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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6일 (음력 5월 5일 丁酉)

박영복(지호) 2010. 6. 16. 06:37

[오늘의 운세] 6월 16일 (음력 5월 5일 丁酉)

24년생 이루어짐이 적어도 노력할 것. 36년생 술 한잔을 사면 만사가 쉽게 풀린다. 48년생 눈은 풍년이나 입은 흉년 격. 60년생 낱알 세듯이 너무 인색하지 말 것. 72년생 겉치레보다는 실속을 차려라. 84년생 결코 무턱대고 덤비지 말아야 한다.

25년생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37년생 가려운데 긁어줄 줄 아는 사람이다. 49년생 행운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61년생 귀인의 도움 받고 조언을 들을 것. 73년생 매매 교환 문서가 이루어진다. 85년생 기다리던 문서가 비추니 잡아야 한다.

26년생 자기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38년생 의리가 상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50년생 개는 믿을망정 사람은 못 믿는다. 62년생 유대관계보다는 마무리를 잘할 것. 74년생 가까운 사람을 아프게 하지 말라. 86년생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게 하라.

27년생 체면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할 것. 39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미리 대비할 것. 51년생 외형만 크고 빈 수레 격이다. 63년생 주위의 잘못을 감싸주어야 편하다. 75년생 죽은 사람 소원도 풀어주니 들어줘라. 87년생 조금 양보하면 모두 편해진다.

28년생 자손에게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40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진행할 것. 52년생 시작이 반이니 실행하면 좋다. 6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일치되니 잘 된다. 76년생 지체하지 말고 밀고 나가면 좋다. 8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활발해진다.

29년생 화를 참으면 약이 되는 날이다. 41년생 가난하여도 남을 원망하지 말 것. 53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 이롭다. 65년생 지난 후에 후회가 없도록 충실할 것. 77년생 쉽게 결정 말고 심사숙고할 것. 89년생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30년생 선행의 결과는 반드시 돌아온다. 42년생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더 무섭다. 54년생 귀인의 도움을 가려서 받을 것. 66년생 나를 귀하게 여겨주나 유의할 것. 78년생 며느리 늙으면 시어미 되는 법. 90년생 재난을 피나는 길은 참는 거다.

31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득이 생긴다. 43년생 옛날을 생각하면 마음이 즐겁다. 55년생 참는 미덕의 결과가 나타난다. 67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아진다. 79년생 가는 정이 있으니 오는 정도 있다. 91년생 하던 일을 끝까지 열중하면 좋다.

20년생 생각이 좋은 쪽으로 흘러간다. 32년생 엿이 크고 작은 것은 엿장수 마음이다. 44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이롭다. 56년생 신의 도움으로 운이 열리도록 할 것. 68년생 나이 탓 말고 아직 할 일이 많다. 80년생 능력을 확인하면서 진행할 것.

21년생 친절과 양보로 미덕을 보일 것. 33년생 노는 것을 좋아하면 외롭게 된다. 45년생 오기로 버티면 본인만 손해 본다. 57년생 이성관계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69년생 속은 상하지만 참는 것이 좋다. 81년생 진통이 있어야 옥동자를 낳는 격.

22년생 몸이 바쁘니 마음도 바빠진다. 34년생 이름보다는 실속이 많은 날이다. 46년생 이사 여행 변동 분주다사하다. 58년생 고생 끝에는 이루는 것이 많아진다. 70년생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하게 진행하라. 82년생 분주다사하며 변동운이 좋다.

23년생 어쩐지 마음이 즐거워지는 날이다. 35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47년생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날이다. 59년생 모든 일이 활발하게 전개되니 즐겁다. 71년생 이판사판 일을 만들어볼 것. 83년생 용기를 가지고 재도전하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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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오늘의역사

▲ 1232(고려 고종 19) 강화도로 도읍을 옮김 1461(조선 세조 7) 간경도감 설치 1762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태어남 1894 초대 재무부장관 지낸 상산 김도연 태어남 1906 천도교, <만세보> 창간 1945 일제, 조선국민의용대 조직 요강 발표 1950 여간첩 김수임, 사형 언도 1956 텔레비전 정규방송 시작 1957 시인 노천명 세상 떠남 "아카시아꽃 핀 6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노천명의 시 <6월의 언덕>에서 "대자 한 치 오푼 키에 두치가 모자라는 불만이 있다. 부얼부얼한 맛은 전혀 잊어버린 얼굴이다. 몹시 차 보여서 좀체로 가까이 하기를 어려워한다. 그린 듯 숱한 눈썹도 큼직한 눈에는 어울리는 듯도 싶다마는...." 노천명은 이렇게 <자화상>을 썼다. 1968 시인 김수영(1921-1968)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김수영은 이 시 <풀>을 쓴 보름 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972 제1회 전국소년체전 개막 1981 정부, 해외여행 자유화 확정 발표 1840 청 나라와 영국 간의 아편전쟁 일어남 1903 미국 포드 자동차 회사 설립 1924 손문, 삼민주의 연설 1947 제1회 유엔 아시아경제위원회, 중국 상해에서 열림 1974 미국-시리아, 7년만에 외교관계 부활에 합의 1976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봉기 백인공용어인 네덜란드 표준어를 강제교육시키려는데 항의하여 발생 1976 레바논 주재 미국대사 프란시스 멜로이 피살 1977 소련, 브레즈네프를 국가원수로 선출 1977 로켓의 선구자 브라운(1912-1977) 세상 떠남 독일에서 태어나 2차 대전 당시 미국에 귀화한 브라운은 1959년에 미국 최초의 우주로켓인 '파이어니어 4호' 발사에 성공하고 새턴 로켓을 만들어 '아폴로 11호'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아폴로 11호는 사람이 처음으로 달에 착륙할 수 있게 한 우주비행선이다. 1983 교황, 모국인 폴란드 방문 1983 유리 안드로포프, 소련 국가원수로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