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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속살공개 ‘우윳빛깔 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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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이미지의 배우 이영은이 성숙한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이영은은 최근 공개한 스타화보에서 뽀얀 살결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예전에 볼 수 없던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월 미얀마에서 촬영된 '키스걸' 컨셉트의 화보. 이영은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숨겨왔던 섹시함과 오염함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의 배경으로 좀처럼 개방되지 않는 미얀마의 수려한 자연 풍광과 조화를 이뤄 한층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영은은 영화 '여름 속삭임'으로 미얀마 한국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덕분에 미얀마의 아름다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 화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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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늘씬 각선미 과시 ‘진정한 뒤태 美人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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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배우 김혜진이 매혹적인 겨울 여인으로 분했다. 김혜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미모의 김태희 친구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김혜진은 최근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에서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 환상적 비율의 몸매를 뽐냈다.
김혜진은 겨울 패션의 필수 아이템, 부츠의 다양한 변신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특색의 부츠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또 몽환적인 표정연기와 도발적이면서도 과감한 포즈로 환상적인 섹시함를 선보이며 8등신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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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노라조가 전수한 행사 노하우? “야동보고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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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로트가수 이나영이 노라조에게 전수받은 엽기 행사 노하우를 밝혔다. 이나영은 지난 17월 7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최근 녹화에서 엽기듀오 노라조에게 전수받은 특별한(?) 행사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나영은 “무대 위에서의 섹시한 느낌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노라조 선배님들이 야한 영화를 보고 참고하라고 조언해 주셨다”며 “야동을 보고 무대에 오르니 느낌이 달라져 섹시한 표정과 모션을 더욱 잘 표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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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가장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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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강민경이 ‘가장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1위에 꼽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의 MC 지석진은 이 자리에 모인 게스트들 사이에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로 강민경이 뽑혔다고 전했다. 다른 걸그룹 멤버들이 강민경에게 몰표를 줬다는 것.
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강민경은 89년생인 저보다 한 살 어리다”며 “처음에는 저보다 선배이고 키도 커서 언니인 줄 알았는데 동생이었다”고 증언했다.
SES 멤버였던 슈는 “제가 봤을 때 강민경은 있는 집 딸인 것 같다”며 “행동 하나하나가 저랑 비슷하다”고 말해 주위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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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뺨치는 강혜정, 피겨의 여왕으로 거듭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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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배우 강혜정이 피겨 스케이팅에 도전했다.
강혜정은 12월 17일 개봉 예정인 영화 ‘걸프렌즈’(감독 강석범/제작 영화사 아람)에서 키스한번에 회사 동료 진호(배수빈 분)에게 반하는 29세 한송이 역을 맡았다.
진호와의 깜짝 키스신 이후 ‘그의 혀끝은 완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레이백에서 비엘만으로 이어지는 고난도 컴비네이션…’ 이라고 되뇌며 그와의 달콤한 키스를 되돌아본다.
바로 이 장면에서 강혜정은 상상 속에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분하는 것. 이에 김연아 뺨치는 화려한 피겨 동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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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윤지 "카라 강지영의 사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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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경이 기자] 그룹 NS의 윤지가 "카라의 강지영의 사촌 언니이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의 게스트로 자리한 NS의 윤지는 "카리 강지영의 사촌 언니이다"며 "그런 기사가 많이 나와서 이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사촌언니'의 꼬리표가 있어서 저의 나이가 많은 줄 아는데 사실 22살 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지는 "강지영의 사촌언니는 맞지만 모든 이들의 언니는 아니니까 너무 나이 많게 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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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양은지 결혼 "2세는 4~5명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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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축구선수 이호(성남 일화, 25)와 베이비복스 리브 전 멤버 양은지(25)가 12월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호와 양은지는 결혼식이 시작되기 전 4시 30분경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에 등장해 깍지낀 손을 맞잡고 서로의 볼과 입에 가볍게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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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뮤직뱅크' 시작으로 활동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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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윤하가 11일 KBS 2TV '뮤직뱅크'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11일 온, 오프라인에서 3집 part B. 'rowing Season'을 공개한 윤하는 '뮤직뱅크'무대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한다. 이날 윤하는 3집 Part B의 신곡 '오늘 헤어졌어요'를 공개했다. 3집 Part A.