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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음력 1월 12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0. 2. 25. 06:27

[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음력 1월 12일 丙午)

  • 조선일보

24년생 자식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36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해야 한다. 48년생 말썽이 없도록 끝맺음을 잘할 것. 60년생 일에 장애가 따르니 조심할 것. 72년생 지나침은 모자라는 것보다 못하다. 84년생 지난 일이 나타나니 해결을 할 것.

25년생 생각대로 일이 잘 풀린다. 37년생 어둠이 사라지고 여명이 찾아온다. 49년생 오전에는 어려워도 오후에 길하다. 61년생 위대한 희망은 위대하게 만든다. 73년생 기다림의 미학을 배워야 한다. 85년생 행동은 낮추고 희망은 높게 가질 것.

26년생 급할 때는 거짓말도 때로 필요하다. 38년생 늦기 전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50년생 만사 지치지 않도록 휴식할 것. 62년생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들어온다. 74년생 자기 자신을 이기도록 하라. 86년생 이상에는 현실이 따라야 효과 있다.
27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서서히 해결된다. 39년생 마음의 문을 사방으로 열면 좋다. 51년생 친구 덕분에 즐거움이 생긴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5년생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찾아온다. 87년생 집안이 화평하여 걱정이 없다.

28년생 주위와의 마찰을 주의해야 한다. 40년생 변화는 어려움을 만드니 주의할 것. 52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64년생 이익을 이웃과 나눌 줄 알아야 한다. 76년생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하라. 88년생 변함없이 하던 일을 계속할 것.

29년생 즐거운 소식으로 행복해진다. 41년생 이동수 여행수 멀리서 행운을 잡을 것. 53년생 때가 왔으니 과감히 진행할 것. 6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7년생 왕성하게 일이 순조롭게 펼친다. 89년생 좀 더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아진다.

30년생 마음을 몰라주니 섭섭한 날이다. 42년생 인내심으로 기다리면 때가 온다. 54년생 하는 일에 성패가 걸리니 조심할 것. 66년생 작은 실수도 만들지 말아야 한다. 78년생 속이 상해도 참는 것이 좋다. 90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이다.

31년생 판단을 내리지 말고 기다릴 것. 43년생 겨울 날씨에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 55년생 계산착오가 생기지 않도록 할 것. 67년생 조용한 곳에서 마음을 닦을 것. 79년생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볼 것. 91년생 실속 없는 일에 끼어들지 말아라.

20년생 남의 말에 이끌리지 말 것. 32년생 자기 것만 챙기지 말고 베풀면 좋다. 44년생 바쁘고 사람도 들락거리는 날이다. 56년생 이사 여행 머무를 곳이 어디인가. 68년생 세월은 화살처럼 지나간다. 80년생 마음의 갈등을 빨리 정리해야 이롭다.

21년생 마음을 갈고 닦으니 빛이 난다. 33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 좋다. 45년생 너무 많이 쉬면 마음도 늙는다. 57년생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도록 할 것. 69년생 욕심으로 비굴해지지 말아야 한다. 81년생 기회는 많으니 항상 노력을 하라.

