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3월 14일 (음력 1월 29일 癸亥)
24년생 너무 깊이 생각을 하지 말 것. 36년생 시간에 충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48년생 사리사욕을 버리면 희망이 보인다. 60년생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할 것. 72년생 성실하면 곤란이란 없어진다. 84년생 신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25년생 고통이 없도록 항상 유의할 것. 37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는 것이 좋다. 49년생 단순하게 처리하면 오히려 득이다. 61년생 한마디 말은 천금보다 귀하다. 73년생 다른 사람을 위하면 좋은 날이다. 85년생 진실해지는데 용감한 사람이 될 것.
26년생 어려움이 풀리고 여유가 생긴다. 38년생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일이 있다. 50년생 성실하면 많은 것을 얻게 된다. 62년생 많은 재능이 오히려 부담된다. 74년생 끈기만 있으면 어려움이 극복된다. 86년생 이사 여행 멀리 출타하면 좋아진다.
27년생 부지런하면 근심도 사라진다. 39년생 옛 친구와 재회하고 정리하면 좋다. 51년생 마음이 안정되어야 집중을 한다. 63년생 생각이 젊으면 사는 것도 젊어진다. 75년생 일복이 터지니 몸은 힘들어도 좋다. 87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두게 된다.
28년생 하는 일에 기복이 심하니 유의할 것. 40년생 겉모습보다는 실속을 챙길 것. 52년생 일시적인 효과만 노리면 나빠진다. 64년생 어려운 부탁을 잘라서 거절할 것. 76년생 문서는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88년생 뜬구름을 잡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29년생 조금만 참으면 편안해진다. 41년생 마음먹은 대로 풀리니 순조롭게 된다. 5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5년생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도록 노력하라. 77년생 즐겁게 생각하면 꼬인 일도 풀린다. 89년생 하는 일이 편하게 성사가 된다.
30년생 마음안정이 제일 중요하다. 42년생 쓸데없는 자존심은 손실을 부른다. 54년생 세상이 전부 내 마음 같지만 않다. 66년생 어려운 부탁도 되도록 들어줄 것. 78년생 자존심보다 현실을 우선할 것. 90년생 무엇을 하든 법도에 어긋나지 말 것.
31년생 필요한 일이 아니면 하지 말 것. 43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55년생 적극적으로 일하니 휴식 취할 것. 67년생 감 놔라 배 놓아라 참견 말 것. 79년생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 것. 91년생 돌부리 차면 자기 발만 아파진다.
20년생 건강이 회복되고 기분이 좋다. 32년생 고결한 인품을 지켜나가야 한다. 44년생 용기를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56년생 직감적으로 판단하고 밀고 나갈 것. 68년생 뒤는 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라. 80년생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 좋아진다.
21년생 후회는 절대로 할 필요가 없다. 33년생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지 말 것. 45년생 대인의 노릇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57년생 정신적인 면에 더 치중하면 좋다 69년생 욕심을 버리면 어려움이 풀린다. 81년생 양보와 이해로 타인을 대할 것.
22년생 먼저 베풀면 많이 들어온다. 34년생 좋은 일에도 마가 낄 수 있다 주의할 것. 46년생 선악은 친구에게 달려있다 주의할 것. 58년생 정직하면 어려움도 풀리게 된다. 70년생 계획한 일은 확인하며 진행하라. 8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을 것.
23년생 너무 급하게 결정하지 말 것. 35년생 참된 행복은 잘 정착하지 않는다. 47년생 이동 변동 여행 움직일수록 좋다. 59년생 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기다렸다. 71년생 현상유지에 힘쓰면서 진행하라. 83년생 강태공이 세월 낚듯이 기다려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3월14일 오늘의역사
▲1912 창덕궁 박물관 개관 1936 사학자 단재 신채호(1880-1936) 여순 감옥에서 세상 떠남 1946 남북간 우편물 연락 개시(매주 1회 개성에서) 1951 국군과 유엔군, 서울 다시 찾음 1973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2차 회의(평양), 합의사항 없이 폐막 1975 대한항공, 서울-파리 첫 취항 1979 남북대표 제3회 변칙 접촉 1980 한미연합야전사령부 발족 과천 신도시 개발사업 착공 1991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경북 구미시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 30톤 유출, 이틀 뒤 대구시 상수원인 다시 취수장으로 유입, 3-4일 뒤 부산 마산 포함한 전영남지역으로 확대 이 파동으로 대구지방환경청 공무원 7명 두산전자 관계자 6명 등 13명 구속 관계공무원 11명이 전격 징계조치됨 1996 경남 거제시 다포리 해안에서 암반공룡발자국 화석 600여 개 발견 1804 왈츠의 아버지 요한 스트라우스 1세(1804-1849) 태어남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했을 때 갑자기 전기로 마비된 것 같은 자극이 모든 군중 속에 전염되는 듯이 보였다. 사람들의 안색은 밝아지고 눈은 생생하게 빛나며 너무나 기쁜 나머지 모든 사람은 등골이 오싹한 전율을 느꼈다. 우아하게 돌아가며 홀로 즐기는 형태가 이쪽 저쪽에 나타나며 움직이기 시작하고, 서로 얽히고 서로 앞질러 넘어간다. 꽃과 다이아몬드로 꾸미고 이 음악에 매혹되어 빠져 들어가는 눈부신 미녀들이 자꾸만 눈길을 빼앗는다." 독일의 한 편집인은 <라디츠키 행진곡> 등을 작곡한 요한 스트라우스 1세의 음악을 듣고 이런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그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작곡했고 '왈츠의 왕'이라 불린 아들 요한 스트라우스 2세(1825-1899)가 음악을 하는 것을 끝까지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한다. 1854 독일의 세균학자 에를리히(1854-1915) 태어남 여러 화학물질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에를리히는 매독 스피로헤타의 병원체를 죽이는 화학요법제 '살바르산 606호'를 개발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1879 독일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 태어남 20세기 최대의 물리학자로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의 창시자이며 광양자 가설, 브라운 운동, 특수 및 일반 상대성 이론 등의 연구 업적을 남겼다. 192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 상대성 이론 > 모든 물리 법칙은 서로 같은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두 사람을 관측자가 보면 똑같은 모양으로 나타난다는 원리와 진공 속에서의 빛의 속도는 관측자의 운동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다는 광속도 불변의 법칙을 합쳐 특수 상대성 이론을 세우고, 이어서 이 이론을 보다 집대성한 일반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들 이론으로부터 태양처럼 큰 중력을 갖는 별 가까이 지나는 빛은 태양의 만유인력에 의해 구부러진다는 사실 등을 끌어냈다. 1883 독일 경제학자 칼 맑스(1818-1883) 세상 떠남 공산주의 창시자이며 국제노동운동과 혁명운동의 지도자 "노동자는 쇠사슬 이외에는 잃을 것이 없다. 세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하라." The workers have nothing to lose but their chains. They have a world to gain, Workers of the world, united. 1963 FAO, 로마회의서 기아해방에 관한 인권 선언 채택 1976 사다트 이집트 대통령, 소련과 결별 선언 1987 에콰도르, 외채 상환 중지 선언 1990 소련 대통령제 채택, 초대 대통령에 고르바초프 당선 1991 체코, 민족분규 발생 1996 언론인 보호 위원회, 95년에 22개국 182명의 언론인 투옥됐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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