에서 보여준 깜찍한 모습과는 달리 이번 무대에서는 소녀에서 어느덧 성숙해진 스물 두 살 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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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한지혜, "앤틱한 액세서리와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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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배우 한지혜가 러블리한 핑크빛 드레스와 앤틱한 액세서리로 매력을 뽐냈다.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크링에서 열린 '캘빈클라인 컬렉션 2010 여성복/남성복 컬렉션 프리젠테이션'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한지혜는 다른 여성 참석자(손예진 신민아 윤은혜 이연희 최여진)들이 모두 블랙-그레이-화이트의 무채색을 선택한 것과 달리, 과감한 핫핑크 원피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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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고소영과 ‘우결’ 찍고 싶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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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차연 기자]
가수 박진영이 고소영과 ‘우리 결혼했어요’ 찍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박진영은 12월 14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박진영과 친구들’ 특집 최근 녹화에서 고소영의 열애와 관련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는 노홍철로부터 “친구 고소영이 막상 장동건씨와 사귀니까 아쉽지 않느냐” 는 질문을 받그 “처음 만났을 10년 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 친한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며 “내가 결혼할 때도 축하해 줬었기에 기사 보고 바로 축하문자를 보냈더니 ‘고맙다’고 하더라”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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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복귀' 정양, 섹시 연기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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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정양이 몸을 사리지 않는 섹시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양은 OCN의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에서 시집갔다 소박 맞고 엄마가 일하는 주막에서 일을 돕는 ‘홍춘’ 역을 맡아 섹시하면서도 털털한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제3회 ‘방울소리’편에서는 털이 없다는 소문이 돌자 사람들 앞에서 겨드랑이 털을 공개하는 등 몸을 사리지않는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정양이 자연스러운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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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오지은 “섹시물쇼, 육체적-정신적 부담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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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언혁 기자/사진 박준형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시작할 당시, 안내상, 김희정, 오대규 등 SBS ‘조강지처 클럽’ 출연자들이 다시 뭉친다는 사실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새로운 인물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바로 주어영 역의 오지은. 그녀는 2007년 빅마마 ‘배반’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신예다.
연극영화과 재학시절, 드라마 ‘불량가족’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적은 있었지만 ‘수상한 삼형제’에서처럼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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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眞’ 김주리, 미스월드 아시아태평양 지역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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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1)가 2009 미스월드 대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갤러그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112개국 대표 미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59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김주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한국 대표로 나선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1)양은 16명이 겨루는 준결선까지 올랐으나 7명만이 남은 결선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볼쇼이 발레학교 출신인 김주리는 이날 본선 무대에서 아리랑을 배경 음악으로 우아한 발레 솜씨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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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소영 “6살 연하 미성년 연예인 남친있었다”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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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
배우 추소영이 6살 연하의 미성년자 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추소영은 1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나는 6살 연하의 연예인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며 “내 나이가 23세, 그 친구의 나이가 17살이었다”고 털어놨다.
추소영은 “아이돌 출신과 사귄 것이 아니냐”는 출연자들의 질문공세에 “그렇다”고 답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수근이 궁금증을 참지 못해 “량현량하 아니냐”고 물었고 추소영은 “아니다”고 말했다.
추소영은 ‘꽃보다 아름다워’, ‘안녕하세요, 하느님’, ‘열아홉 순정’, ‘2008 전설의 고향’ 등 드라마와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해부터는 밴드활동을 하며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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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김현숙, 공개 프러포즈로 맞선 “이상형은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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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차연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로 유명한 배우 김현숙이 공개적으로 프러포즈에 나섰다. 그녀의 이상형은 배우 황정민처럼 자상하면서 체격이 있는 남자다.
김현숙은 12월 크리스마스 전인 22일까지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 연예인&스타맞선 이벤트를 통해 애인찾기에 나선다. 레드힐스에 따르면 김현숙은 14일부터 이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김현숙 씨가 ‘내님을 찾아서’ 공개 프러포즈에 돌입했다.
이 기간 동안 프러포즈에 응한 남성들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과 맞선을 본다. 맞선, 데이트, 연예코치 장면 등 모든 과정이 이달 말 지상파로 방송될 예정이어서 수많은 골드미스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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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의 멋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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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뉴시스】
이요원, 민망한 웃음

