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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8일 (음력 9월 11일 丙午)
24년생 이름 없는 병을 주의해야 한다. 36년생 답답한 것은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 48년생 인생은 한때이니 잘 이용해야 한다. 60년생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72년생 분주다사하고 지출도 늘어난다. 84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어려움이 생긴다.
25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핀다. 37년생 인생의 즐거움은 자신이 만들 것. 49년생 오늘 최선을 다해야 내일이 기다린다. 61년생 할 일이 많으니 순서를 지켜라. 73년생 기회가 왔다고 자만하지 말라. 85년생 뜻밖의 사람에게서 초대를 받는다.
26년생 마음고생이 정리되는 날이다. 38년생 기대하지 않은 희소식을 듣는다. 50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보아야 한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구하는바 얻는다. 74년생 지난 일은 깨끗하게 정리하면 좋다. 86년생 힘들어도 집념을 버리지 말 것.
27년생 믿음이 가장 중요한 날이다. 39년생 세상만사는 순리대로 진행하면 좋다. 51년생 긴 기다림에 행운을 잡으니 감회가 깊다. 63년생 같은 말이라도 좋게 할 것. 75년생 승진 해외여행 변동수 찾아온다. 87년생 행동을 바르게 하면 말썽이 없다.
28년생 정신이 어지러우니 유의할 것. 40년생 남이 하는 말은 흘려버리면 좋다. 52년생 누구에게 말 못할 고민으로 속 탄다. 64년생 건강상태를 잘 확인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 것. 88년생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는 날.
29년생 좋으면서도 답답한 날이다. 41년생 지휘관이 되어서 노련하게 움직일 것. 53년생 마음만 바쁘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65년생 변화가 일어나고 오후가 길하다. 77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관재가 따른다. 89년생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날.
30년생 답답하지만 너그럽게 생각할 것. 42년생 피로는 바로바로 풀도록 할 것. 54년생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66년생 아프면 빨리 대처하는 것이 좋다. 78년생 심기일전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90년생 오늘 일은 오늘 하는 것이 이롭다.
1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31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43년생 항상 부드러운 미소가 필요하다. 55년생 주위의 지원을 사양하지 말 것. 67년생 마음이 통하니 즐거움이 두 배다. 79년생 뿌린 만큼 결실을 거두게 되는 날.
20년생 마음의 동요를 참아야 한다. 32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 44년생 과음은 절대로 피하는 것이 좋다. 56년생 일보 양보는 두 배의 이득이 된다. 68년생 새것보다는 옛것을 지켜야 한다. 80년생 어느 때보다 끈기가 필요한 날이다.
21년생 찾는 이가 있으니 즐거운 날이다. 33년생 어른답게 너그럽게 행동할 것. 45년생 능력이상으로 실력이 오른다. 57년생 자기를 믿고 꿋꿋하게 나갈 것. 69년생 수고하지 않고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81년생 사통팔달로 모두가 이루어지는 날.
22년생 낙상 구설 시비를 주의할 것. 34년생 시기는 왔지만 서두르면 손해다. 46년생 준 만큼 행복해지는 법 서운해 말라. 58년생 건강이 좋아지니 안심해도 좋다. 70년생 흑과 백을 분명하게 가려야 한다. 82년생 집안에는 시끄러운 소리가 없을 것.
23년생 마음의 근심을 털어 버릴 것. 35년생 자신에게 유리하게 분석하지 말 것. 47년생 미래를 위해서 준비 노력할 것. 59년생 쓸쓸하다 한탄하지 말라 친구가 생긴다. 71년생 성질 급해서 시비가 일어난다. 83년생 꿈속에서 기와집을 짓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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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광개토왕비 건립됨
1824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태어남 1859년 '인내천'교리를 완성하고 동학 창시
1903 황성기독청년회 결성
1951 육군대학 창립
1976 안동 다목적댐 준공 1976 울릉도 근해서 폭풍으로 어선이 전복. 408명 사망 실종 1977 자연보호협회 발족 강화 전적지 보수
1980 전두환대통령, 국가보위입법회의 설립 1986 26개대 2천여명, 건국대에서 정권퇴진 요구하다 경찰에 밀려 철야농성 1986 경안 진양군 남해고속도로서 봉고차와 버스 충돌. 11명 사망
1993 한국, 월드컵 축구 3회 연속 출전권 따냄 '94미국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진출. 최종예선 5차전에서 북한을 3:0으로 제압 이라크가 일본과 2:2 극적인 무승부 이룬데 힘입어 사우디에 이어 2위 진출 86년 멕시코대회 90년 이탈리아대회에 이어 3회 연속으로 본선에 진출
1704 영국 철학자 존 로크 세상 떠남
1794 프랑스의 혁명가 당통(1759-1794) 세상 떠남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 경우에 모든 것이 조국에 속한다." "내 목을 민중에게 전시하라. 한 번 볼만한 가치가 있다."
1884 YMCA 창립 1886 미국, 자유의 여신상 제막
1919 미국 금주법 성립
1962 흐루시초프, 미국 압력에 굴복하여 쿠바의 핵미사일기자 철거를 명령
1982 포르투갈, 군정에서 민정으로 이양
1993 미국 LA와 인근 15개 지역에서 대형 화재 발생 30여명 부상, 가옥 600여채 전소, 멕시코 국경에서 LA에 이르는 88,000여 에이커의 산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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