22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가뿐해진다. 34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46년생 오늘 고생이 내일의 행복이 된다. 58년생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돌진할 것. 70년생 옛것은 가고 새 문서를 받는다. 82년생 명예가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23년생 먼저 양보하면 평화가 온다. 35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피는 격이다. 47년생 이사 여행 이동 활발하게 움직일 것. 59년생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할 것. 71년생 원인을 직접 알고 진행할 것. 83년생 귀인의 힘으로 결과가 좋아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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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5일 오늘의역사
      ▲1881  독립운동가 우사 김규식 태어남
        1887  서울의 상가, 외국인의 용산이주 반대하여 폐점하고 시위운동 전개
        1897  고종, 1년만에 러사아 공관에서 덕수궁으로 돌아옴 
        1905  임진강 철교 개통
        1915  불교 30본산 연합사무소 각황사 설치
        1920  경기 경상 황해 평안 함경 강원 지방에 홍수
          인명피해 850명, 가옥피해 17,876호
        1941  조선음악협회 결성
        1961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민자통) 결성
        1964  북한, 조선노동당 제4기 8차 회의에서 3대혁명역량강화론 채택
            * 3대혁명역량 강화 방침
           1964.2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4기 8차 회의에서 채택한 전략 방침으로
           북한은 남한 민중 자체의 힘으로 이른바 미국의 남한 지배를 철폐하지 
           않고서는 통일이 달성될 수 없다고 보고 
            1) 북한에서 사회주의 건설을 잘하여 혁명기지를 강화하고 
            2) 남한 민중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켜 남한혁명역량을 강화하며 
            3) 한국민중과 국제혁명역량과의 단결을 강화하는 것을 
           3대혁명역량강화방침으로 정식화한 것. 
           북한은 이 방침에 입각해서 60년대 후반 통일혁명당의 지하공작과 
           게릴라의 무장침투 등 사업을 전개하였다.       
        1965  비둘기 부대 제1진, 한국군으로서는 처음 월남 사이공에 도착
              무즙 파동-서울 전기중학입시문제 출제 미스로 낙방생 38명 집단 소송
              공해방지법 발효
        1966  한-미, 월남증파조건합의록 서명
        1972  한국 등 16개 개발도상국, GATT 특별관세동맹안에 서명
        1974  검찰, 문인/지식인 간첩단 적발 발표(이호철, 임헌영 등 5명 구속)
              남북적십자 2차 실무대표 접촉(중립국 감시위원회 회의실)
                 * 양측 주장
                한적-서해어선 격침 및 납치사건에 대한 인도적 조치 요구
                북적-남한 내 인권탄압 중지
        1975  쌍용그룹 창업자인 정치가 성곡 김성곤 세상 떠남
        1981  전두환, 선거인단 통한 간접선거에서 제12대 대통령에 당선
          선거인수 4,755표 득표
        1982  손재식 통일원장관, 남북한고위대표회담 제의 
        1983  북한군 장교 이웅평 미그17기 몰고 귀순
        1983  미국, 미외교관 북한관리들과 제한 접촉 허용
               * 미외교관 행동지침 변경
          그 동안 미국외교관 행동지침은 북한외교관을 초청하지 않고 북한의 초청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제3국이 북한을 위해 마련하는 행사에 나가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었는데 앞으로는 제3국에서 외교활동 중 북한관리들과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관해 비공식대화는 허용한다는 내용
        1988  노태우, 제13대 대통령 취임
        1993  김영삼, 제14대 대통령 취임
        1994  김영삼 대통령 취임1주년 기자회견, 김일성 주석과 정상회담 추진 밝힘
        1994  북-미 뉴욕회담 타결
             * 북-미 뉴욕회담 합의사항
          1) 팀스피리트 중단 2) 핵사찰 수용 3) 남북특사교환을 위한 실무접촉 재개
          4) 3단계 북-미회담 3월 21일 제네바에서 개최
        1995  국방부, 95년 팀스피리트 훈련 실시 결정 발표  
        1997  김영삼 대통령, 한보 관련 대국민사과 담화
        1998  김대중, 제15대 대통령 취임
              김대중 대통령 대북 3원칙 발표
              국회, 국무총리와 감사원장 임명동의 처리 못함 
        1841  프랑스 화가 르노와르 태어남 
        1897  미국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윌리암 포크너(1897-1962) 태어남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독수리가 되고 싶다. 그 아무 것도 독수리를
           미워하거나 부러워하거나 바라거나 또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1915  독가스 첫 사용
          눈에 보이지도 않고 미세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생물체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독가스가 처음 무기로 사용된 것은 1차 대전 중으로
          독일군이 연합군을 향해 대량의 염소 가스를 방출하였다.
        1948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정부 수립
        1954  낫세르, 이집트 수상 취임
        1971  닉슨 대통령, 닉슨 독트린 발표
        1984  브라질 쿠바탕호 가솔린관 폭발, 500여명 사망
        1986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 미국 망명, 코라손 아퀴노 대통령 취임
        1991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 군사조약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