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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일 (음력 10월 15일 庚辰)

박영복(지호) 2009. 12. 1. 06:49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음력 10월 15일 庚辰)
  • 조선일보

24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길하다. 36년생 꼬인 일이 늦게 하나씩 풀린다. 48년생 명예가 사방으로 널리 퍼져 나간다. 6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오는 날이다. 72년생 막혔던 일에 햇살이 비추니 즐겁다. 84년생 장래의 계획을 위해서 투자하라.

 

 

25년생 화가 나도 꾹 참는 것이 좋다. 37년생 몸 관리에 특히 신경을 쓸 것. 49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할 것. 61년생 마음을 비우면 만사가 편안해진다. 73년생 해야 할 일이 많아지니 대비하라. 85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게 하지 말 것.

 

 

 26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 것. 38년생 부지런하니 갈 곳이 많아진다. 50년생 고용문제에 신경을 쓰도록 할 것. 62년생 의외의 귀인을 만나 어려움이 풀린다. 74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린다. 86년생 무슨 일이든 지나치면 좋지가 않다.

 

 

27년생 너그러운 마음이면 길하다. 39년생 복잡한 일은 잠시 잊으면 좋다. 51년생 불에 달군 쇠가 아름다움 법이다. 63년생 이동 이사 여행 진행하면 좋아진다. 75년생 정도에 지나치면 오히려 손해 본다. 87년생 마음의 파도를 잘 활용하면 좋다.

 

 

28년생 어른답게 주위를 생각해야 한다. 40년생 숨어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할 것. 52년생 공상만 심하면 마음만 괴롭다. 64년생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면 좋다. 76년생 급격한 진출로 지출이 늘게 된다. 88년생 사무처리를 순조롭게 진행해야 한다.

 

 

29년생 정확한 결정에 최선을 다할 것. 41년생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밝힐 것. 53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65년생 이판사판 공사판이 되니 주의할 것. 77년생 사소한 일로 다투지 말 것. 89년생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순조롭게 된다.

 

 

30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날이다. 42년생 이동 변동 여행 분주다사해진다. 54년생 정신이 맑아야 옳은 판단을 한다. 66년생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78년생 여행 변화 역마의 날이니 움직일 것. 90년생 일에 능률이 오르니 분발할 것.

 

 

19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활용하면 좋다. 31년생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편히 지낼 것. 43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날이다. 55년생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실속이 있다. 67년생 야망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한다. 79년생 부지런해야 얻는 것이 많다.

 

 

20년생 아까운 생각은 버려야 들어온다. 32년생 힘든 일은 순간의 기지로 해결할 것. 44년생 작은 일에서 보람을 찾을 것. 56년생 어려운 부탁도 되도록 들어줄 것. 68년생 자기 것은 작아도 잘 보살필 것. 80년생 겉보기보다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21년생 대인 노릇은 어려움이 따른다. 33년생 중요한 문서 계약 변동이 있다.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57년생 고생한 보람을 받으니 즐거워진다. 69년생 주위상황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81년생 안에서보다 밖에서 이익을 찾을 것.

 

 

22년생 달콤한 감언이설에 주의할 것. 34년생 믿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 것. 46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처리해야 한다. 58년생 자만심만 버리고 하면 손해가 없다. 70년생 가진 실력만큼 대우를 받게 된다. 82년생 대인관계를 잘 풀어야 득이 된다.

 

 

23년생 떨어진 꽃잎은 허망한 법이다. 35년생 작은 일에도 따지고 넘어가야 한다. 47년생 사건 돌발적인 일에 대비할 것. 59년생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해야 한다. 71년생 알고 있는 일도 쉽게 말하지 말라. 83년생 후회할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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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December 1년의 마지막 달, 한 해를 마무리짓는 달
   영국 시인 테니슨인 이렇게 노래했다.
   "옛것을 울려보내고, 새것을 울려 맞으라."
   Ring out the old, ring in the new.

   930(고려 태조 11)  서경에 학교 설치

  1864(조선 고종 1)  태백산 사고 보존 사찰 각화사 중수
  1895(조선 고종 31) 동래 일신여학교 설립 

  1905  동학 제3대교주 손병희, 동학을 천도교로 개칭

  1910  덕수궁 석조전 완성
  1923  진주선(마산-진주간) 철도 개통
  1927  한강 철교 준공

  1945  역사학회 창립(대표; 이상백)
  1945  동아일보, 강제폐간 5년만에 복간

  1950  유엔총회, 한국재건단 (UNKRA) 설치안
  1951  부산 대구를 제외한 전국에 비상계엄령 선포
  1955  극장 지정좌석제 실시

  1960  한일정기해상로 (부산-시모노세키), 해방후 첫 취항
  1961  연호에 관한 법률 공포로 1962년부터 서기 채택

  1972  전국대학 81개교, 계엄선포로 휴교한지 1개월 12일만에 개교
  1973  서울의 고교 대학 등 조기방학
  1975  부산 충무동 오양냉동주식회사 냉동기 폭발로 4명 사망, 84명 중경상
  1976  KBS 여의도 새 방송종합청사 준공식
  1977  시내버스 토큰제 시행

  1980  KBS, 첫 컬러 TV방송 시작
        경남매일신문, 광주일보, 대구매일신보, 부산일보 창간
        새마을운동 중앙본부 발족
  1984  KBS, 흑백 TV시청료 폐지
  1986  유림 5천여 명, 여의도에서 동성동본결혼반대. 가족법개정저지 궐기대회

  1991  단일 재야 조직인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전국연합) 결성
    전민련, 전농, 전교조, 전대협 등 13개 부문별 재야와 학생단체 등이 참여 
  1991  도서에 ISBN, POS제도 도입
  1994  국군, 평시작전 통제권을 한미연합사령부로부터 44년만에 환수
        정부, 삼성그룹 자동차사업 진출 허용 
  1995  전경련, 기업윤리헌장 제정


  1814  프랑스 작가 사드(1740-1814) 세상 떠남
    "욕망의 대상에 대해서는 폭력을 행사하라. 그가 굴복한 순간 쾌락은 커진다."

  1925  로카르노 조약 정식 조인

  1959  워싱턴서 12개국이 모여 남극조약체결

  1981  유고슬라비아의 DC-9기, 프랑스 코르시카섬의 산에 추락. 174명 사망
  1988  베니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에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