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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4일 (음력 9월 18일 癸丑)

박영복(지호) 2009. 11. 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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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4일 (음력 9월 18일 癸丑)

  • 조선일보

24년생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게 된다. 36년생 진행하는 일에 좋은 성과가 있다. 48년생 덕이 있으니 덕으로 대접받는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모처럼 만사가 즐거워지는 날이다. 84년생 많은 변화와 동요가 일어난다.
 
 
25년생 현상유지에 최대한 힘을 써야 한다. 37년생 계획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즐거움을 느낀다. 61년생 집안의 이동 여행 변동수가 있다. 73년생 광고 선전의 효과를 얻는다. 85년생 변동 이사 역마운으로 움직여라.
 
 
26년생 몸 상태가 아주 좋은 날이다. 38년생 결국은 원하는 대로 되는 운이다. 50년생 용이 승천하니 원하는 것을 할 것. 6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린다. 7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86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27년생 힘들어도 참아야 득이 된다. 39년생 어려움을 잘 이겨내도록 노력할 것. 51년생 적 앞에서 분열하지 않아야 한다. 63년생 오늘은 몸을 사리는 것이 좋다. 75년생 지나친 것보다 모자람이 더 낫다. 87년생 손해 보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28년생 높은 뜻을 이루는 날이다. 40년생 찬란한 과거는 역사에 묻어버릴 것. 52년생 생기가 넘치니 여행을 하면 좋다. 64년생 뛰어난 순발력으로 일을 처리할 것. 7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움직임이 길하다. 88년생 마음의 변화를 다스리면 좋아진다.
 
 
29년생 근심이 있어도 서글서글하다. 41년생 잘못된 것은 바로잡는 것이 좋다. 53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속전속결로 하라. 65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부지런해야 한다. 77년생 서로가 꼬인 상태를 잘 풀어라. 89년생 밖보다는 안에 관심을 가질 것.
 
 
30년생 아랫사람에게 좋은 얘기를 들려줄 것. 42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가득하다. 54년생 좋은 사람에게서 초대받는다. 66년생 부지런하니 의식주가 풍부해진다. 78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90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19년생 나이를 잊고 활동성 있게 움직일 것. 31년생 다가오는 변화를 잘 이용할 것. 43년생 과감하게 도전하는 인생이 될 것. 55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있다. 6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9년생 문서 계약 매매 등 이루어진다.
 
 
20년생 부드러움은 상대가 이해를 한다. 32년생 싫은 말이 자신에게는 약이 된다. 44년생 앞날에 대한 구상이 필요하다. 56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해나갈 것. 68년생 신용이 큰 재산이 되는 날이다. 80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21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줄 것. 33년생 좋은 일이 적으니 조심해야 한다. 45년생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57년생 사랑이 미움으로 변하지 않도록 유의하라. 69년생 격렬한 일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 81년생 특별한 지혜를 보여주어야 한다.
 
 
22년생 처음보다는 나중이 더 좋다. 34년생 명예를 얻으니 금전도 들어온다. 46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58년생 오랜 목표가 드디어 이루어진다. 70년생 여명이 밝아오니 희망이 보인다. 82년생 횡재수가 있다. 절대로 놓치지 말라.
 
 
23년생 자유스러움을 고마워할 것. 35년생 세상에 빛이 되는 일을 찾아야 한다. 47년생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정직은 일생에 보배가 되는 법. 71년생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해야 한다. 83년생 확실한 인생관을 설계하도록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1899년 11월 44세 때 <꿈의 해석>을 펴내며
     심리학이란 말 대신 정신분석이라는 용어를 썼고 새 세기의 시작으로
     관심을 끌기 위해 출판사는 1900년으로 그 연도를 표기하였다. 
     인간의 심충심리를 이해하고 그에 근거하여 예술의 새 차원을 연
     새로운 세기가 시작된 것이다.

  1901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비 이방자 태어남
  1904  소설가 이태준 태어남
    필명 상허. 대표작: 해방전후, 달밤, 구원의 여상

  1920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야구대회 개최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 통일안 발표

  1961  해외여행금지법 폐지
  1966  제1회 전국기능올림픽 대회 열림
  1969  울진서 팬텀기 추락. 3명 사망, 가옥 6동 전소

  1973  한국동굴학회, 충북 단양 고수동굴서 신석기시대 추정 음각벽화 발견

  1983  대구 광명그룹(회장 이수왕), 무리한 사업확장에 따른 자금난으로 도산
  1985  고대생 30여명, 새마을 중앙본부에서 시위 농성
        서울시내 7개대생 14명, 주한 미 상공회의소 점거 농성
  1988  국회, 일해재단 1차 청문회, TV 생중계
  1989  대학입시 중압감에 시달리던 김태규 군 지윤희 양 아파트서 투신자살

  1990  강원도 인제 군측교에서 관광버스 추락, 21명 사망, 21명 부상
  1990  윤석양 이병,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1993  서울 영등포 신화병원에 수술 잘못에 앙심 품은 백희현이 방화

  1993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겸 해인총림방장인 이성철 스님 입적
    향년 82세로 속명은 영주. 경남 산청출신으로 
    1936년 해인사에서 하동산(河東山) 스님을 은사로 득도.
    '81년 조계종 7대 종정을 맡은 후 '91년 재추대됨
    저서: <선문정로(禪門正路)>, <한국불교의 법맥>, <본지풍광(本地風光)>,
              <자기를 바로 봅시다>

  1995  노태우 구속과 92년 대선자금 공개, 5.18특별법제정 제6차 국민대회 열림


  1847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 세상 떠남
    예술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부유한 환경에서 이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라난
    멘델스존은 9세 때 공개연주를 할만큼 뛰어난 자질을 가졌다. 
    작곡가일 뿐 아니라 연주자, 지휘자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준
    그는 38세의 짧은 생애였지만 낭만주의 음악에 커다란 자취를 남겨놓았다.
    대표작: 한여름밤의 꿈, 핑걸의 동굴, 스코틀란드 교향곡

  1946  유네스코 헌장 효력 발생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의 보급과 교류를 통해 각국 국민들 사이의 
    이해를 두텁게 하고 동시에 국가 간의 협력 관계를 촉진함으로써 
    국제평화와 안전을확보하려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관이다.
    우리 나라는 1950년 6월 14일부터 유네스코 회원이 되었다

  1952  미국 제34대 대통령에 아이젠하워 당선

  1979  이란 회교도와 학생, 테헤란주재 미대사관 점거 대사관직원 60명 인질

  1992  제42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46세의 빌 클린턴 민주당 후보 당선
        미 하원선거에서 김창준 씨 당선

  1993  독일, 영국, 덴마크, 스위스에서 쿠르드족 반군 소행인 듯한 테러 발생
    터키 대사관 등 터키계 건물 등 폭발
  1993  대만 중화항공소속의 보잉 747기 바다에 빠짐
    홍콩의 카이탁 공항에 착륙중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빅토리아항의 바다에 빠졌으나 다행히 탑승객 전원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