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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1일 (음력 9월 25일 庚申)

박영복(지호) 2009. 11. 1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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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1일 (음력 9월 25일 庚申)

  • 조선일보

24년생 젊게 살면 건강도 좋아진다. 36년생 약속한 것은 하나씩 처리해야 한다. 48년생 문서는 비추나 답답하니 차분할 것. 60년생 대범하게 일을 처리하도록 할 것. 72년생 매사를 차분하게 진행시킬 것. 84년생 새로운 문서를 받으나 확인할 것.

 

 

25년생 자기 일은 본인이 직접 할 것. 37년생 가까운 사람을 잘 챙길 필요가 있다. 49년생 한번 양보하면 하루가 편하다. 61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어야 한다. 73년생 생존경쟁이 치열하니 유의할 것. 85년생 믿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26년생 마음의 고생은 털어 버릴 것. 38년생 말이 아니면 듣지 않는 것이 좋다. 50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금전거래하지 말 것. 62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는 잊을 것. 74년생 조금만 소홀하면 손해가 따른다. 86년생 어려움이 이어지니 정신차려라.

 

 

27년생 화가 나도 참으면 오후가 길하다. 39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풀어야 한다. 51년생 나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한다. 63년생 원하는 변화를 차근하게 진행할 것. 75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할 것. 87년생 이동 변화 이사 여행수가 있다.

 

 

28년생 공허하고 외롭게 느껴진다. 4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니 주의할 것. 52년생 소란스러운 마음을 안정시킬 것. 64년생 감정의 절제가 필요한 날이다. 76년생 쓸데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 것. 88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말 것.

 

 

29년생 어려움이 가면 즐거움이 온다. 4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3년생 희망의 배를 저어보도록 노력할 것. 65년생 인생은 기쁜 것이니 즐겨도 좋다. 77년생 순리대로 시행하면 길하다. 89년생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니 즐거워진다. 

 

 

30년생 답답하고 불안하니 조심할 것. 42년생 힘든 일은 내일로 미루면 좋다. 54년생 마음만 너무 앞서면 어려워진다. 66년생 급할수록 쉬었다 가야 득이 된다. 78년생 어른답게 감정을 조절하며 진행하라. 90년생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말아야 한다.

 

 

19년생 안정만 취하면 즐거움이 온다. 31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43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활동하면 좋아진다. 55년생 기쁜 일과 슬픈 일이 엇갈린다. 67년생 다른 사람에게 신뢰감을 줄 것. 79년생 어려워도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여라.

 

 

20년생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이다. 32년생 인정 때문에 손해보지 않도록 할 것. 44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56년생 서두른다고 안 될 일이 되지는 않는다. 68년생 매사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80년생 굳은 의지와 끈기가 필요하다.

 

 

21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아야 한다. 33년생 많은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편하다. 45년생 주위로부터 자신을 지키도록 할 것. 57년생 자기 꾀에 넘어갈까 조심할 것. 69년생 어른답게 체통을 지켜야 한다. 81년생 지나간 과거에 너무 매달리지 말라.

 

 

22년생 주변에 환경변화로 즐거워진다. 34년생 덕을 쌓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46년생 서남쪽의 귀인이 와서 도움을 준다. 58년생 이동 변동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 70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2년생 변화를 줄수록 얻는 것이 생긴다.

 

 

23년생 불안감을 과감하게 떨쳐버릴 것. 35년생 시작한 일을 빨리 끝내면 이롭다. 47년생 오늘 일은 오늘 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두둑한 배짱이 필요한 날이다. 71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할 것. 83년생 남의 것에 한눈을 팔지 말고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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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1966년, 5월 넷째 화요일인 권농일을 페지하고 
    11월 11일을 농어업인의 날로 정했다. 
    농민들이 흙에서 나서 흙에서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살려
    달과 날짜의 성질상 토(土) 자가 두 개 겹친 이 날을 정하게 되었다고.

  1908  이인직의 <은세계>, 최초의 신극 원각사 공연

  1946  국립박물관 개관 

  1972  남북조절위원회 합의에 따라 남북한 상호 비방방송 24년만에 전면중지
  1976  왕인 박사 유허비 전남 영암에 건립

  1977  전북 이리역구내서 화약열차 폭발
    다이나마이트 24톤을 싣고 인천을 떠난 지 36시간만에 이리역에 도착한
    화물열차 폭발로 반경 1km 지역이 초토화되고 10km 안의 모든 창문 깨짐
    책임자의 사소한 실수로 일어난 이 사고로 모두 59명이 죽고 
    1,316명의 부상자, 이재민 1만 6000명, 가옥파괴 1만여동, 재산피해 62억원
    다이나마이트 24톤의 위력은 B29폭격기 12대가 한꺼번에 폭탄을 떨어뜨린
    위력에 해당하는 것, 폭발현장은 깊이 10m, 직경 30m의 웅덩이로 변했다.

  1978  강원 장성 연화광업소서 승강기 추락. 12명 사망

  1980  북한, '고려민주 연방공화국' 창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결성 제의
    제정당 사회단체연석회의
  1987  섬유류 수출, 단일업종으로는 최초로 1백억 달러 돌파

  1993  국무회의 병역법 개정안 의결
    방위병제도 폐지, 상근예비역 및 공익 근무요원 소집제도 신설


  1620  대륙 상륙에 즈음한 메이플라워 맹약

  1821  러시아 문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태어남
    대표작: 카라마조프의 형제, 분신, 백야, 백치, 악령
    "만일 악마가 존재하지 않고 사람이 악마를 창조하게 되었다면  
     사람은 자기 형상과 닮게 악마를 창조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1840  조각가 로댕 태어남

  1855  덴마크 철학자 쇠렌 키에프케고르 세상 떠남
    실존적 사유의 개념 확립
   대표작: <이것이냐 저것이냐>, <사람은 어떻게 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나>

  1918  독일의 항복으로 제1차 세계대전 끝남

  1937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완공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북쪽 마린 반도를 잇는 금문교의 길이는 2,825m
    2만톤의 철강으로 된 2층의 케이블이 지탱하는 두 탑의 높이는 226m나 
    되는 이 다리는 밑으로 배나 경비행기가 지나가는 세계의 명물이다. 

  1953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에 당선

  1965  로디지아 독립선언

  1987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 고호의 <붓꽃> 고액에 경매됨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는 1987년 11월 11일 전세계 2천2백여명의 
    미술 애호가들이 모인 가운데 빈센트 반 고호의 <붓꽃> 경매가 있었다. 
    3분 30초 동안 액수는 끝없이 올라가 마침내 5,390만 달러(3억 2천만 프랑)에
    낙찰됨으로써 이보다 몇 달 전에 기록을 세우며 팔린 <해바라기>의 
    220만 프랑 기록을 경신했다.

  1989  독일의 베를린 장벽 붕괴
    서독으로의 대량탈출 사태를 막기 위해 여행자유화를 통해 베를린 장벽을
    차차 개방하기로 작정한 것이 장벽붕괴로 이어진 것은 기자회견장에서 
    당 대변인의 실수 때문이었다. 그는 머뭇거리다가 국경 개방에 대해 
    문서와는 달리 얼떨결에 '즉시 발효'라고 했고, 이를 이상히 생각하면서도
    동독 방송이 그대로 방송했던 것. 이어 군중들 사이에 "당장 담을 
    넘어갈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고, 벽 쪽으로 몰려가 극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실수와 의도적 오해로 이루어진 독일 통일의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