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4월 18일 (음력 3월 5일 戊戌)
24년생 봄날에 꽃이 피니 행복해진다. 36년생 생기를 얻으니 마음껏 즐기면 좋다. 48년생 많은 재능을 잘 활용해야 한다. 60년생 이동 이사 변화 여행하면 좋아진다. 72년생 작은 일에도 즐거움이 넘친다. 84년생 뛰는 만큼의 대가를 얻는 날이다.
25년생 가족에게 즐거움이 넘친다. 37년생 가볍게 외출하면 기분전환이 된다. 49년생 되도록 자기 의지대로 실행하면 좋다. 61년생 실속이 없어도 바쁘게 생활할 것. 73년생 식구에게 변화를 잘 활용하라. 85년생 한발 물러서면 좋은 일이 생긴다.
26년생 많은 식복이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생각하는 일이 만사 이루어진다. 50년생 돌아다녀야 얻는 것도 생기니 움직일 것. 62년생 예정대로 여행을 떠나면 좋다. 74년생 본업보다 의외의 활동이 많다. 76년생 마음의 즐거움을 바로 표현할 것.
27년생 집안에 기쁜 일 생기는 날이다. 3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소식 듣는다. 51년생 자신을 최대한 홍보하면 좋다. 63년생 고대하던 오랜 소원이 이루어진다. 75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면 좋다. 87년생 기분도 좋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28년생 허전한 마음이 채워지게 된다. 40년생 고독을 소화시키는 것이 할 일이다. 52년생 진실한 마음이 상대를 설득시킨다. 64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76년생 핑계 대지 말고 과감하게 하라. 8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로워 잘 풀린다.
29년생 듣기 좋은 말도 새겨들을 것. 41년생 서로에게 믿음으로 보답하면 풀린다. 53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65년생 너무 큰 소리는 내지 말고 할 것. 77년생 작은 일에도 주의를 기울여라. 89년생 남의 일에 괜히 가담하지 말아야 한다.
30년생 생기를 찾으니 건강이 회복된다. 42년생 계획했던 대로 들어맞는 날이다. 54년생 매듭이 하나씩 풀리니 즐겁다. 66년생 주위에서 훨씬 돋보이는 날이다. 78년생 인생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90년생 작은 일에 목표를 세우면 성공한다.
31년생 마음이 편안하면 병도 고친다. 43년생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으로 된다. 55년생 마음의 수양을 하면 순조롭다. 67년생 도움을 요청할 때 들어주면 좋다. 79년생 서로 대화의 길을 열면 풀린다. 91년생 부드러운 언행이 필요한 날이다.
20년생 마음에 자신감이 생기는 날이다. 32년생 경사가 겹쳐서 즐겁고 흥겹다. 44년생 먼 곳에서 즐거운 소식을 듣는다. 56년생 자기 자랑을 마음껏 해도 좋다.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0년생 생각대로 진행하면 도움을 받는다.
21년생 옛날을 그리면서 지내면 좋다. 33년생 내일보다는 오늘이 더 중요하다. 45년생 남을 이해하니 나도 이해받는다. 57년생 이사 이동 여행 움직이면 길하다. 69년생 역마의 날로 마음껏 활동하면 좋다. 81년생 게으름을 피워도 좋은 날이다.
