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4월 26일 (음력 3월 6일 己亥)
24년생 속 시원하게 말이나 하며 살 것. 36년생 좋은 일을 하루 하나씩 하면 좋다. 48년생 인생은 한때이니 활용을 잘할 것. 60년생 승진 건강운 변동수가 보인다. 72년생 변동수에 움직이고 여행하면 좋다. 84년생 활동범위가 크게 늘어나는 날이다.
25년생 인생의 즐거움은 내가 만든다. 37년생 사람 만나는 일로 바쁜 하루가 된다. 49년생 마음에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61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73년생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온다. 85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26년생 힘들어도 집념을 가져야 한다. 38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생각하면 좋다. 50년생 옛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찾아온다. 62년생 마음고생을 정리하면 좋은 날이다. 74년생 매매 계약은 신중하게 처리하라. 86년생 다른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27년생 마음이 넓으면 주위가 편해진다. 39년생 행동이 바르니 어려움이 없다. 51년생 세상만사를 순리대로 진행할 것. 63년생 좋은 인연도 만나고 학운도 열린다. 75년생 기다림이 행운을 잡으니 즐겁다. 87년생 같은 말이라도 친절하면 성공한다.
28년생 약자의 편에서 도와주면 좋다. 40년생 금전손실이 있을까 매사 조심할 것. 52년생 인덕이 없으니 차라리 포기할 것. 64년생 스스로 자신을 울리지 말 것. 76년생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88년생 조그만 갈등이라도 신중하게 하라.
29년생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이롭다. 41년생 활발하고 신성하게 처리하면 좋다. 53년생 생각만 빠르면 오히려 손해다. 65년생 지휘관이 되어 자존심을 잃지 말 것. 77년생 언행의 실수는 회복이 어렵다. 89년생 마음만 바쁘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30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42년생 심기일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54년생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것. 66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으면 편하다. 78년생 안전운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90년생 피로는 바로바로 푸는 것이 좋다.
31년생 조용한 가운데 얻는 것이 많다. 43년생 귀인도 만나고 수입도 늘어난다. 55년생 직업의 변동 귀인의 도움이 있다. 67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인생도 즐겁다. 79년생 작은 노력으로 귀인도 만난다. 9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20년생 참는 것은 나를 이기는 거다. 32년생 너무 부지런한 것도 유의해야 한다. 44년생 되도록 변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56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것. 68년생 한 가지 일만 끝까지 열심히 하라. 80년생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복이 온다.
21년생 태평스러운 하루를 즐길 것. 33년생 마음의 결정이 빠를수록 이롭게 된다. 45년생 하는 일은 발전에 발전을 더한다. 57년생 한 마리의 토끼만 쫓아야 잡는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꼬였던 일이 하나씩 술술 풀린다.
22년생 건강 낙상을 주의해야 한다. 34년생 자기 관리를 잘해야 결과가 좋아진다. 46년생 안정을 취하고 변동을 삼갈 것. 58년생 지름길을 피하고 큰길로 진행할 것. 70년생 집안이 시끄럽지 않게 조심하라. 82년생 마음이 어두우면 되는 일이 없다.
