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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3일 (음력 9월 27일 壬戌)
24년생 성격을 너그럽게 가질 것. 36년생 마음에 갈등이 심하니 주의할 것. 48년생 너무 소심하게 일을 해결하지 말 것. 60년생 아랫사람의 덕을 보는 날이 된다. 72년생 돌고 도는 세상의 이치를 알 것. 84년생 담력은 크게 마음은 세심하게 하라.
25년생 노력을 하지 않고 생기는 것은 없다. 37년생 중요한 결정은 오후에 할 것. 49년생 활발하고 신선하게 처리할 것. 61년생 서두르지만 않으면 서서히 풀린다. 73년생 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평화다. 85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26년생 몸 수가 나쁘니 주의해야 한다. 38년생 다른 사람이 나의 마음을 모른다. 50년생 투기성 사업에 손을 대지 말 것. 62년생 젊다고 너무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74년생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 86년생 청춘은 순간이니 열심히 노력하라.
27년생 즐거움이 늘어나는 날이다. 3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넘친다. 51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도 좋다. 63년생 건강할 때 많은 일을 하면 좋아진다. 75년생 원하는 일을 과감하게 추진하라. 87년생 행운의 여신을 만나니 즐거워진다.
28년생 좋은 일도 과하면 어렵게 된다. 40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52년생 밖에서 바쁘니 집안이 공허하다. 64년생 일이 그릇되지 않도록 확인할 것. 76년생 변화지만 옛것을 지켜나갈 것. 88년생 중용을 지키면서 일생을 보낼 것.
29년생 오랜 소원이 조금씩 이루어진다. 41년생 실력을 발휘하면 생각대로 풀린다. 53년생 힘이 있을 때 활동하면 좋다. 65년생 만사형통에 소원을 성취하게 된다. 7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9년생 가장 빛나는 보석이 되어 비출 것.
30년생 타인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 것. 42년생 자손에게 마음을 많이 써 줄 것. 54년생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할 것. 66년생 아무리 어려워도 참으면 좋아진다. 78년생 가는 길을 보고 몰아붙여야 한다. 90년생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행복이다.
19년생 부질없는 시간들은 잊을 것. 31년생 성급하게 결과를 내리면 불리해진다. 43년생 쉽게 생각하면 실패수가 보인다. 55년생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도록 할 것. 67년생 욕심을 버리면 탈이 없어진다. 79년생 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20년생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니 유의할 것. 32년생 건강이 좋아지고 바빠진다. 44년생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할 것. 56년생 확실한 곳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68년생 윗사람을 공경하면 덕이 돌아온다. 80년생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라.
21년생 누구나 만나면 이별이 있다. 33년생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지켜야 한다. 45년생 실현가능성 있는 일을 시작할 것. 57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좋은 변화가 있다. 69년생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는 날이다. 81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를 받게 된다.
22년생 자손에게서 즐거운 소식이 있다. 34년생 참고 기다리면 노력의 대가있다. 46년생 새 문서 잡고 거래처도 늘어난다. 58년생 새로운 설계 변동운에 대비할 것. 70년생 호언장담은 참는 것이 좋다. 82년생 좀 더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날이다.
23년생 집안에 행복이 쌓이는 날이다. 35년생 어른다운 중심을 보여주어야 한다. 47년생 지혜로운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59년생 귀인을 만나서 만사가 이루어진다. 71년생 승진 진급 취업 명성을 얻는다. 83년생 이심전심으로 해결하면 순조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 1538(조선 중종 33) 경주 사고 불에 탐
1921 안창남, 우리 나라 처음으로 비행기 저공 비행에 성공 안창남은 도꾜-오사카 간의 우편 비행 경기에서 일본인들을 물리치고 우승, 당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인을 누르고 우승한 엄복동과 함께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의 우상이 되었다. "하늘에는 안창남, 땅에는 엄복동"이 당시 유행어였다.
1946 영등포서 열차 충돌. 41명 사망, 67명 부상
1964 포천서 버스에 화재. 15명 사망, 42명 부상
1970 서울 평화시장재단사 전태일, 노동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며 분신자살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 아들로 태어난 전태일은 생계를 위해 12살 때부터 날품팔이를 시작하였다. 평화시장 미싱사 보조로 들어가 일하다가 1969년 재단사 모임 '바보회'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쫓겨났다. 1970.11.13 노동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요구하며 스스로 몸을 불살랐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봉제공의 아들로 태어나 평화시장에서 미싱사 보조로 일하던 전태일은 그곳 근로자들이 노동을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모임을 결성,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렇게 외치며 분신자살했다.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 결성지원, 근로자 정기건강진단, 일요일휴무 등 그가 생전에 요구했던 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장례를 치를 수 없다는 그의 어머니의 주장을 당국이 결국 받아들인 20일 뒤에 치러졌고 70년대 한국노동운동의 푯대가 된 청계피복노조가 그해 11.27 출범하였다. 그리고 12.10에 노동부 신설하기로 정부와 여당이 합의.
1985 대전 제2국립묘지 준공
1997 속초-나진-선봉 카페리 항로 개설 관련 한-중-북 3국 실무협의
354 중세의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 태어남 "죄를 범할 능력이 없을 때 죄에 대해 조심한다는 것은 죄악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죄악에게 버림받는 것이다."
1850 영국 작가 스티븐슨 태어남
1868 이탈리아 작곡가 지오아치노 로시니 세상 떠남 고전가극 최후의 작곡가 대표작: 빌헬름텔, 오르티오의 죽음에 대한 아르모니아의 통곡, 신데렐라
1918 이집트에서 와프드 운동 시작됨
1945 미국 군정청, 국방사령부 설치후 병사 모집
1960 시리아 아무데 영화관에 화재. 152명 사망
1970 시리아, 무혈 쿠테타로 아사드 국방 장관이 정권장악 1970 방글라데시 벵갈만에 해일 강타. 30만명 사망
1980 미국 CBS, TELETEXT 시험방송 1981 미국, 유인 우주왕복선 콜럼비아호 발사 성공 1985 콜롬비아 서부 루이스화산 폭발 눈이 녹으면서 홍수가 겹쳐 2만5,000여명 사망
1999 대구광역시교육청 제1회 인터넷정보검색대회 실시 (영진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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