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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0일 (음력 1월 25일 己未)

박영복(지호) 2010. 3. 10. 06:13

[오늘의 운세] 3월 10일 (음력 1월 25일 己未)

24년생 어둠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36년생 약한 마음을 접어두고 경쟁할 것. 48년생 주위사람에게서 존경을 받는다. 60년생 세상은 변하니 오후가 더 길하다. 72년생 진행하는 일에 서광이 비친다. 84년생 취직 시험 가능성이 큰 날이다.

25년생 아픈 곳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7년생 나이가 들면 몸이 따르지 않는다. 49년생 몸이 힘들 때는 잠시 쉬면서 갈 것. 61년생 옛 관습대로 하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다른 사람의 말도 들으면서 하라. 85년생 참견하지 말고 내 일만 하라.

 26년생 금전의 고통이 풀리는 날이다. 38년생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니 반갑다. 50년생 친구 형제 주위와 다투지 말 것. 62년생 불행 속에도 행복이 살아있는 법. 74년생 세상일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86년생 남과 북에서 기쁜 소리를 듣는다.

27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39년생 도움을 받아서 해결이 되는 날이다. 51년생 부드럽고 논리에 맞도록 노력할 것. 63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수가 있다. 75년생 전체적으로 좋으니 밀고 나가라. 87년생 욕심을 버리면 도움을 받는 날이다.

28년생 집안의 변화를 무리하지 말 것. 40년생 갑작스러운 변동만 피하면 좋다. 52년생 복잡한 마음상태를 잘 조절할 것. 64년생 호사다마라고 뜻밖의 일을 경계할 것. 76년생 주관대로 하되 신중하게 하라. 88년생 먼 길 사고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29년생 서운한 생각은 잊어버릴 것. 41년생 하는 일을 잘 살필 필요가 있다. 53년생 주위사람들에게서 조언을 들을 것. 65년생 급하게 결정을 내리면 후회한다. 77년생 설마 하던 일이 삐걱거린다. 89년생 먼저 선행을 베풀고 기다리면 들어온다.

30년생 좋은 일을 했으면 결과도 좋다. 42년생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54년생 친구와 만남으로 즐거움이 넘친다. 66년생 꿈과 현실이 맞아 들어가는 날이다. 78년생 막힌 일이 풀릴 기미가 보인다. 90년생 이동 여행 이사 분주다사해진다.

31년생 자기주장대로 행동하면 좋다. 43년생 새로운 소식이 들려와 기쁜 날이다. 55년생 대인관계가 원하는 대로 풀린다. 67년생 낯선 곳에 여행 이동 변동이 좋다. 79년생 분주다사하고 재도전해도 좋다. 91년생 즐거운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20년생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것. 32년생 집안의 일을 잘 살피도록 할 것. 44년생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56년생 자기 마음부터 열고 시작해야 한다. 68년생 일이 많아도 차분하게 처리할 것. 80년생 무리하면 병을 얻으니 조심할 것.

21년생 건강이 회복되니 즐거워진다. 33년생 생기가 넘치고 문서의 변동이 있다. 45년생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이 많다. 57년생 계획이 잘 풀리니 열심히 할 것. 6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아라. 81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결과도 좋다.

22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34년생 가까운 사람을 조심스럽게 대할 것. 46년생 상대방을 먼저 파악하면 좋다. 58년생 힘든 일은 배우자와 상의할 것. 70년생 남의 힘을 되도록 빌리지 말 것. 82년생 가벼운 여행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

23년생 울적한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5년생 작은 것 때문에 큰 것을 잃지 말 것. 47년생 급한 마음을 다스리면 득이 온다. 59년생 꾸준한 인내가 필요한 날이다. 71년생 주위사람들과 경쟁을 하지 말라. 83년생 취미생활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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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0일 오늘의역사

