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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30일 (음력 9월 13일 戊申)

박영복(지호) 2009. 10. 3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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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30일 (음력 9월 13일 戊申)

  • 조선일보

24년생 변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36년생 가족에게 경사수가 들린다. 48년생 기회가 왔을 때 잘 포착을 할 것. 60년생 뿌린 만큼 들어오니 최선을 다할 것. 72년생 문서의 변동을 잘 살피는 것이 좋다. 84년생 몸보다 마음이 앞서지 말 것.

 

 

25년생 고집으로 일을 그르치지 말 것. 37년생 좋은 일도 가려서 해야 한다. 49년생 언제라도 빈틈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 61년생 자만하지 말고 스스로 돌아볼 것. 73년생 믿는 사람에게서 상처받지 말 것. 85년생 같은 잘못을 두 번 반복하지 말라.

 

 

 26년생 순간의 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38년생 매사를 꼼꼼하게 처리하도록 할 것. 50년생 주변에 갈등이 없도록 노력할 것. 62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아야 한다. 74년생 열 번 잘하다가 한번 실수로 그르치지 말라. 86년생 아무리 급해도 품위를 지킬 것.

 

 

27년생 늦게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 39년생 인내를 가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51년생 생각대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을 것. 63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다가온다. 75년생 이동 이사 여행 움직임이 좋다. 87년생 변화는 오는데 서서히 진행할 것.

 

 

28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40년생 감정을 절제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52년생 화를 내지 말고 자초지종을 따질 것. 64년생 밥 잘 먹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다. 76년생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올 것. 88년생 쓸데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아라.

 

 

29년생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41년생 목표하던 고지가 보이니 분발할 것. 53년생 집안의 어른역할을 분명히 할 것. 65년생 보이는 것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라. 77년생 창창한 미래를 기대하며 살 것. 89년생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면 좋다.

 

 

30년생 갈등이 있어도 현명하게 대처할 것. 42년생 뿌린 만큼 들어오니 최선을 다할 것. 54년생 남의 일로 괜히 바빠진다. 66년생 하는 일을 한번 더 확인할 것. 78년생 끝까지 분수를 지켜야 득이 된다. 90년생 상대방이 야속해도 내색하지 말라.

 

 

19년생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31년생 긍정적인 마음이 행복을 낳는다. 43년생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 55년생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안해진다. 67년생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만들 것. 79년생 박력 있게 추진하도록 노력을 할 것.

 

 

20년생 건강에 나쁜 것은 멀리해야 한다. 32년생 상황을 꼼꼼하게 검토를 할 것. 44년생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좋다. 56년생 속상한 일은 깨끗하게 잊어버릴 것. 68년생 흑과 백을 확실하게 선을 그어라. 80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

 

 

21년생 지나간 과거는 말하지 말 것. 33년생 자기 꾀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주위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날이다. 57년생 겉은 명랑하나 속은 근심이 있다. 69년생 쉽게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득이다. 81년생 허황된 꿈은 버리는 것이 좋다.

 

 

22년생 생각한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 34년생 명예와 금전이 정상으로 향한다. 46년생 최대한 바라는 바가 이루어진다. 58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70년생 어려운 상황이 드디어 풀린다. 82년생 어정쩡한 상태를 정리해야 한다.

 

 

23년생 남의 일로 걱정이 많아진다. 35년생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는 것이 좋다. 47년생 나이를 생각해서 일을 할 것. 59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적다. 71년생 성급한 마음을 착실하게 지킬 것. 83년생 동분서주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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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  영자 신문 <코리아 타임즈> 창간

  1966  제3회 경인 국제마라톤 대회 열림

  1981  정전위원회 중립국감독위소속 체코병사, 판문점을 통해 망명
  1988  일본 동경 동쪽 600마일 북태평양해역서 오징어잡이 원양어선 침몰
    27명 실종
  1988  울진원전, 합선사고로 발전 중단
  1988  가입전화 1천만회선 돌파

  1990  서울 국제무역박람회 개막
  1991  실리콘 발광실험을 국내 처음으로 성공
    한국전자통신연구소의 이일항, 박경호, 장순호 박사팀


  1885  미국 시인 에즈라 파운드 태어남
    "예술의 역사란 걸작의 역사이며, 결코 실패작과 보통작의 역사가 아니다."

  1861  프랑스 조각가 부르델 태어남

  1871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 태어남
    대표작: 젊은 파르크, 해변의 묘지

  1910  적십자의 아버지인 스위스 인도주의자 앙리 뒤낭(1828-1910) 세상 떠남
    뒤낭은 이탈리아 통일전쟁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책 <솔페리노의 추억>에서
    전시에 부상자를 구호하기 위한 중립적인 민간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이 제안으로 1863년에 국제적십자사가 창설되었다. 
    1901년 제1회 노벨평화상을 받은 앙리 뒤낭은 전재산을 적십자에 기증하고
    빈민촌에서 살다가 양로원에서 삶을 마쳤다. 
    국제적십자사의 깃발은 뒤낭이 태어난 스위스의 국기를 거꾸로 한 것이다.

  1938  미국에서 라디오 드라마 <우주전쟁>의 혼란 일어남 

  1947  제네바에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 체결

  1983  터키 전역에 진도 7.1의 지진 발생. 1,300명 사망

  1991  홍콩과 베트남,월남난민 송환에 합의
    홍콩에 수용되어 있는 월남난민 6만여명을 3년 이내에 모두 송환키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