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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7일 (음력 1월 14일 戊申)

박영복(지호) 2010. 2. 27. 06:21

[오늘의 운세] 2월 27일 (음력 1월 14일 戊申)

  • 조선일보

    24년생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 것. 36년생 집안의 걱정거리를 없애야 한다. 48년생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도록 할 것. 60년생 착한 언행과 행실을 권장해야 한다. 72년생 일의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좋다. 84년생 사전에 준비하면 근심이 사라진다.

    25년생 밝은 생각은 행운을 가져온다. 37년생 지난날을 생각하면 즐거워진다. 49년생 가정의 화목으로 어려움이 해결된다. 61년생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될 것. 73년생 귀인이 나타나서 도우니 행복하다. 85년생 성공은 결과이지 목적은 아니다.

    26년생 적당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38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어서 하지 말 것. 50년생 타인의 구설 시비를 주의할 것. 62년생 좋은 시간으로 재충전하면 좋다. 74년생 아무리 바빠도 천천히 생각하라. 86년생 어려운 시기이니 자중하는 것이 좋다.
    27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39년생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풀어나갈 것. 51년생 재주를 발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63년생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으로 된다. 75년생 샛길을 피하고 큰길로 가야 한다. 87년생 너무 따지지 말고 먼저 진행하라.

    28년생 속을 끓이지 않도록 유의할 것. 40년생 분수에 넘치면 괴로움만 남는다. 52년생 배우자나 친구에게 감정을 쌓지 말 것. 64년생 마음의 평화가 제일 중요하다. 76년생 인연을 푸대접하지 말아야 한다. 88년생 잘하고도 시비에 말려들지 말 것.

    29년생 외로우니 건강에 유의할 것. 41년생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성공한다. 53년생 변화가 많지만 망신을 주의할 것. 65년생 잊을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이득이다. 77년생 함부로 나서지 않는 것이 이롭다. 89년생 짧은 인생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

    30년생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받는다. 42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이다. 54년생 주거지 변동 이사 여행 바쁘다. 66년생 멀리 보고 열심히 뛰는 것이 좋다. 78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가져라. 90년생 자기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라.

    31년생 참다운 사람은 잘 참는 사람이다. 43년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55년생 일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할 것. 67년생 신용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79년생 집중력을 길러야 득이 생긴다. 91년생 남의 것에 한눈팔지 말고 진행하라.

    20년생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할 것. 32년생 급하게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44년생 일보 양보가 두 배의 득이 생긴다. 56년생 지속적인 발전과 개척을 할 것. 68년생 좋은 문서라도 확인하고 할 것. 80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경솔하지 말아라.

    21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으면 좋다. 33년생 지금이 고비로 지혜롭게 넘길 것. 45년생 온 정성을 들여야 얻는 법이다. 57년생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노력할 것. 69년생 상대방을 제압하는 능력을 발휘하라. 81년생 배짱은 두둑하게 가지도록 하라.

    22년생 건강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 34년생 작은 문제도 소홀하게 넘기지 말 것. 46년생 생각이 좋았으면 밀어붙일 것. 58년생 공짜가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70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길게 보면 좋다. 82년생 늑대를 피하니 호랑이를 만난 격.

    23년생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 35년생 모든 조건을 꼼꼼하게 따져볼 것. 47년생 어려운 일은 오후로 미루면 좋다. 59년생 자존심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71년생 초에는 불리해도 결과는 좋아진다. 83년생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지킬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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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7일 오늘의역사

