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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일 (음력 10월 16일 辛巳)

박영복(지호) 2009. 12. 2. 06:34

[오늘의 운세] 12월 2일 (음력 10월 16일 辛巳)

  • 조선일보

24년생 우환 질병 건강에 유의할 것. 36년생 아무리 불러도 도와주는 이가 없네. 48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 60년생 갈수록 산중이니 자중하면 좋다. 72년생 몸을 다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라. 84년생 유혹이 많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25년생 조금 시간을 가지고 생각할 것. 37년생 노력 없이 생기는 것은 없다. 49년생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는 법이다. 61년생 까다로움을 원만하게 처리할 것. 73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엇갈리게 된다. 85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놓치지 말 것.

 

 

 26년생 답답함을 잘 풀어 나가야 한다. 38년생 고집을 부리지 않는 것이 이롭다. 50년생 매사에 성급한 판단을 내리지 말 것. 62년생 미래를 위해서 재충전을 할 것. 74년생 어떤 상황에도 편하게 생각할 것. 86년생 지연되는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27년생 예기치 않은 일에 대비할 것. 39년생 좋은 중에도 어려움이 숨어있다. 51년생 짧은 시간도 천금값어치로 생각할 것. 63년생 너무 따지지 말고 진행해 볼 것. 75년생 열 사람 가는 길로 가야 편해진다. 87년생 현실에 만족함이 제일 편해진다.

 

 

28년생 가족의 화목에 신경을 써야 한다. 40년생 외로워도 슬퍼도 참고 또 참을 것. 52년생 마음의 문이 닫혔으니 답답하다. 64년생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할 것. 76년생 갇혀있는 형국이니 잘 풀어라. 88년생 술과 노름은 패가의 원인이 된다.

 

 

29년생 숨은 근심은 털어 버려야 한다. 41년생 인연이 아니면 생각을 하지 말 것. 53년생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현실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할 것. 77년생 정직은 언젠가는 인정받는다. 89년생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낙담하지 말라.

 

 

30년생 분주다사한 것이 걱정도 없앤다. 42년생 자기가 필요한 것은 찾아서 할 것. 54년생 주변의 환경에 변화를 많이 줄 것. 66년생 일은 다음으로 미루면 후회한다. 78년생 앞에 놓인 문제부터 해결하라. 90년생 주어진 여건에 얽매이지 말 것.

 

 

19년생 과음 과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 31년생 공짜를 너무 좋아하면 낭패본다. 43년생 너무 따지지 말고 일단 진행할 것. 55년생 집안 일에 좀 더 신경을 쓸 것. 67년생 낙천적인 마음은 결과도 좋다. 79년생 화려하지만 얻는 것이 적은 날이다.

 

 

20년생 마음을 비우면 이루는 것이 많다. 32년생 확인을 필요로 하는 일이 많다. 44년생 문서의 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56년생 작은 어려움이 따르니 대비할 것. 68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살피고 진행하라. 80년생 새 일을 하려면 과욕을 버릴 것.

 

 

2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33년생 어려운 부탁은 잘라서 거절할 것. 45년생 마음이 술렁이니 옛 것을 지킬 것. 57년생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되는 법. 69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잘 살필 것. 81년생 의심이 나니 신중함이 더욱 필요하다.

 

 

22년생 매사 신중함이 필요한 날이다. 34년생 노력에 비해서 소득이 적은 날이다. 46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길게 보고 할 것. 58년생 작은 일이 커지니 조심할 것. 70년생 남이 자기를 대신해 줄 수 없다. 82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하라.

 

 

23년생 성급하게 결정을 짓지 말 것. 35년생 천천히 일해도 결과는 좋아진다. 47년생 정당한 일을 하면 오후에 성과 있다. 59년생 시간이 어려운 문제를 풀어준다. 71년생 행운이 따라다니니 천천히 하라. 83년생 생각 외의 일이 벌어지니 주의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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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  대종교 교조 나철 태어남

  1947  독립운동가 설산 장덕수 피살
    동아일보 부사장과 한민당 정치부장 역임. 주범 박광옥 교수형 선고

  1952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

  1961  MBC 라디오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HLKV
        국토건설단 설치법 공포

  1972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1차회의 개회(서울)
        서울시민회관에 큰 불, 51명 사망
  1977  해직교수협의회 창설, 민주교육선언 발표

  1980  대청다목적댐 준공. 저수량 14억 9천만톤
        부여 정림사터 발굴
  1980  서해서 어로 중인 제2호 태창호 납북
  1985  전남대생 9명, 광주미문화원 점거 농성, 미국의 수입개방압력 중지 요구

  1985  민정당, 86년도 예산안 날치기 처리
    김종호 예결위원장 예산안 통과시킨 시간은 1분 야당 의원들은 24시간 시한부 단식농성 
    날치기 통과 저지했던 야당의원들 86.1.15 형사소추돼 구인장 발부
  1986  민정당, 87년도 예산안 날치기 처리-새벽3시 민정당 의원실에서 민정당의원만으로 
    조세감면규제법개정안 등 21개 법안 통과에 걸린 시간은 2분
    신민당의원 87명, 날치기 통과에 항의, 의원직 사퇴서 제출

  1991  지방의회 개회
        통신위성 무궁화호 GB, 럭키금성으로 낙찰
  1992  민주당과 전국연합, 대선에서 정책연합 형태로 손잡기로 합의

  1997  종금사 9개사 업무정지-나라 대한 신한 중앙 삼삼 신세계 쌍용 한솔 항도 경일
  1997  북한, 일본 동계올림픽 참가 신청


  1804  나폴레옹 황제에 오름

  1956  카스트로 등 혁명파, 쿠바에 상륙

  1982  미국 유타대학 메디컬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심장 이식수술 성공
    수술 받은 치과의사 바니 클라크 박사(61세), 1983년 3월 23일 사망

  1984  인도의 보팔에서 가스 폭발 참사
    인도 보팔 가스 폭발은 세계 최악의 환경 재해로 기록되고 있다.
    미국 유니언 카바이드사의 살충제 공장 지하 가스 탱크가 폭발한 뒤 불과
    2시간 동안 유출된 메틸 이소시아네이트 가스 45톤은 보팔을 초토화시켰고
    4주 동안 공중을 떠돌면서 시 전체를 뒤엎어 무수한 인명을 앗아갔다.
    사망자는 6천9백명이었고, 중경상자와 후유증에 시달리는 불구자, 
    성장이 멈춰 버린 어린이 등 50여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까지 4분의 1 정도만 보상을 받았을 뿐이어서 나머지 사람들은
    아직도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10년동안 생활에 지친 유족들은
    1994년 생존투쟁을 위한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1990  미소정상회담, 지중해 몰타에서 함상회담 갖고 냉전 종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