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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음력 10월 3일 戊辰)

박영복(지호) 2009. 11. 1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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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음력 10월 3일 戊辰)

  • 조선일보

24년생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 것. 36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니 즐겁다. 48년생 이동 변화 여행 마음껏 활동할 것. 60년생 만인을 굴복시키니 후반이 강하다. 72년생 직장 이동수 움직임이 길하다. 84년생 막혔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25년생 건강과 낙상수를 조심해야 한다. 37년생 혼자서 어렵게 오판하지 말 것. 49년생 지나치게 재주를 부리지 말 것. 61년생 마음을 비워야 일이 잘 풀리는 법. 73년생 강철같은 마음으로 고난을 넘길 것. 85년생 이웃을 위해서 봉사하면 좋다.

 

 

26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교차한다. 38년생 몸도 마음도 활동하고 싶은 날이다. 50년생 능률이 오르도록 더욱 노력할 것. 62년생 신세질 일은 과감하게 요청할 것. 74년생 기회가 왔을 때 잡도록 할 것. 86년생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은 당연하다.

 

 

27년생 인내심으로 지키면 길한 날이다. 39년생 몸과 마음을 잘 돌보면 좋아진다. 51년생 높은 안목으로 진행하면 좋다. 63년생 복잡한 일도 순조롭게 풀어나갈 것. 75년생 귀인을 만나서 즐거운 날이다. 87년생 인내심과 지구력으로 진행할 것.

 

 

28년생 싫은 소리가 더 약이 된다. 40년생 힘들고 어려운 일은 오늘 해결할 것. 52년생 의리 하나는 꼭 지켜나가야 한다. 64년생 몸과 마음에 활력이 생기는 날이다. 76년생 숨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88년생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29년생 바른 소리가 쓴소리로 변한다. 41년생 정확한 결정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53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잡도록 할 것. 65년생 일을 너무 크게 벌이지 말아야 한다. 77년생 문서 계약문제를 확인할 것. 89년생 작은 일에도 조심하는 것이 이롭다. 

 

 

30년생 세월의 흐름을 순조롭게 탈것. 42년생 한번 참으면 두 배의 이득이 생긴다. 54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66년생 이동 변동 새로운 일이 시작한다. 78년생 실천할 수 있는 것만 움직여라. 90년생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면 된다.

 

 

19년생 내일을 위해서 분주다사하다. 31년생 분주다사하며 얻는 것도 많아진다. 43년생 바쁜 가운데서도 길운이 들어온다. 55년생 막혔던 일이 술술 풀리는 날이다. 67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꾸준하게 하라. 79년생 대범하게 처리하면 결과가 좋다.

 

 

20년생 질병과 혈압을 조심해야 한다. 32년생 겉모습보다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44년생 앞날을 구체적으로 구상하면 좋다. 56년생 빈 항아리 소리가 요란한 법이다. 68년생 자기 것이 작아도 소중하다. 80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삼가도록 하라.

 

 

21년생 용기와 생기가 넘치는 날이다. 33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45년생 새 문서 계획 새 사업 시작하면 좋다. 57년생 새로운 문서가 비추니 잡아야 한다. 69년생 중요한 문서 계약이 이루어진다. 81년생 먼 곳에서 기다리던 소식 있다.

 

 

22년생 마음이 울적하니 유의할 것. 34년생 겸손한 자세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46년생 어른으로서 책임을 외면하지 말 것. 58년생 가까울수록 더욱 예의를 가질 것. 70년생 남에게 실수한 것을 반성하라. 82년생 믿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

 

 

23년생 서로 의견이 다르니 조심할 것. 35년생 알고 있는 일도 쉽게 말하지 말 것. 47년생 어느 쪽이든 극단은 피할 것. 59년생 절제의 미덕이 필요한 날이다. 71년생 마음의 갈등을 잘 정리해야 한다. 83년생 공상과 망상은 빨리 버리도록 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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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조선 선조 31)  이순신 장군(1545-1598) 세상 떠남

  1860(조선 순조 6)  <연려실기술> 지은 실학자 이긍익 세상 떠남

  1905  극작가 동랑 유치진 태어남
    대표작: 원술랑, 나도 인간에 되련다

  1973  정부, 미군 군표를 본토 달러로 대체사용 발표

  1980  KAL 747기 김포공항 착륙도중 화재. 16명 사망
  1985  한국, 남극자원보존협약 가입
  1987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세상 떠남
  1988  대화퇴 어장 부근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폭풍으로 표류. 19명 실종
  1988  시민 1만여명, 대학로에서 전두환 이순자 부부 구속 위한 2차 궐기대회

  1993  정부, 베트남 호치민시(옛 사이공)에 총영사관 개설
  1997  남북한 항로관제 직통전화개통


  1828  오스트리아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 세상 떠남
    대표작: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겨울나그네, 죽음과 소녀

  1833  독일의 철학자 딜타이(1833-1911) 태어남
    "생명은 불꽃일 뿐 존재는 아니다. 생명은 에너지일 뿐 실체는 아니다."

  1863  링컨 미국대통령, 게티스버그 연설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영원히 지구상에서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1917  인도 여성정치가 인디라 간디 태어남

  1969  미국 아폴로 12호 달 착륙

  1977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에 태풍 강타. 1만명 사망
        포르투갈의 TAP 보잉 727기가 마테이라도에 추락. 130명 사망
  1978  미국 사이비종교 인민사원 조사하던 미 의원 일행 5명 가이아나서 피살
    11.23 가이아나 인민사원 신도 383명 집단 음독 자살

  1984  멕시코시티서 액화가스탱크가 폭발. 452명 사망, 1천여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