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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7일 (음력 1월 4일 戊戌)

박영복(지호) 2010. 2. 17. 08:11

[오늘의 운세] 2월 17일 (음력 1월 4일 戊戌)

  • 조선일보

24년생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이 이롭다. 36년생 주변을 한번 둘러볼 필요가 있다. 48년생 최종결정은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60년생 가급적 옛것을 지키는 것이 좋다. 72년생 조급한 마음을 버리면 이롭다. 84년생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25년생 아랫사람을 사랑하면 존경받는다. 37년생 정다운 사람과 즐겁게 보낼 것. 49년생 나이를 잊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61년생 그동안 닦은 실력을 공개하면 좋다. 73년생 요령을 피우지 말고 성실하라. 85년생 마음이 넓으면 어려움도 풀린다.

26년생 나이 많은 것을 서러워 말 것. 38년생 어제의 기쁨이 오늘의 슬픔도 된다. 50년생 일이 꼬이고 이익으로 충돌한다. 62년생 살다보면 비 오는 날도 있다. 74년생 기분대로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86년생 지금은 힘들어도 용기를 가져야 한다.

27년생 앞을 잘 보고 가야 흔들림이 없다. 39년생 복잡한 집안문제를 정리할 것. 51년생 조용하게 밀고 나가면 원만해진다. 63년생 말을 많이 하지 않아야 한다. 75년생 고민을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말 것. 87년생 답답한 일도 인내로 승부를 걸라.
28년생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킬 것. 40년생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하루를 보낼 것. 52년생 화려함 속에 빈곤하니 허전해진다. 64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할 것. 76년생 변화가 생기고 잃는 것이 많다. 88년생 무엇보다도 사람을 조심할 것.

29년생 즐거움으로 마음을 다스릴 것. 41년생 시간이 금이란 사실을 잊지 말 것. 53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65년생 떠나간 일은 잊는 것이 편안해진다. 77년생 뜻밖에 술과 고기가 생기게된다. 89년생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라.

30년생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42년생 좋은 기운도 감돌고 횡재운도 있다. 54년생 문서를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66년생 그동안 배운 것이 효력을 발생한다. 78년생 오랜 인내심이 목적을 달성한다. 90년생 멀리 날고자 원하니 달리면 달성한다.
31년생 옛날의 환상이 잊혀지지 않는다. 43년생 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진동하는 격. 55년생 웬만한 일은 스스로 해야 한다. 67년생 친구에게서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79년생 승진 합격 원하는 일을 이룬다. 91년생 귀인과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20년생 서산에 해가 지니 갈 길이 멀다. 32년생 급해도 서두르지 말고 진행할 것. 44년생 계획에 없던 일은 하지 말 것. 56년생 도난이나 실물을 특히 조심할 것. 68년생 자기 훈련이 요구되는 시기다. 80년생 일 처리는 빈틈없이 해야 한다.
21년생 고난이 지나고 건강이 좋다. 33년생 꼬인 일이 오후에 풀리니 근심 말 것. 45년생 분수에 넘치지 않도록 행동할 것. 57년생 자기 실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 것. 69년생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하라. 81년생 인생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아라.
22년생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하면 좋다. 34년생 쓸데없는 근심 걱정은 버릴 것. 46년생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 것. 58년생 작은 질병도 가볍게 생각하지 말 것. 70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잘 날이 없다. 82년생 집안어른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
23년생 정다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다. 35년생 기다리던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고 받을 것. 59년생 결정했으면 과감히 돌진할 것. 71년생 작은 것이 쌓여서 큰 것을 이룬다. 83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소식 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403(조선 태종)  '계미자' 제조

  1450(조선 세종 32)  세종대왕(재위 1418-1450) 세상 떠남

  1489(조선 성종 20)  도학자 화담 서경덕 태어남

  1869  독립운동가 이동녕 태어남
  1876  최익현, 강화조약 교섭을 반대하는 척사소 올림

  1907  국채보상운동 시작
    "우리 2천만 동포가 담배를 석달만 끊고 그 대금을 매일 각 사람 앞에 
    20전씩만 수합하면 국채 1,300만원을 갚을 터인데....  어찌 힘 안드는 담배
    석달이야 못 끊을 자 있으며 설혹 못 끊더라도 1원에서 천백원까지 낼 
    사람이 많을지니 무엇을 근심하리요. 나부터 800원을 내겠노라."  
    1907년 2월 17일자 <대한매일신보>에 실린 서상돈의 이 글은 
    국채보상운동을 온 나라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부녀자들은 가락지, 비녀까지 한납하면서 적극 가담하는 등 거국적으로 
    전개된 이 운동은 일본 통감부의 저지로 큰 결실을 맺지 못했다.

  1954  3군합동참모회의 설치

  1960  김포공항 청사 준공

  1987  전매청, 국산담배 첫 미국수출 계약
  1988  남극과학기지인 세종 기지 준공
  1989  북한의 작가중앙동맹위원회, 민족문학작가회의에 작가회담 제의
        농약 아동용 그림책 등 1,980개 품목 수입자유화 결정

  1992  미국의 뉴키즈온더블록 내한공연 중 1명 숨지고 40여명 부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공연에서
    10대 청소년 관객들의 열광으로 일어난 사건 
  1994  한-미, 워싱턴서 한-미 21세기 위 원회 창립


  1600  죠다노 부르노, 이단의 죄명으로 화형 당해 세상 떠남

  1766  <인구론>의 저자 맬더스 태어남
    "인구는 억제하지 않으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식량은 겨우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할 뿐이다."

  1827  스위스의 교육자 페스탈로치 세상 떠남

  1856  독일 낭만파 시인 하이네 세상 떠남

  1930  제네바에서 제1회 국제경제회의 열림

  1946  인도네시아,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선언

  1969  파키스탄 비상사태 공식 해제

  1979  중국군, 베트남 전면 침공

  1998  대만 여객기 추락으로 20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