      ▲ 749(신라 경덕왕 8) 천문박사 등 설치 1864(조선 고종 1) 동학 창시자 최제우, 대구에서 처형당함 1898(대한제국 광무 2) 독립협회, 만민공동회 열어 정부의 매국적 행위 공격 1916 화가 이중섭 태어남 "이중섭은 1.4후퇴로 남한 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불과 6년이라는 짧은 세월 속에서 실로 많은 그림을 남겼다. 유화, 수채화, 스케치, 크로키, 데생, 에스키스, 은지화 등 대략 500점이나 되리라고 보는데 호구나 거처의 마련도 없으면서 놀랍게도 이렇게 많은 그림을 남겼다. 판자집 끝 방, 시루의 콩나물처럼 끼어 살면서도 그렸고, 부두에서 노동을 하다 쉬는 사이에도 그렸고, 다방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도 그렸고, 대폿집 목로판에서도 그렸다. 캔버스나 스케치북이 없으니 연필이나 못으로 그렸다. 잘 곳과 먹을 것이 없어도 그렸고, 외로워도 슬퍼도 그렸고, 부산 제주 충무 진주 대구 서울 등을 표랑전전하면서도 그저 그리고 또 그렸다." --구상이 <중앙일보> 1986년 7월 12일자에 쓴 글에서 1920 조선총독부, 조선어사전 간행 1937 총독부의 강권으로 2만여 명 간도 이민 실시 1938 도산 안창호 옥중에서 세상 떠남 민족개조론을 주장한 항일독립투사로 흥사단 설립자 1959 제1회 노동절 행사 대한노총 발족 1962 한국-스페인 정식 외교 관계 수립 1964 제1회 한일 어업각료 회담 열림 1970 미국 US News & World Report, 한국에 5종류의 핵무기 배치 보도 1971 유한양행 창시자 유일한 세상 떠남 1973 남북조절위 제1차 간사회의(판문점 판문각) 1977 경주 조양동에서 선사 시대 주거지 발견 1981 서울대 김원룡 교수팀, 강원도 춘성 의암에서 고구려 석실토총 발견 1994 국방부 군무회의, '국방목표 개정안' 의결 기존 대북 위주의 안보 개념에서 대주변부 군사력 대처로 전환 1995 북한, 김영삼 대통령의 물자 지원 제의 거부 김건모의 3집 앨범 200만장 판매 돌파, 국내 음반판매 사상 최고 기록 1628 이탈리아의 해부학자 말피기 태어남 현미경 해부학의 창시자, 현미경을 생물 해부학에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곤충류 배설기에 있는 '말피기관'은 그가 발견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땄다. 1821 이탈리아, 피에 몬테의 입헌 혁명 개시 1837 미국 소설가 윌리암 하웰즈 태어남 미국에서 책의 운명은 여자의 손에 달렸다. In the United States the fate of a book is in the hands of the women. 1876 알렉산더 그라함 벨, 전화기 발명 "와트슨 군, 이리 오게 할 말이 있네(Mr. Watson, come here, I want you.)" -- 벨이 자기가 발명한 전화기로 조수인 와트슨을 부르며 한 첫마디 말 영국의 어학자 집안에 태어난 벨은 어려서부터 말을 못하는 사람이나 청각장애자에게 관심이 많았다. 미국으로 건너간 뒤에도 소리가 귀청을 울리는 원리를 꾸준히 연구했고 마침내 전화를 발명하게 된 것이다. 전화 발명으로 받은 상금으로 볼타 연구소를 설립하여 말을 못하는 사람의 발성문제, 축음기, 광선 전화 등에 대한 연구를 했다. 전화의 발명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벨과 실험하던 조수 왓슨이 실수로 진공관을 잘못 건드리는 순간 진공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그 소리에서 힌트를 얻어 전화기를 발명한 것이다. 1906 프랑스 쿠리에 광산 폭발로 1060명 사망 1912 중국 원세개, 북경서 대통령 취임 1951 미 국가안전보장회의, 일본에서 미 군수품 제조를 결정 1952 쿠바의 바티스타 전 대통령, 군부 쿠데타로 정권 재장악 1959 미국, 스나크 대륙간탄도유도탄 발사에 성공 1959 달라이 라마, 중국에 항전 티벳인들이 중국에 대항하여 티벳의 자유와 독립의 열망을 선포한 이 날을 티벳인들은 티벳의 날이라 하여 기념해왔다. '티벳청년회의'는 이 날을 전세계 티벳의 날로 기념한다. 1962 미국, 월남 최전선에 개입 1981 6개 산유국 외무장관, 페르시아만 협력회의 헌장에 가조인 1985 소련 공산당 서기장 체르넨코 세상 떠남, 후임에 미하일 고르바쵸프 1990 소-헝거리 외무장관, 헝거리 주둔 소련군 철수 협정 서명 1991 소련서 반고르비 연방유지 국민투표를 반대하는 50만 명이 시위 1996 티벳청년회의, 티벳의 날을 맞아 대규모 편지쓰기 운동 시작 95년 10월 실종된 겐둔 초에스키 니마(제11대 핀첸 라마. 핀첸 라마는 티벳 제2의 영적 지도자를 말함)의 안전보장과 석방촉구를 비롯해 중국정부가 과거 43년간 가한 물리적 정신적 종교적 박해를 알리기 위해 편지쓰기 운동을 시작하였다. 1998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7선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