11일 오후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2009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질뻔한 배우 이요원이 쑥스러운 웃음을 짓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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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 몸매 살리는 다이어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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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소희 기자/사진 박준형 기자]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신이 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얻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12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라는 다이어트 DVD를 출시기념 론칭쇼를 갖고 그녀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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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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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중국 무용단의 공연 리허설이 열렸다. 이날 리허설에서 무용단은 화려한 의상과 멋진 무용을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대만=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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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리허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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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시티 센터에서 앨빈 에일리 아메리칸 댄스 시어터의 무용수 티나 모니카 윌리엄스(왼쪽)가 ‘업타운(Uptown)’ 리허설을 하고 있다. 경력 18년의 베테랑 안무가 매튜 러싱이 만든 이 작품은 이날 저녁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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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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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모믹스(Momix) 무용단 무용수가 ‘보타니카(Bothanica)’ 공연을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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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시위하는 미국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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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 시간)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미국 환경보호단체 회원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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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짝퉁 소녀시대 출현에 네티즌 떠들썩 ‘아이돌걸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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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국내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와 비슷한 콘셉트의 중국 걸그룹에 등장에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돌걸스라는 이름의 9인조 중국 걸그룹의 사진은 유명 포털사이트내에 게재돼 국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소녀시대와 닮은 콘셉트로 국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끄는데는 성공했지만 그만큼의 부정적인 반응이 동반됐다.
중국 포털사이트에 따르면 아이돌걸스는 평균연령 18세로, 가수 외에도 연기자 모델 MC 등의 기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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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 1위에 미스 지브롤터 알도리노…김주리 결선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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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
올해의 미스월드 왕관은 미스 지브롤터 케인 알도리노(23)양에게로 돌아갔다.
알도리노는 12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갤러그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112개국 대표 미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59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지브롤터 대표로 출전한 알도리노는 대회 내내 뛰어난 외모로 큰 관심을 모았다.
알도리노에 이어 2위는 미스 멕시코 페를라 벨트란(23)양이, 3위는 미스 남아공 타툼 케시와(25) 양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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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크루즈, 영화 '나인' 위해 묵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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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김보라 기자]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영화 '나인'을 위해 묵언수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뮤지컬 영화는 처음 도전하는 페넬로페 크루즈는 노래에 대한 부담으로 런던의 한 호텔에서 외부의 출입을 금하고 대화를 단절한 채 생활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호텔에서 마치 드라큘라처럼 침대에 누워 천장만 보고 지냈다. 녹음 전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역할에 굉장히 책임감 있고 프로페셔널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결의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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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간판 김주리, 도전 미스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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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1)가 12일 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59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뷰티 퀸으로 뽑히며 톱16에 들었다.
키 173㎝ 몸무게 52㎏ 몸매 35-23-35인치인 김주리는 이번 미스월드 탤런트(장기자랑)에서 러시아 볼쇼이발레스쿨 졸업생다운 실력으로 2위를 차지했다. 비치 뷰티(수영복쇼) 톱20, 베스트월드 드레스디자이너(야회복쇼) 톱12에 랭크되며 국제기준에 바짝 다가섰다.
2009 미스월드 하루 전 해외 도박사들이 김주리를 전체 9위로 점찍으며 미모를 인정했을 정도다. 김주리는 내년 크로아티아로 예정된 제59대 미스유니버스에도 도전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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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3만 식민지, 미스월드 배출… 김주리 톱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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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지브롤터 케이앤 알도리노(23·174㎝)가 2009 미스월드가 됐다.
대회사상 최다인 112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 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갤러거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제59회 미스유니버스선발대회에서 1위 겸 유럽 뷰티 퀸으로 뽑혔다.
지브롤터는 이베리아 반도 서남쪽 지브롤터 해협의 북쪽 해안에 있는 영국 식민지다. 면적 5.8㎢ 인구 3만명에 불과하다. 알도리노는 올해 미스지브롤터 선발대회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현지 성버나드병원 인사과에서 일했다.
2위는 미스멕시코, 3위는 개최국인 미스남아공에게 돌아갔다.
한편, 미스코리아 김주리(21·173㎝)는 이날 아시아·오세아니아 뷰티 퀸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미스 재팬·베트남 등과 함께 톱16에 올랐으나 7명이 겨루는 결승에는 들지 못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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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스 월드 '압도적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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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현지시각)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09 미스 월드 대회에서 세계 112개국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스 지브롤터 케인 알도리노(Aldorino·23)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미스 멕시코 페를라 벨트란(23), 3위는 미스 남아공 타툼 케시와(25)가 각각 차지했다.
스페인의 이베리아 반도 남단에 위치한 인구 2만8천여명의 영국령 지브롤터를 대표해 출전한 알도리노는 수영복 심사인 비치 뷰티 경연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 미녀로 공인받았다.
한국 대표로는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1)가 출전했다. 김주리는 16명이 겨루는 준결선까지 올랐으나 7명 만이 남는 결선에는 진출에는 실패했다.
지난 1951년 시작된 미스월드 대회는 미스 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미스 어스와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사진=AP)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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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스 조지아USA'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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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스'조지아USA로 선정된 한국계 킴벌리 앤 지팅스 양의 어머니 김영신 씨가 딸을 위해 프리스쿨을 운영하는 등 뜨거운 모성과 신앙의 힘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씨는 89년 조지아주 선정, '올해의 육아상'을 수상했고 2008년엔 수많은 경쟁자를 뚫고 공영방송 PBS가 선정하는 '올해의 육아상' 수상자에 선정돼 내년 3월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은 2009 미스 조지아USA에서 영광의 1위를 차지한 킴벌리 양(가운데)과 다른 수상자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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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은 '미스어스'들, 누가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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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유지은(22·왼쪽)이 11일 밤 미스어스에 도전한다. 1위 ‘어스(지구)’, 2위 ‘에어(공기)’, 3위 ‘물(워터)’, 4위는 ‘불(파이어)’타이틀을 얻는다.
이날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대(UP) 극장에서 열리는 제7회 미스어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르는 유지은은 8일 모든 공식일정을 마쳤다. 전통의상 경염을 끝으로 대회 리허설에만 집중하고 있다.
유지은은 유력한 수상 후보로 분류된다. 88개국 대표미녀와 경쟁한 3일 수영복 심사에서 1위에 올랐다. 전통의상, 이브닝드레스 부문에서도 전체 3개조 중 자신이 속한 2조 선두를 달렸다.
2007 미스코리아 미 유지은은 키 173㎝ 몸무게 48㎏ 몸매 35-24-34인치를 자랑한다. 경기대에서 다중매체영상학을 전공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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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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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테헤나에서 모다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디자이너들을 비롯해 학생들의 작품을 선보였고, 모델들은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카르테헤나=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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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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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유지은(22·왼쪽)이 11일 밤 미스어스에 도전한다. 1위 ‘어스(지구)’, 2위 ‘에어(공기)’, 3위 ‘물(워터)’, 4위는 ‘불(파이어)’타이틀을 얻는다.
이날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대(UP) 극장에서 열리는 제7회 미스어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르는 유지은은 8일 모든 공식일정을 마쳤다. 전통의상 경염을 끝으로 대회 리허설에만 집중하고 있다.
유지은은 유력한 수상 후보로 분류된다. 88개국 대표미녀와 경쟁한 3일 수영복 심사에서 1위에 올랐다. 전통의상, 이브닝드레스 부문에서도 전체 3개조 중 자신이 속한 2조 선두를 달렸다.
2007 미스코리아 미 유지은은 키 173㎝ 몸무게 48㎏ 몸매 35-24-34인치를 자랑한다. 경기대에서 다중매체영상학을 전공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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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 누드 42억!...일본 톱스타 11명 '몸값'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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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히로스에 료코가 광고에서 누드를 드러낼 경우 댓가는 얼마일까? 정답은 무려 3억2,000만엔(한화 약 42억)이다.
최근 일본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대중지 '주간포스트'가 공개한 톱스타 11명의 누드광고 몸값을 추정한 기밀 자료가 유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판 '연예인 X파일'이 공개된 셈이다.

