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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1일 (음력 9월 4일 己亥)

박영복(지호) 2009. 10. 2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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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1일 (음력 9월 4일 己亥)

  • 조선일보

24년생 즐거운 마음은 만사가 이루어진다. 36년생 오전보다는 오후로 미루면 좋다. 48년생 금전운이 좋으니 놓치지 말 것. 60년생 발전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72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유리해진다. 84년생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된다.

 

 

25년생 넓은 마음으로 만인을 대할 것. 37년생 건강을 생각하는 날이니 유의할 것. 49년생 하고 있는 일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 61년생 도난 실물수 신경이 쓰인다. 73년생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말 것. 85년생 주변을 챙기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26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리는 날이다. 38년생 몸도 마음도 활동하고 싶다. 50년생 변화가 일어나나 마음을 안정할 것. 6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줄 줄 알 것. 74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변화가 생긴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선물과 수입이 있다.

 

 

27년생 오늘에 충실하면 되는 날이다. 39년생 지금 하는 것은 그대로 유지할 것. 51년생 이동 변동 여행으로 행운을 잡을 것. 63년생 복잡한 일은 잠시 잊고 진행할 것. 75년생 만사를 순리대로 행하면 길하다. 87년생 한 가지 전문분야에 충실할 것.

 

 

28년생 젊은이처럼 의욕적으로 생각할 것. 40년생 생각한 일을 추진하면 좋다. 52년생 변동수가 있으나 천천히 움직일 것. 64년생 뜻밖의 변화에 잘 대처해야 한다. 76년생 일은 차례대로 해야 해결이 된다. 88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승산이 있다.

 

 

29년생 낙천적인 마음이 즐거움을 얻는다. 41년생 어른답게 신중하게 처신을 해야 한다. 53년생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 길하다. 65년생 미루었던 일이 결정이 난다. 77년생 매사 조심하는 것이 득이 된다. 89년생 남의 일에 너무 관심을 갖지 말라.

 

 

30년생 때로는 혼자 있는 것도 득이 된다. 42년생 마음의 수양을 쌓으면 도움이 된다. 54년생 이동 변화 이사 여행하면 좋다. 66년생 기분전환을 하고 진행하면 좋다. 78년생 변동 변화를 줄수록 결과가 좋다. 90년생 마음의 변화를 주면 좋아진다.

 

 

19년생 머물지 말고 활동하는 것이 좋다. 31년생 일의 선후를 정해서 처리할 것. 43년생 변화무쌍할수록 움직이면 좋다. 55년생 새로운 일을 만들면 성공하게 된다. 67년생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은 날. 79년생 몸과 마음이 분주다사한 하루가 된다.

 

 

20년생 질병 등을 무시하면 안 된다. 32년생 한 잔의 술로 일을 쉽게 풀어나갈 것. 44년생 생각은 좋은데 서두르지 말 것. 56년생 화려함 속에 빈곤하니 유의할 것. 68년생 어려운 부탁은 잘라서 거절하라. 80년생 서두르면 오해받는 일이 있다.

 

 

21년생 생기가 넘치는 하루가 예상된다. 33년생 아픈 병도 나아지는 날이다. 45년생 수레바퀴처럼 서로 의지하고 살 것. 57년생 행운의 여신이 오니 진행하면 좋다. 69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꼭 잡을 것. 8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22년생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말 것. 34년생 너만을 믿었는데 역시 야속하구나. 46년생 이래저래도 서로 꼬이니 조심할 것. 58년생 변화할수록 어려움이 있다. 유의하라. 70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라. 82년생 등잔 밑을 잘 살피는 것이 좋다.

 

 

23년생 공연히 허무한 생각이 든다. 35년생 너무 많은 보물은 화되니 조심할 것. 47년생 너무 정확한 것도 단점이 된다. 59년생 판단을 잘해야 손해가 줄어든다. 71년생 서두르면 손해 보니 재검토가 필요하다. 83년생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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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조선 중종 38)  최초의 서원 백운동 서원 설립

  1908  독립운동가 허위 세상 떠남
    1905년 을사보호조약 체결후 의병을 모여 거사를 기도했으나 실패

  1945  국립경찰 창립

  1959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의 날 제정

  1976  서울 성곽(삼청동 부근)과 숙정문 복원공사 준공
  1979  경춘국도서 관광버스 추락. 44명 사망

  1980  환경청, 환경영향평가제 실시키로 결정
  1985  노신영 국무총리, 한국대표로는 처음으로 유엔 40주년 기념총회서 연설
  1986  북한, 금강산 수력발전소댐 건설 착공 발표

  1990  한국과 중국, 무역사무소 개설에 합의
  1994  성수대교 붕괴, 32명 사망 17명 부상
  1997  검찰, 김대중 비자금 수사 유보 결정 


  1805  영국의 넬슨함대, 트라팔가 해전에서 프랑스와 스페인의 연합함대 격파
    "영국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의무를 다하기 바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의무를 다했습니다. 하디, 입맞추어 주게." 
    이 말을 남기고 넬슨(1758-1805)은 이날 전사했다.

  1833  스웨덴 발명가 노벨 태어남
    노벨상 창시자로 다이너마이트와 무연화약 발명
    스웨덴의 스톡홀롬에서 태어난 노벨은 발명가인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서
    정규교육을 받지는 못했다. 폭약을 개발하는데 성공해 큰 돈을 모았으나,
    전쟁에 쓰이는 것을 한탄하며 1895년에 자신의 유산을 기금으로
    "인류 복지에 가장 구체적으로 이바지한 사람"에게 상을 줄 것을 유언했다.
    노벨상은 기금 170만 파운드의 이자로 매년 증여되며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의 여섯 부문에 시상된다.

  1899  발명왕 에디슨, 전기 형광램프 발명
    1천 3백여 종의 특허를 낸 발명왕 에디슨은 뉴저지에서 
    14개월간의 실험 끝에 1899년 10월 21일, 전기 형광램프를 발명했다. 
    "그 빛이 오랫동안 빛날수록 우리는 더 황홀해졌다. 우리들 중 아무도 
    40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에디슨은 설명했다. 
    초등학교를 3개월 다닌 것 외에 정규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그는 
    "천재란 99%의 노력과 1%의 머리"란 말을 남겼다. 1931.10.18 사망.

  1918  체코, 공화국으로 독립선언

  1938  일본군, 중국 광동 점령

  1969  빌리 브란트, 서독수상에 당선됨

  1970  필리핀에 태풍 티탕호 강타. 4,000여명 사망

  1989  온두라스 항공사소속 보잉 727여객기 추락. 승객 131명 사망

  1993  아프리카 중부 부룬디에서 군부 쿠데타 발생. 
    이를 주동한 공수부대가 해체되고 관련 군인들이 체포됨으로써 실패되었으나
    진압과정에서 종족간의 유혈분쟁으로 2천여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