      ▲ 1373(고려 공민왕 22) 경상도 구산현 내습 왜구 토벌 1869 신소설가 이해조 태어남 1892 춘원 이광수 태어남 1899 교육자 김활란 태어남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필리핀의 막사이사이상을 받았다. 1909 의병 720인 양주에서 왜군과 교전 1913 서양화가 수화 김환기 태어남 1933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일본 경찰에 체포됨 남자현은 1895년 남편 김영주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전사하자 일생을 독립운동에 바쳤다. 3.1운동 때 만주로 건너간 뒤 교회와 여성교육회 등을 세워 독립운동과 여성운동에 힘썼다. 1925년에 서울에 숨어들어 일본인 총독을 죽이려다 실패했고, 1933년에는 일본군 장교를 죽이려다 체포되었다. 1953 정부, 독도 영유권 성명 1956 북한-일본 무역협정 조인 1962 한국, 국제교육협약에 가입 1967 불교계, 비구와 대처 분종 선언 1967 국회, 통일백서 채택 의정사상 처음으로 국회가 통일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자는 의사를 표현 1968 서울 한국일보 사옥 불탐, 사원 7명 사망 1973 9대 국회의원 총선거 1974 남북조절위 4차 부위원장 회의(자유의 집) 양측 주장 서울측-서해어선 격침 및 납치사건에 대한 사태수습조치 촉구 평양측-남한의 6.23선언 철회, 반공정책 포기와 반공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북측 통일안의 수락 등 4개 선행조건 주장 1989 부시 미 대통령 방한 1990 울진 원자력발전소 1,2호기 준공 1991 남북올림픽위원회, 판문점에서 제2차 실무접촉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단일팀 구성과 훈련문제 등에 완전 합의 합의 사항- 단장과 남자감독; 북측 총감독과 여자감독; 남측 명칭; 코리아 응원가; 아리랑 1991 인천-목포 간 서해안 고속도로(353km) 기공식 1993 김영삼 대통령 재산 공개 1995 노재봉 의원 민자당 탈당, 의원직 상실 1996 KEDO, 경수로 부지를 신포 지역으로 최종 결정 1807 미국 시인 롱펠로우 태어남 만일 원수의 감추어진 역사를 읽을 수 있다면 서로의 생활 속에 모든 적의를 버리게 하기에 충분한 슬픔과 괴로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If we could read the secret history of our enemies, we should find in each man's life sorrow and suffering enough to disarm all hostility. 1873 이탈리아의 성악가 엔리코 카루소 태어남 '목소리의 기적', '유리창을 통해 전해오는 바람의 숨결'이라고 불린 카루소는 나폴리의 가난한 가정에서 21남매 가운데 18번째로 태어났다. 성당의 성가대에서 노래하며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 18세 때 식당에서 심부름하면서 손님들에게 나폴리 민요를 불러주던 카루소를 본 작곡가가 발탁하여 성악가가 되었다. 29세 때에는 메트로폴리탄 가극장에서 607회 공연을 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주로 연상의 여인들과 사랑을 나누던 카루소는 45세에 20세 연하의 여인과 결혼하였으나 2년 뒤에 사별하였다. 미국 공연에서는 한 여인에게 추파를 던졌다고 고소당해 법정에 서기도 하였으나 친절하고 관대한 인품으로 세인의 존경을 받았다. 1879 합성 감미료 사카린 발견 1902 미국 작가 존 스타인벡 태어남, 1962년 노벨문학상 수상 1932 미국의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 태어남 1997. 2.20일 뇌종양 수술을 받은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6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덟 번째 남편인 멕시코 출신의 부유한 변호사 빅터 루나와 아홉 번째 결혼을 하였다. 지금까지 테일러는 일곱 명의 남편과 여덟 번 결혼하였다. 테일러의 남편들은 50년 닉키 해밀턴 52년 마이클 윌딩 57년 마이크 토드 59년 에디 피셔 64년과 75년 리처드 버튼 76년 존 워너 91년 래리 포텐스키 1933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사건 1972 미-중, 상해공동성명-평화5원칙에 합의하여 국제적 데땅뜨 전개 * 상해공동성명에서 언급된 한반도 문제 1) 미국은 대한민국과의 긴밀한 유대와 지지를 유지 2) 미국은 대한민국의 한반도 긴장완화 위한 교류증진 모색을 지지 3) 중국은 북한이 제출한 평화통일 8원칙 중 언커크 철폐를 지지 1991 부시 미 대통령, 걸프전쟁 종결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