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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9월 6일 辛丑)

박영복(지호) 2009. 10. 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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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9월 6일 辛丑)
  • 조선일보

24년생 하는 일에 희망이 보이는 날이다. 36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4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뜻을 이룬다. 60년생 재정상황이 호전되는 날이다. 72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84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린다.

 

 

25년생 차분하게 즐겁게 하루를 보낼 것. 37년생 이동 변동 여행수가 보이게 된다. 49년생 동요가 일어나니 잘 활용하면 좋다. 61년생 역마의 날로 활동할수록 좋다. 73년생 집안의 이사 변동수가 보인다. 85년생 세부적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것.

 

 

 26년생 나이를 잊고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38년생 있는 재주를 모두 동원하면 좋다. 50년생 건강을 찾으니 즐거워진다. 6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지는 날. 86년생 빛을 보는 날이니 진행하면 좋다.

 

 

27년생 작은 일도 크게 번지니 주의할 것. 39년생 마음의 고통은 털어 버려야 한다. 51년생 주위사람에게 먼저 덕을 베풀 것. 63년생 상황에 특별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 75년생 성패가 결정 나니 유의할 것. 87년생 대인관계의 어려움에 대비할 것.

 

 

28년생 높은 뜻을 이루는 날이다. 40년생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겨도 좋다. 52년생 이동수 변동 여행 출타의 날이다. 64년생 반짝이는 지혜로 진행하면 좋아진다. 76년생 출발을 알리니 진행하면 좋다. 88년생 작고 사소한 희망은 버리고 움직여라.

 

 

29년생 서로 꼬인 상태를 풀어야 한다. 41년생 분주다사하고 변화가 많이 일어난다. 53년생 이사 변동 여행 새 일이 생긴다. 65년생 갑자기 일이 많이 생긴다. 77년생 바쁘다는 핑계로 일을 미루지 말라. 89년생 지난 일에 미련을 버리는 것이 좋다.

 

 

30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42년생 의식이 많이 따르니 즐거워진다. 54년생 나의 존재가 확실히 살아있다. 66년생 초대를 받아서 외식을 하면 좋다. 78년생 미래를 바라보고 꾸준히 노력하라. 90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져도 좋다.

 

 

19년생 문서의 변동이 있으니 계약할 것. 31년생 예상치 않은 행운이 따르게 된다. 43년생 변화가 때로는 약이 되니 즐겁다. 5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7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잘 관리할 것. 79년생 하늘의 도움을 받으니 행복하다.

 

 

20년생 자손에게서 즐거움을 얻는다. 32년생 주위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44년생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인내심이다. 56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로워서 즐겁다. 68년생 승진 진급 여행 부드럽게 된다. 80년생 새 설계에 재도전하면 좋아진다.

 

 

21년생 괜히 속을 끓이지 말 것. 33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45년생 양보의 미덕을 베풀면 편안해진다. 57년생 가족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 69년생 친구와 정면 대결은 되도록 피하라. 81년생 신경을 너무 곤두세우지 말 것.

 

 

22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온다. 34년생 명예를 얻으니 금전도 들어온다. 46년생 오늘이 가장 빛나는 날이 된다. 58년생 점차 길운이니 오후에 결정을 할 것. 70년생 발전이 계속 이어지니 행복하다. 82년생 생기가 넘치니 일을 시작하면 좋다.

 

 

23년생 서로 묶이는 일은 피곤해진다. 35년생 집안에 근심이 없는지 확인할 것. 47년생 상황판단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59년생 자유스러움을 고마워해야 한다. 71년생 건강할 때 잘 지키는 것이 이롭다. 83년생 스스로 짐을 지는 일은 삼가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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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조선 고종 18)  신사유람단 귀국

  1903  시조시인 노산 이은상 태어남
    예술원회원 역임. 저서: 노산사화집, 난중일기해의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주승은 잠이 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저 손아 마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 이은상의 〈성불사의 밤〉

  1945  경성여자전문대학교 이화여전으로 환원

  1951  순천-여수간 열차가 탈선. 120명 사망

  1980  제5공화국 헌법 확정
    국민투표에서 투표율 95.5%, 찬성 91.6%

  1983  허영호, 마나슬루봉 단독 등정 성공
  1984  경기도 성남시 제2공단에 화재. 피해 16억원
  1986  김일성 소련 방문, 고르바초프 서기장과 회담

  1991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1991  뉴욕 소더비 한국고미술 경매
    고려불화 '수월관음도'가 176만달러(13억 2천만원)에 낙찰
  1992  태평양에서 범양상선 소속 대양하니호 침몰. 선원 28명 실종
  1996  정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가입안 의결
  1997  이회창, 김영삼 대통령 신한국당 탈당 요구

  1811  헝가리 작곡가 프란트 리스트 태어남
    교향시의 창시자. 대표곡: 헝가리 광시곡, 순례의 해, 파우스트교향곡

  1883  뉴욕 맨하탄에 위치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개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는 구노의 〈파우스트〉공연을 시작으로 개장됐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 큰 불이 나서 건물이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65년에 지은 것이다.
    5천 5백명 수용 규모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덴마크의 건축가 웃존의 설계로
    착공 14년 만인 1973년 10월에 완공되었다. 1천개가 넘는 파이프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이프 오르간을 비롯, 전시실, 도서실, 음식점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이곳은 현재 관광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06  프랑스 화가 폴 세잔 세상 떠남
    근대회화의 아버지. 대표작: 수욕, 전원풍경, 생빅트와르산
    "생명의 1분이 지나간다! 그것을 그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잊어라!
    그것 자체가 되라. .... 실제로 보는 것의 이미지를 주라." 

  1952  이란, 영국에 단교선언

  1962  미국, 쿠바 봉쇄

  1975  영국 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세상 떠남
    대표저서: 역사의 연구, 시련대에 선 문명, 세계와 서구

  1978  등소평, 일본 방문

  1983  서독-영국-이탈리아-미국 등지에서 수십만명 반핵 시위

  1985  미국인 탐험대, 실크로드를 10년만에 답파
    한 미국인이 이끄는 탐험대가 7백년 전 마르코 폴로가 걸은 발자취를 따라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중국의 북경까지 약 2만 1천㎞이 실크로드를 
    10년 만에 답파했다고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둔 마르코 폴로 재단이 발표.
    이 탐험대는 14개의 산을 넘고 6개의 사막을 건넜는데, 
    약 10만 달러의 경비가 소요되었다고 한다.

  1991  유럽공동체(EC)와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유럽경제지역(EEA)를 창설
  1991  소련, 우크라이나 독자군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