22년생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가 없다. 34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46년생 정상에 오르니 무엇이 부러운가. 58년생 젊음을 항상 유지하니 행복하다. 70년생 좋은 일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다. 82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23년생 조그마한 실수도 조심해야 한다. 35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거절할 것. 47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면 안 된다. 59년생 주관대로 행동하는 것이 이롭다. 71년생 어른다운 너그러움을 보여라. 83년생 꾸준히 노력하면 어려움도 풀린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4월18일 오늘의역사
1338(고려 충숙왕 7) 최영 장군, 4만 명 군사 이끌고 요동 정벌에 나섬 1715(조선 숙종 41) 허원, 청나라에서 역서, 측산기기, 자명종 들여옴 1885 청 나라와 일본, 텐진조약 맺음 청 나라와 일본이 중국 텐진에서 우리 나라에 대한 이권을 놓고 자기들끼리 맺은 조약. 청 나라 대표는 직례총독 이홍장, 일본 대표는 이또. 조선 주둔 양국군의 철수에 합의. 이 조약이 맺어지기 전까지는 조선은 일본보다는 청 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텐진조약이 맺어짐으로써 일본은 청 나라와 동등하게 조선에 대한 파병권을 얻었다. 1905 형법대전 공포 1931 임시정부, 대외선언 발표하고 삼균주의를 건국원칙으로 밝힘 1949 해병대 창설 1953 사상계 창간 1955 안익태에 문화훈장 수여 1960 고대생 데모, 학교로 돌아가다가 정치깡패에 습격 당해 40여명 부상 1975 김일성, 중국 방문, 남한의 민주화 역설 1977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인권회복기도회 열고 77선언 발표 1979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준공 1983 대구 디스코클럽 초원의 집에 화재 25명 사망 67명 중경상 1984 전남 여천 앞 바다서 카페리호(부산-제주) 기관고장으로 12명 익사 1990 서울대, 국내 처음으로 연구교수전담제 도입 1994 성희롱에 대한 첫 법률적 제재 서울민사지법 합의 18부(재판장 박장우 부장판사)는 전 서울대 조교 우영은(가명)씨가 "지도교수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지도교수와 서울대총장, 국가 등을 상대로 낸 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1994 민가협, 민주당사에서 단식농성 돌입 양심수 전원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단식농성 1994 엠네스티 한국지부, 사형제도 폐지 촉구 1994 정부, 경부고속철도의 차량 및 관련기술 공급자를 최종 결정 프랑스 GEC 알스톰사의 떼제베(TGV)로 최종 확정 1995 부도 위기에 몰린 유원건설, 법정관리 신청 1996 태아사산으로 형집행이 중지되었던 고애순 씨, 보석신청 받아들여짐 단병호 금속연맹위원장 4월혁명상 수여 광주 교도소 장기수 2인, 서신교류 불허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1997 강영훈 한적 총재, 북적에 남북적십자 대표 접촉 제의 식량지원 및 물자지원 절차 협의 요구 1882 진화론자 다윈(1809-1882) 세상 떠남 진화론과 자연도태설을 주장한 다윈은 73년의 일생 중 50년을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구토, 나른함, 편두통, 습진, 종기, 오한, 안면경련, 위에 가스가 차는 것, 지독한 불면증 등으로 고생했는데 학문 연구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한다. 다윈은 훗날 성경 이론을 뒤집고 '돌연변이를 통해 진화할 수 있다'는 이론을 발표하는 것이 마치 살인행위를 누군가에게 고백하듯이 힘겨웠다고 털어놓았다. 1927 중국 장개석, 남경에 국민정부 수립 1946 국제사법재판소 헤이그서 발족 1949 아일랜드, 영연방에서 탈퇴하고 독립선언 1955 아시아 아프리카 나라, 반둥회의 개최 제3세계 29개국 대표가 모여 동서 진영의 평화공존과 인종차별반대 등 토의 1955 독일 태생 미국 물리학자 아인슈타인(1879-1955) 세상 떠남 "Since I do not foresee that atomic energy is to be a great boon for a long time, I have to say that for the present it is a menace." "원자 에너지는 잠시동안 큰 축복이 되리라고 예상할 수 없는 이상 현재로서는 위협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1980 로디지아, 짐바브웨 공화국으로 독립 1983 레바논 미대사관 폭파 사건 발생 63명 사망 130명 부상 1988 미-이란, 페르시아 만에서 상대방 함정에 미사일 공격 1996 돈세탁방지국제회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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