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 영상컬럼

[오늘의 운세] 2월 22일 (음력 1월 9일 癸卯)

박영복(지호) 2010. 2. 22. 06:07

[오늘의 운세] 2월 22일 (음력 1월 9일 癸卯)

  • 조선일보

 

24년생 추운 날씨에 건강을 조심할 것. 36년생 생활의 리듬을 잘 지켜야 한다. 48년생 쉬엄쉬엄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60년생 주변환경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재난 구설 금전문제를 조심할 것. 84년생 고생해서 남 좋은 일은 하지 말라.
.
25년생 생기가 넘치고 즐거운 하루다. 3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49년생 희망의 배를 띄워보아도 좋은 날이다. 61년생 변동의 날이니 움직이면 좋다. 73년생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85년생 목적을 향해서 시종일관 진행하라.
.
26년생 달밤에 홀로 누굴 기다리나. 38년생 집착을 버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50년생 본인의 감정을 억눌러야 이롭다. 62년생 앞만 보고 꾸준하게 진행하면 좋다. 74년생 인내의 시간은 길지만 결과는 달다. 86년생 수입과 지출을 잘 계산하라.
.
27년생 가슴속에 할 말을 다 못한다. 39년생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생기니 대비할 것. 51년생 맑은 판단력이 필요한 날이다. 63년생 복잡하지 말고 솔직하게 할 것. 75년생 힘든 일을 정면으로 돌파하라. 87년생 재난 고통이 일어나니 주의하라.
.
28년생 꿈과 희망이 보이는 날이다. 40년생 자기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 52년생 여행 변화 변동 움직임이 좋다. 64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 날이다. 76년생 높은 뜻을 이루니 승천의 기쁨이다. 88년생 동분서주 움직이니 좋은 하루다.
.
29년생 허리 다리 낙상을 주의할 것. 41년생 심신이 힘들면 의지할 곳을 찾을 것. 53년생 고집 하나 때문에 힘들게 만든다. 65년생 자기를 낮추면 남이 높여준다. 77년생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면 풀린다. 89년생 양보하는 곳에 승산이 있는 날이다.
.
30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42년생 속마음을 내보이는 것이 이롭다. 54년생 밖에서 움직이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서두르지만 않으면 귀인을 만난다. 78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 좋다. 90년생 귀인도 거리를 두고 만나야 한다.
.
31년생 바라지만 말고 먼저 주려고 할 것. 43년생 현재를 지키면서 진행하면 좋다. 55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할 것. 67년생 이동 변동 여행 바쁘게 움직일 것. 79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알게 되는 날이다. 91년생 마음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할 것.
.
20년생 나이는 많지만 할 일도 많다. 32년생 천리마는 늙었어도 천리 가던 생각한다. 44년생 젊은이 못지않게 힘이 솟는다. 56년생 화평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68년생 재결합 재복구의 날이니 활동하라. 80년생 앞만 보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
21년생 건강을 지키도록 노력할 것. 33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겹치는 날이다. 45년생 양보의 미덕으로 일을 풀어나갈 것. 57년생 큰 소리는 결과가 좋을 때 할 것. 69년생 너무 강한 성격은 문제가 된다. 81년생 근거 없는 소문에 휩쓸리지 말아라.
.
22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온다. 34년생 자기와의 싸움에서 스스로 이겨낼 것. 46년생 생기가 넘치니 일을 시작할 것. 58년생 이동 여행수 변화 지방도 간다. 70년생 번거로운 일은 빨리 해결하라. 82년생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라.
.
23년생 처음은 헷갈리나 나중에 풀린다. 35년생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47년생 분주하고 여행 이동 바빠진다. 59년생 돌고 도는 세상 꿈을 찾아 나설 것. 71년생 친구와 재회하고 즐거워진다. 83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결과가 좋아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 2월22일 오늘의역사 [1886년]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광고 등장 1886년 2월 22일 한성순보의 후신인 한성주보 제4호에 ‘ 덕상(德商) 세창양행(世昌洋行)고백(告白)’이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광고가 등장했다. 2009년 인도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제81회 아카데미 8개 부문 석... 2007년 노무현 대통령 열린우리당 탈당 의사 공식화 2007년 주가 사상 최고치 2007년 공정위, 정유4사 2년6개월 조사 끝에 '70일 담합' 소비자 ... 2007년 정대영 블로킹 9개 여자배구 최다기록 2007년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 집유 2007년 서울시, 맑은 서울 2010 대책 발표 2007년 이탈리아 프로디 내각 총사퇴 2007년 '하늘이시여' 작가 임성한씨 12살 연하 PD와 지난 1월말 결... 2007년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민족사관고등학교 찾아 영어 토... 2007년 미국 역대 최고갑부는 록펠러 2007년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결의 2007년 첫 여성 전투기 편대장 '화려한 비행' 박지연 대위 2007년 실사단 맞은 대구 2006년 정진석 서울대교구장이 새 추기경에 임명 2006년 필리핀 군, 장교 14명의 쿠데타 음모 적발 발표 2006년 남궁련 전 대한조선공사 회장 별세 2006년 '홍도야 우지 마라' 가수 김영춘씨 별세 2005년 영화배우 이은주 자살 2003년 SK 최태원 회장 특가법 혐의로 구속 1999년 일본 NTT 도코모 `i모드` 출시 1996년 12.12사건 관련 박준병 의원 등 3명 구속 1987년 팝 아트 운동의 창시자 앤디 워홀 사망 1980년 한국-나이지리아, 국교수립 1980년 정부, 모스크바올림픽 불참결정 1979년 세인트루시아, 영국으로부터 독립 1979년 국제탁구연, 평양세계탁구대회에 남북한 단일팀구성 거부 1977년 농진청, 볍씨 이리327호 육종에 성공 1974년 충무 앞바다서 YTL함 침몰로 159명 익사 1974년 여자탁구, 서독 국제오픈대회서 우승 1973년 미국-중국 공동성명(북경-워싱턴에 연락사무소 설치 합의) 1972년 동독, 서베를린 시민의 동독 방문 허가 1967년 인도 수하르토가 전권 장악 1966년 프랑스, 나토서 탈퇴의사 발표 1964년 미국, 소련 에코위성중계로 첫 우주교신 성공 1958년 통일아랍공화국 발족 1958년 신민법 공포 1958년 미국, 영국간 유도탄기지협정 조인 1957년 한일 억류자 상호석방 합의 1955년 국군예비사단 창설 1949년 캐나다의 프랑스계 미생물학자 데렐 사망 - 박테리오파지의 발견자 1938년 일본, 육군특별지원령 공포 1933년 일본, 남양군도 영유성명 1925년 짧은 체온계를 발명한 영국의 의사 올벗 사망 1913년 스위스 언어학자 소쉬르 사망 1903년 영국, 티베트와 수교통상조약 성립 1875년 프랑스 화가 코로 사망 1857년 독일 물리학자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 출생 1848년 프랑스 2월혁명 발발 1836년 다산 정약용 선생 별세 1810년 미국 소설의 아버지 찰스 브라운 사망 1788년 독일 철학자 쇼펜하워 출생 1732년 조지 워싱턴 미국 초대 대통령 출생 622년 일본, 성덕태자(聖德太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