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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음력 9월 24일 己未)
24년생 질병으로 고생을 하지 말 것. 36년생 남 걱정보다 자신을 먼저 걱정할 것. 48년생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심할 것. 60년생 쓸데없는 간섭은 언쟁으로 된다. 72년생 타인의 모함을 주의할 것. 84년생 중상 시비 질투 등을 주의해야 한다.
25년생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정하면 좋다. 37년생 예상외의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49년생 오늘만 같으면 걱정거리가 없다. 61년생 새로운 문서 교환 매매운이 있다. 73년생 새 변화와 거래처가 늘어난다. 85년생 새로운 구상 설계로 문서 잡는다.
26년생 남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 것. 38년생 변화가 일어나도 안정을 취할 것. 50년생 상황이 복잡하니 판단을 잘할 것. 62년생 언제나 마음이 허전하니 유의할 것. 74년생 달콤한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86년생 뻗대지 말고 적당히 타협하라.
27년생 믿을 사람이 별로 없는 날이다. 39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할 것. 51년생 귀는 밝으니 판단을 잘 해야 한다. 63년생 느긋한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 75년생 눈은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네. 87년생 비밀이 탄로 나지 않도록 조심할 것.
28년생 맑게 갠 하늘처럼 행복하다. 40년생 꼬인 일은 오후에 풀리니 안심할 것. 52년생 새로운 도전장은 오후에 해결하라. 64년생 늦어져도 이루어지니 기다릴 것. 7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 88년생 이사 이동 변화 여행 오후가 좋다.
29년생 지금은 동면의 날이니 기다릴 것. 41년생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나온다. 53년생 욕심을 부리면 어려움으로 변한다. 65년생 건강에 유의하고 관리를 할 것. 77년생 확실한 인생관을 구축할 것. 89년생 쉽게 결정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30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편하게 쉴 것. 42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이익을 얻는다. 54년생 금전문제는 거론하지 말아야 한다. 66년생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할 것. 78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살면 행복해진다. 90년생 마음이 불안하니 조심해야 한다.
19년생 구관이 명관이니 옛것을 지킬 것. 31년생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진행할 것. 43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55년생 정신을 집중하면서 움직이면 된다. 67년생 이동 변동 이사 여행하면 좋다. 79년생 힘들어도 한우물을 파면 좋다.
20년생 고민은 그만하고 움직일 것. 32년생 희망을 갖는 만큼 이루어지는 날이다. 44년생 마음이 천심이니 모두 성취한다. 5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8년생 적극적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라. 80년생 앞을 보고 꾸준하게 진행할 것.
21년생 서로의 합의점을 찾도록 할 것. 33년생 너무 오기를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45년생 감정을 잘 조절하도록 할 것. 57년생 흔들리지 말고 단호하게 정할 것. 69년생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81년생 갇힌 새장을 부숴서 탈출할 것.
22년생 어려움이 가고 즐거움이 온다. 34년생 역마살이 좋으니 여행을 하면 좋다. 4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서남쪽이 길하다. 58년생 외로움을 이겨내야 성공한다. 70년생 팔도를 유람하면 볼 것도 많다. 82년생 대인관계의 불만이 쉽게 해결된다.
23년생 재기하고자 힘을 쓰면 이룬다. 35년생 나이를 잊고 새로운 구상을 할 것. 47년생 희생과 봉사는 나를 즐겁게 만든다. 59년생 돌고 도는 세상 꿈을 찾아 나서라. 71년생 이동 변동 승진 마음껏 활동하라. 83년생 분주다사하지만 안정시킬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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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 경부선 철도 완공. 1905년 1월 1일 개통
1914 함경도에 홍수. 629명 사상, 피해가옥 28,414호 1921 시인 초몽 남궁벽 세상 떠남. 대표작: 풀, 자연, 대지의찬 1939 일제, 창씨개명 공포(1940.2.11 시행)
1956 진보당 창당. 위원장에 조봉암
1963 설악산에 불, 6일간 불탐
1983 미 정부, 미 외교관과 북한외교관 및 관리의 비공식접촉 허용조치 취소
1986 신민당, 민통련 해산명령에 항의 국회 보이콧 1987 최성권 한북수 씨, 필리핀 루손 섬에서 납치
1990 민중당 창당. 상임대표위원에 이우재
BC289 맹자 세상 떠남
1483 독일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 태어남
1728 영국의 시인 골드스미스 태어남 "외부에서 갈채만 구하는 사람은 자기의 행복 전부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1871 스탠리, 리빙스턴과 만남
1891 프랑스 상징파 시인 아르튀르 랭보 세상 떠남 "랭보는 하나의 기적이었다. 서른 일곱 살에 순교자와도 같은 죽음. 이것은 인류 역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랭보의 비극적 인생이다."고 알리 마타라소는 자신의 저서 <랭보의 비극적인 생애>에 썼다. 랭보는 16세부터 19세까지 2천5백 행의 시를 쓰고, 세계 각지를 유람하다가 아프리카에서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절단한 채 쓸쓸히 죽었다.
1937 브라질, 신헌법 공포 1938 터어키의 아버지 케말 파샤 세상 떠남
1982 소련 공산당 서기장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세상 떠남 1989 불가리아 서기장 토도르 지브코프 사임. 후임에 페타르 믈라데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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