생 생각대로 진행하면 즐거움이 있다. 57년생 이동 이사 여행 마음껏 움직일 것. 69년생 한눈 팔지 말고 밀고 나갈 것. 81년생 이동 변동수 여행수 운이 좋다.

22년생 한 잔 술로 즐거움을 나눌 것. 3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46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58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활기도 넘친다. 70년생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인정받는다. 82년생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니 잡아라.

23년생 마음을 상하지 말아야 한다. 35년생 집안이 화평해야 밖의 일도 잘된다. 47년생 희로애락의 감정을 넘어서야 한다. 59년생 타산적인 마음을 버리면 편하다. 71년생 끝맺음에 혼신의 힘을 쏟을 것. 83년생 오점이 없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8월6일 오늘의역사

 
 

▲ 692(신라 효소왕 1)  도징 스님 당 나라에서 귀국, 천문도 헌납

  1610(조선 광해군 2)  구암 허준, 동의보감 25권 완성

  1653(조선 효종 4) 제주목사, 하멜 표류 보고

  1902  시인 김소월 태어남

  1948  중앙선 도농구간서 열차 전복. 25명 사망, 80명 부상

  1962  서울 광화문 우체국 개국
  1968  제1회 아시아청소년 농구대회 개막
  1969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호우
    피해 29억원, 123명 사망, 이재민 3만명

  1971  김일성, 시하누크 환영식에서 남한의 모든 정당과 인사 접촉용의 밝힘
  1978  40억대 국제 필로폰 밀매단 검거

  1980  노영문과 이재태, 요트 '파랑새'호로 태평양횡단에 성공
  1987  북한 외교부, 남-북-미 3자간 군축협상과 외무장관회담 예비회담 제안
  1988  언론인 오홍근(중앙일보),기사에 불만 품은 정보사 장교에게 피습

  1990  정부, KBS 채널 축소운영계획 발표
    3개 TV채널을 2개로, 8개 R채널을 4개로 축소
  1991  유엔가입신청서 제출
  1993  93 대전 엑스포 개최
    미국, 일본 등 108개국 참가


  1931  간디, 무저항주의 제창

  1945  미국, 일본의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폭 투하
    "하느님, 우리가 무슨 짓을 저질렀나이까!" 
    1945.8.6, 히로시마 상공에서 3m 길이에 무게가 4,082㎏이나 되는 원자폭탄
    '꼬마'를 떨어뜨린 조종사 루이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에 이렇게 말했다.
    3일 후, 크기가 약간 더 큰 두번째의 원자탄 '뚱보'가 나가사키에 떨어졌고,
    총 32만여 명이 사망했다. 다급해진 일본은 더 큰 피해를 막고자 8월 10일,
    국제방송을 통해 일본어 및 영어로 3번씩 무조건 항복한다는 방송을 하고,
    5일 뒤인 8월 15일, 천황이 공식적으로 항복을 방송했다.
    당시 트루먼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날"이라고 선언했고,
    워싱턴 시내는 곳곳에서 자선 파티가 열리는 등, 
    서울보다 먼저 환호 인파로 뒤덮였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의 원폭 피해자들은 지금까지도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만도 10만여명에 달했는데, 현재 2,300여명이 생존해 있고, 
    이들의 자녀도 6천여명에 이른다고. 
    이들은 주위의 편견 등으로 결혼, 취직 등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일본은 현재 월 30만∼120만원의 보조금과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으나 
    한국은 월 10만원 정도의 수당 뿐이라고. 
    앨빈 토플러는 현재 5∼6만개의 핵탄두가 지상에 있으며, 
    이는 지구를 몇십 차례 박살낼 수 있는 위력이라고 그의 글에 쓴 바 있다.

  1961  소련, 제2호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

  1962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몬로 세상 떠남
    요수아 로간 감독이 "가르보이후 영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극찬한
    마릴린 몬로는 늘 영화 대사를 잘 외우지 못해 감독들의 애를 태웠다고.
    빌리 와일더 감독은 "대사가 쓰여진 극본을 그녀가 읽을 수 있을 만한
    지정된 서랍에 넣어둘 테니 보라고 50번 정도나 얘기했는데 
    그녀는 다른 곳에서 그것을 찾고 있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선정적인 표정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따뜻하고 우아하다는 평을 듣지는 못했다. 
    1962년 8월 6일, 자신의 침대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1978  제262대 교황 바오로 6세 심장마비로 세상 떠남

  1986  인도 비하르주 여객열차가 강으로 추락. 150명 사망
  1989  프랑스 르몽드지의 창립자 위베르뵈브메리 세상 떠남
  1989  불가리아대통령에 하이메 파스 사모라 취임

  1990  파키스탄, 부정부패 권력남용 족벌주의 등으로 베나지르 부토총리 해임
        미국-베트남, 캄보디아 문제와 관련 최초의 공식회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