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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1일 (음력 4월 8일 辛未)

박영복(지호) 2010. 5. 22. 06:12

[오늘의 운세] 5월 21일 (음력 4월 8일 辛未)

24년생 춤추고 노래하니 즐거운 날이다. 36년생 지난날의 즐거움이 되살아난다. 48년생 즐거움은 자신이 만들어갈 것. 60년생 말만 잘하면 아까운 생각이 안 든다. 72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로 즐거워진다. 84년생 시기가 좋으니 찬스를 잘 잡아라.

25년생 쉽게 생각하면 건강에 좋다. 37년생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면 편하다. 49년생 오래 참으면 결국에는 득이 온다. 61년생 마음의 근심을 버리면 행복하다. 73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85년생 좋은 일 하면 결과는 잊어야 한다.

26년생 먼저 베풀면 보상을 받는다. 38년생 예상외의 소득이 들어오니 즐겁다. 50년생 처음에는 어려우나 나중에 풀린다. 62년생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하면 좋다. 74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호전된다. 86년생 꼬였던 일이 하나씩 풀리니 즐겁다.

27년생 넓은 아량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39년생 가족에게 먼저 양보하면 편하다. 51년생 양보의 미덕으로 하루를 보낼 것. 63년생 화내지 말고 즐거움으로 바꿀 것. 75년생 사소한 근심은 잊는 것이 좋다. 87년생 인생을 둥글게 살도록 노력을 하라.

28년생 자손에게서 즐거움이 넘친다. 40년생 태평가가 저절로 입에서 나온다. 52년생 어려움이 해소되고 귀인도 만난다. 64년생 서로 뭉치면 사는 길이 보이게 된다. 76년생 생각지 않은 행운이 찾아온다. 88년생 넉넉하고 풍요로운 날로 즐겁다.

29년생 마음의 휴식을 마음껏 누릴 것. 41년생 가까운 곳으로 여행하며 운을 잡을 것. 53년생 이동수가 보이니 다녀올 것. 65년생 많은 변화로 마음에 동요가 된다. 77년생 이동 여행 역마의 날로 움직여라. 89년생 이동수가 연결되니 활동하라.


30년생 어려움이 가고 행운이 찾아온다. 42년생 나이에 맞는 지혜가 빛을 발한다. 54년생 많은 사람이 나를 따르게 된다. 66년생 작은 것이 쌓이면 큰 것이 된다. 78년생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좋다. 90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은 날이다.

31년생 괴로움을 산천에 뿌리면 좋아진다. 43년생 낙천적인 사람에게 행복이 온다. 55년생 중심을 잡으면 어려움도 풀린다. 67년생 처음 마음을 지속하면 좋아진다. 79년생 필요 없는 걱정거리는 잊어라. 91년생 마음을 넓게 가지면 행복도 크다.

20년생 친한 사람을 만나면 즐겁다. 32년생 잡념을 버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44년생 근면 성실하면 즐거움이 넘친다. 56년생 많은 재능을 발휘하면 결과가 좋다. 68년생 이동 변동으로 마음껏 움직일 것. 80년생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21년생 외로움을 대화로 마음껏 풀 것. 33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45년생 너무 바쁘면 어려움도 잊는다. 57년생 답답하면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풀 것. 69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며 활동하라. 81년생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이다.

22년생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34년생 하나가 좋으면 모두가 좋아진다. 46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다. 58년생 능력 이상으로 대우를 받으니 즐겁다. 70년생 오늘 노력이 내일의 행복이다. 82년생 출발의 시기는 빠를수록 길하다.

23년생 동남풍이 불어오니 행복하다. 35년생 새 계획을 적극적으로 세워야 한다. 4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는다. 59년생 이제는 행복을 찾는 날이 된다. 71년생 개발 기획 젊은이의 패기가 필요하다. 83년생 마음의 풍요로운 것을 얻는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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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오늘의역사

▲ < 소 만 > * 24절기의 여덟번째. 입하와 망종 사이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60도일 때 * 여름분위기가 본격적이다.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 * 가을보리 수확도 이때가 한창이다. * 이 시기는 가물 때가 많아서 밭곡식 관리와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1871(조선 고종 8) 신미양요 발생 1902 개성-한양 간 전화 개통 1921 민족주체성 세운 사학자 신채호, 독립투쟁단체인 '통일책진회' 조직 1947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열림(7.10 결렬) 1953 화천 수력발전소 복구(81,000kw) 1960 내각책임제 개헌안 공고, 6월15일 국회 통과 1960 초중고 교사 및 대학교수 300여명, 대한교육노조연합회(전교조) 결성 1966 북한 언어학자 홍기문, 남북간 기자교류 제의 1973 대전-중부 두 신문사 통합, 충남일보로 발족 1985 서울대와 고려대생 21명, 미국문화원 점거 B.C.334 알렉산더 대왕, 페르시아 군대 격파 1471 독일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1471-1528) 태어남 뒤러는 수많은 식물과 그림의 대상이 되는 것들-인간의 육체, 원근, 비율 등-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였다. 1688 영국의 비평가 알렉산더 포프(1688-1744) 태어남 "과오는 인간의 일이요, 용서는 하느님의 일이다." "To error is human, to forgive, divine." "여성은 기껏해야 모순덩어리이다." "Woman is at best a contradiction still." "축복있으라,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여, 결코 실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1844 프랑스 화가 앙리 룻소(1844-1901) 태어남 "그는 공포를 불러일으키며 지나가고, 그가 남긴 자리에는 의혹과 눈물, 페허만이 남아 있었다."고 앙리 룻소는 그의 작품 <전쟁>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다. 1921 러시아의 물리학자 사하로프(1921-1989) 태어남 수소폭탄 개발에 크게 기여, 수소폭탄의 아버지라 불림 뒤에는 핵의 위험성을 느끼고 핵실험에 반대, 1975년 노벨 평화상 받음 1943 코민테른 해체 1956 미국, 첫 수폭실험 성공 1957 니카라과, 소모사 대통령 피살 1960 남칠레에 진도 8.3의 지진, 5천여명 사망 1981 미테랑, 제21대 프랑스 대통령에 취임 1991 에치오피아를 17년간 철권통치해온 맹기투스 대통령 국외로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