<2위 코유키 = 3억엔>

<2위 토다 에리카 = 3억엔>

<4위 후카다 교코 = 2억8000만엔>

<5위 아야세 하루카 = 2억5000만엔>

<6위 시노하라 료코 = 2억엔>

<6위 요네쿠라 료코 = 2억엔>

<8위 스즈키 쿄우카 = 1억8000만엔>

<9위 나가사쿠 히로미 = 1억7000만엔>

<10위 유우카 = 1억3000만엔>

<11위 야다 아키코 = 1억20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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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산타들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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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복장을한 뉴잉글랜드 페트리어츠의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AP 연합)


13일 현지시간, 애틀란타 조지아돔에서 열린 팔콘과 세인트의 경기에서 애틀란타 팔콘스의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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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

위콴링(홍콩)이 12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위콴링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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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린(중국)이 12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마부치 유카(일본)가 12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류지아오(중국)가 12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다이빙 여제’ 궈징징(중국)이 12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연습을 마친 뒤 풀에서 나오고 있다. 궈징징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칠 것으로전해졌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궈징징의 금빛연기



▲ 13일 홍콩 구룡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제5회동아시아경기대회 여자 다이빙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중국 궈징징(왼쪽)과 우민샤가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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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탁구 새 유니폼, ‘유이표 핫팬츠’ 논란…“너무 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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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팀의 새로운 탁구 유니폼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팬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유니폼 치고는 너무 야하다는 지적이다. 심지어 홍콩 언론들도 “중국 탁구 대표팀 선수들의 스커트가 너무 짧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중국 탁구팀은 지난 5일 홍콩에서 개막한 2009 동아시아대회에 새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유니폼은 파격 그 자체였다. 수영복처럼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날 뿐만 아니라, 원피스 스타일의 짧은 스커트 안에 초미니 핫 팬츠를 받쳐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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