23년생 어느 사이에 나이만 들었구나. 35년생 미래를 준비하고 노력하면 풀린다. 47년생 주위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할 것. 59년생 침착하게 일을 진행해야 득이다. 71년생 열심히 살아도 힘들 때가 있는 법. 83년생 만족할 줄 알면 마음이 넉넉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4월26일 오늘의역사
1412(조선 태종 12) 경복궁 경회루 세움 1865(조선 고종 2) 대왕대비, 경복궁 중건 지시 1885(조선 고종 22) 광혜원을 제중원으로 이름 바꿈 1890(조선 고종 27) 육당 최남선 태어남 1904 유관순 태어남 1926 조선의 마지막 황제 순종 세상 떠남 1933 김동인의 역사소설 <운현궁의 봄>, 신문 연재 시작 경성방송국, 한국어방송을 제2방송으로 하는 2중방송 개시 1946 국립민속박물관 개관 1952 서울대 졸업식, 해방 후 처음으로 박사학위 6명 수여 1954 제네바 정치회담 열림(6월 15일까지) 참가국; 남한, 6.25 참전 15개국, 북한, 중국, 소련 등 19개국. 남한측 주장; 유엔감시하 대한민국 헌법절차에 따른 자유선거 의원 수는 인구수에 비례 북한측 주장; 남북조선 대표들로 구성되는 전조선위원회 구성하에 총선거 6개월 이내 외국군대 철수 1960 이승만 대통령 하야 성명 발표 1965 전국 대학 대부분 휴교령 1982 의령 경찰서 궁류 지서에서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58명 사망 1988 제13대 총선, 최초의 여소야대 국회 성립 1991 명지대 강경대군 사망 사건 발생 등록금 투쟁을 벌이다 전격 구속된 명지대 총학생회장 석방 요구 시위에서 대학 교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충돌하면서 사복체포조인 백골단에 붙잡혀 집단구타당한 뒤 동료학생들이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 1995 전국연합 이창복 상임의장 국가보안법 무죄 판결 이창복 의장은 94년 9월8일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긴급구속되었음 올바른 교육개혁을 위한 범국민연대회의 발족 불교인권위, 제4회 불교인권상에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선정 1564 영국이 낳은 위대한 극작가 세익스피어(1564-1616) 태어남 1607 영국 최초의 미국이민단, 버지니아 상륙 1731 영국 소설가 다니엘 데포 세상 떠남 다니엘 데포의 소설 <로빈슨크루소>에서 주인공은 1719년 4월 25일에 무인도에 도착한다. 데포는 상관의 미움을 사 혼자 무인도에 버려졌다가 4년 4개월만에 구조된 알렉산더 셀컥이라는 실재의 해적선 승무원을 모델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28년 동안 무인도 생활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1865 미국, 남북전쟁 끝남 1933 미국의 천체물리학자 펜지아스 태어남 윌슨과 함께 우주에서 오는 전파를 조사하던 중, 우주가 대폭발했을 때 방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 배경 복사선'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았다. 1937 독일군,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 폭파 독일군의 폭파로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하였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었다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우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1965 인도-파키스탄, 캐슈미르 지역서 영토권 둘러싸고 접전 1972 동독, 11년만에 처음으로 일부 동독인의 서독 방문 허용 1982 영국군, 포클랜드 군도 동남단의 남조지아섬에 기습상륙 1986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 방사능 누출로 3000여명 사망 "선진국이라 부르는 나라 중 원자력발전소가 좋다고/시에프를 하는 나라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보십시오/원자력은 제3의 불이라는 신화를 낳게 했으며/제3의 불은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꽃이며/우리 나라의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는/그 어떤 종류의 발전소보다/안전합니다 깨끗합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그러나 지구 저쪽켠에서는/죽어서도 잠들지 못한 영혼들이 있었으니/천구백팔십육년 사월 이십육일 새벽 한시 이십삼분/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의 원자력발전소 폭발 당시/현장수습에 동원됐던 삼십오만명 대원중/ 이만오천명이 갑상선 암 백혈병 심장혈관질환/등으로 서서히 죽어갔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시인한 우크라이나 보건장관/그러니까 우리는 차분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현재 십사기가 가동중에 있고 육기가 건설중에 있는/그 반경 안에 살고 있는 이 땅 전 국민은/우리나라의 한국형 원자력발전소에서/ 지유롭지 못하다는/엄청난 사실을 두고 말입니다// --이선관의 <체르노빌6> 1989 방글라데시 중부 마니크간즈 지방에 폭우, 1000여명 사망 미국 코미디여왕 루실 볼(왈가닥 루시) 세상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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