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 영상컬럼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음력 9월 29일 甲子)

박영복(지호) 2009. 11. 15. 06:16
//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음력 9월 29일 甲子)

  • 조선일보
24년생 낙상수 허리 다리를 조심할 것. 36년생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도 상심 말 것. 48년생 몸과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60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72년생 작은 것에 기쁨을 느껴야 한다. 84년생 근심과 기쁨 두 갈래서 헤매지 말라.
 
 
25년생 인사받고 대접을 받는다. 37년생 만인에게서 공경을 받는 날이다. 49년생 행운이 집안으로 들어오니 잡을 것. 61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의 도움을 받을 것. 73년생 베풀었으면 대가를 바라지 말라. 85년생 선배나 어른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26년생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 좋다. 38년생 건강을 지키고 화목에 신경쓸 것. 50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성과를 얻는다. 62년생 성급한 판단은 피하는 것이 이롭다. 74년생 확장하거나 새 계획은 삼갈 것. 86년생 엎지른 물은 다시 담으려 하지 말라.
 
 
27년생 마음의 문을 사방으로 열 것. 39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51년생 좋은 찬스를 잡아서 잘 밀어붙일 것. 63년생 성실하게 움직이면 결과도 좋아진다. 75년생 필요 없는 말은 되도록 삼갈 것. 87년생 보다 유연한 생각이 필요하다.
 
 
28년생 몸에 상처 질병을 주의할 것. 40년생 마음의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52년생 남에게 봉사하면 존경을 받는다. 64년생 언행의 실수가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 76년생 날카로운 신경을 안정시킬 것. 88년생 남에게 원망들을 일은 하지 말라.
 
 
29년생 한마디 말도 생각해서 할 것. 41년생 외로움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53년생 꿈속과 현실을 접목하도록 할 것. 65년생 지난 세월은 추억으로 남는다. 77년생 쓸데없는 걱정은 버리는 것이 좋다. 89년생 정직은 언제나 인정을 받게 된다. 
 
 
30년생 이제야 때를 만나니 즐겁다. 42년생 노년 건강은 움직이는 것이 최고다. 54년생 허둥대지 말고 행운을 잡아라. 66년생 분주다사하고 좋은 일도 많아진다. 78년생 복잡한 과정도 잘 풀면 순조롭다. 90년생 할 일이 많아서 기쁜 날이 된다.
 
 
19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31년생 자손들에게 좀 더 신경을 쓸 것. 43년생 남의 것에 한눈팔지 않는 것이 좋다. 55년생 한잔 술로 대화를 풀면 좋다. 67년생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하라. 79년생 그림의 떡으로 배를 채우지 말라.
 
 
20년생 좋은 소식도 차분해야 한다. 32년생 지난 일을 잊고 새 마음을 가질 것. 44년생 대인관계를 넓게 가지려고 할 것. 56년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들 것. 68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릴 것. 80년생 옛 문서 가고 새 문서는 확인하라.
 
 
21년생 마음을 비우면 만사가 편하다. 33년생 등잔 밑이 어두우니 조심해야 한다. 45년생 여러 사람이 일하면 어렵게 된다. 57년생 다들 내 마음 같지는 않은 법이다. 69년생 생각지 않은 사건을 주의할 것. 81년생 작은 일도 소홀하게 다루지 말 것.
 
 
22년생 내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34년생 유대관계를 치밀하게 대비할 것. 46년생 부질없는 망상은 버리는 것이 이롭다. 58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 70년생 깨지기 쉬우니 삼가라. 82년생 소를 잃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23년생 인생을 빛내는 날이니 준비할 것. 35년생 일의 끝맺음에 정성을 기울일 것. 47년생 결정은 되도록 늦추는 것이 좋다. 59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 71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가질 것. 83년생 처음보다는 나중에 잘 풀리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478(조선 성종 9)  서거정 등 <동문선> 편찬

  1895(조선 고종 33)  조선 고종, 건양 연호 사용
                      김홍집 내각, 전국에 단발령 내림 

  1926  이상협, <중외일보> 창간
  1936  평양방송국(JBBK) 개국

  1954  38선 이북 수복지구, 군 관할서 행정부로 행정관 이양식 거행

  1974  주한 유엔군사령부, 휴전선 남방 1km지점에서 땅굴 발견 발표
  1976  경주 황룡사 터 발굴

  1980  숭전대조사단, 수원 서둔동서 철기시대 집단취락지 발견
  1984  제1차 남북경제화담 개최
    경의선 철도 연결, 남북경제협력위원회 설치 등 합의
  1987  경남 함안군 구마고속도로 하행선서 승용차와 고속버스가 충돌
    11명 사망, 30명 중경상
  1988  전두환 처남 이창석, 횡령혐의로 구속

  1988  동요작곡가 윤극영 세상 떠남
    대표곡: 반달, 까치까치 설날, 꾀꼬리, 고드름
    윤극영은 서울에서 태어나 도꾜 음악학교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귀국해서 색동회를 조직하고 어린이 운동과 동요 창작에 힘썼다.
    어린이 문화운동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제1회 소파상을 받았다. 

  1992  전북 정읍군 호남고속도로서 승용차 등 차량 20대가 연쇄충돌
    1명 사망, 50여명 중경상


  1736  독일출신 영국 천문학자 윌리엄 허셸 태어남
    대망원경 제작자로 항성천문학의 개조
    저서: 이중성일록, 성단목록

  1916  폴란드 소설가 센키에비치 세상 떠남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위대한 철학자일수록 서민의 어리석은 질문에 대답하기가 어렵다." 

  1969  미국, 아폴로 12호 발사

  1971  인도-파키스탄 국경에서 군사 충돌
    11.27  동파키스탄, 인도와 전면전 상태 선언
  1978  아이슬란드의 DC-8 전세기, 스리랑카 뒤 콜롬보근처에 추락. 183명 사망

  1983  키로프스 북부지역주민, 터키계 독립 선포
    '북키프로스 터키공화국'의 이름으로
  1988  소련 첫 우주왕복선 부란호 발사
        아라파트 PLO의장, 팔레스타인 독립국 선포
  1989  브라질, 60년 이래 처음 국민직선으로 대통령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