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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일 (음력 3월 19일 壬子)

박영복(지호) 2010. 5. 2. 07:04

[오늘의 운세] 5월 2일 (음력 3월 19일 壬子)

24년생 즐거운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 36년생 겉보기보다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48년생 적당한 음주는 건강이 좋아진다. 60년생 장승하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낫겠다. 72년생 무엇을 해도 정리가 안 된다. 84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25년생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온다. 37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할 일이 많아진다. 49년생 즐거운 일과 새 일이 생긴다. 61년생 문서 매매 계약 실행하면 득이다. 7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움직여라. 8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26년생 마음을 너무 많이 주지 말 것. 38년생 믿을 사람은 역시 가족뿐이구나. 50년생 믿는 사람에게 손해 보니 유의할 것. 62년생 본인이 직접하면 문제가 없다. 74년생 인간적인 자질 체면을 찾기 어렵다. 86년생 사람의 마음을 알면 성공한다.

27년생 상처 되는 말을 삼가야 한다. 39년생 아는 길도 물어서 가는 것이 좋다. 51년생 욕심으로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고르는 격. 63년생 길한 중에 나쁜 일도 생긴다. 75년생 가족 간에 많은 이해가 필요하다. 87년생 이해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라.

28년생 여명이 밝아 오니 즐거워진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것이 순조롭다. 52년생 변동 여행 움직임이 길하다. 64년생 시간을 잘 맞추면 결과가 좋아진다. 76년생 명예를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할 것. 88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29년생 서글서글하게 웃으면서 지낼 것. 41년생 흙에서 멀어지면 병원과 가깝다. 53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65년생 일은 많고 공이 없으니 유의할 것. 77년생 마음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진다. 89년생 고난을 이겨내야지 큰일을 한다.

30년생 즐거운 시간을 만들면 좋다. 42년생 반가운 사람이 멀리서 찾아온다. 54년생 몸을 아끼지 말고 열심히 뛸 것. 66년생 새도 가려서 앉듯 사람도 가려서 만날 것. 78년생 침체에서 벗어나 새 출발한다. 90년생 우정을 확인하면서 진행하라.

31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득이 온다. 43년생 배우자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할 것. 55년생 한 가지 일에 충실하면 이롭다. 67년생 이동 변동 무리하게 진행 말 것. 79년생 움직임으로 즐거움을 만들 것. 91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라.

20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떨쳐버릴 것. 32년생 집안이 편해야 건강도 좋아진다. 44년생 재결합 복구를 하면 좋은 날이다. 56년생 상황판단에 따라서 움직여야 한다. 68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80년생 먼저 선수를 쳐야 유리하게 진행된다.

21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겹친다. 33년생 생트집을 잡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45년생 말을 조심하고 또 조심할 것. 57년생 좁은 입으로 한 말 치마로 못 막는다. 69년생 자기 마음을 내색하지 말을 것. 81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움직일 것.

22년생 어려움을 이겨내니 즐겁다. 34년생 생각대로 행하면 길한 날이 된다. 46년생 이사 이동 여행수로 즐거움이 있다. 58년생 잡념을 버리고 계획대로 진행할 것. 70년생 생기가 넘치니 일을 시작하라. 82년생 거미줄을 쳐야 벌레를 잡게 된다.

23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넘치는 날이다. 35년생 그동안 노력의 보람을 느끼게 된다. 47년생 작년에 흘린 눈물 효력이 생긴다. 59년생 즐거움을 마음속에 쌓아둘 것. 71년생 꼭 필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라. 83년생 여행으로 기분전환하면 좋아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5월2일 오늘의역사

▲ < 칵테일이야기 > 한 남자가 수탉 꼬리털로 술을 저어 마셨다 해서 불리게 된 칵테일이라는 말은 1860년 5월에 발간된 미국 잡지 <밸런스>에 처음 쓰여졌다. 이 잡지엔 "칵테일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음료로서 선거운동용의 묘약"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20세기 중반에 가장 즐겼던 칵테일은 '드라이 마티니'였는데 어느 기자의 질문을 받고 제임스 서버는 이 술에 관해 명언을 남겼다. "한 잔이면 딱 맞고, 두 잔은 너무 많지만, 세 잔은 부족하다."고. 1688(조선 숙종 14) 천체 측정기구인 준기옥형 완성 1863(조선 철종 14) 석왕사 중건 1895(조선 고종 32) 덕수궁에 최초로 전기 가설 1896(조선 고종 34) 우리 나라 최초의 육상경기대회 열림 1924 경성제국대학교 예과 개교 1955 한-미 민간구호협정 조인 1958 4대 민의원 선거 자유당 126석, 민주당 79석, 무소속 27석 당선 1961 한-벨기에 외교관계 수립 1964 민주-자민-국민 3당 통합선언 1972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몰래 평양 방문 김일성/김영주(노동당 조직부장)과 회담 1977 일본, 북한 의원외교단 8명 입국을 처음 허용 1977 단국대 발굴팀, 충북 진천군에서 국내 최대의 마애여래상 발견 1979 발트하임 유엔 사무총장, 북한 방문 김일성과 회담하고 한반도 문제에 유엔의 긍정적 역할을 논의 1981 신라 유리 제작터, 월성군 내남면 덕천리 출토 1983 문교부, 성교육 교재 보급 1986 도시고속도로인 올림픽 대로(행주대교 남단에서 암사동까지) 개통 1986 대처 영국 수상 방한 1995 여성의 전화, 어머니 폭행 아버지를 살해한 전경진 씨 구명운동 전개 1996 민주노총 유구영 정책부국장, 39세의 나이에 간암으로 세상 떠남 민변, 외무부 장관 상대로 정보공개청구거부처분 취소소송 제기 73 로마군, 유대인의 마사다 요새 정복 1506 이탈리아 탐험가 콜럼버스 세상 떠남 1519 천재 중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 세상 떠남 "충실하게 보낸 하루가 행복된 잠을 이루게 하듯이 충실하게 보낸 일생은 행복된 죽음을 맞이하게 한다." "As a well-spent day brings happy sleep, so life well used brings happy death." 지리, 천문, 의학, 수학, 역사 등 모든 분야에 뛰어났던 다빈치는 400년 전에 벌써 헬리콥터와 장갑차, 낙하산을 발명했고, 정밀한 인체 해부를 실시했다. 그는 훌륭한 그림과 조각을 수없이 남겼는데 영원한 미소로 불리는 '모나리자'와 장엄한 '최후의 만찬'이 바로 그의 작품이다. '최후의 만찬'은 어떤 귀족의 부탁으로 산타 마리아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 벽에 몇 년에 걸쳐 그린 작품이다. 예수님을 배신한 유다의 얼굴을 그리지 못해 고민하던 다빈치는 벽화를 완성치 않는다고 화를 내는 수도원장의 얼굴을 보고 '최후의 만찬'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유다의 얼굴이 자기의 얼굴과 닮게 그려진 것을 안 수도원장은 다시는 그 식당에서 밥을 먹지 않았다. 1904 체코슬로바키아 작곡가 안톤 드보르작 세상 떠남 1927 영국에서 첫 제트 여객기 취항 1945 베를린, 연합국에게 함락 1960 소련, 영공 침해한 U2 초고속 기상정찰기 격추 1961 카스트로 쿠바 수상, 사회주의공화국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