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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음력 9월 2일 丁酉)

박영복(지호) 2009. 10. 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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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음력 9월 2일 丁酉)

조선일보

24년생 힘들어도 자신감을 가질 것. 36년생 진실한 사람에게는 허식이 필요 없다. 48년생 타인의 존경을 받는 날이다. 60년생 시간을 되돌리지 못하니 움직일 것. 72년생 희생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84년생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야 한다.

 

 

25년생 어려움은 돌아가는 것이 좋다. 37년생 밤이 지나면 아침이 찾아오는 법. 49년생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지 말 것. 61년생 상대방에게 성의를 다 보여야 한다. 73년생 대화와 이해하는 방향으로 풀 것. 85년생 걱정하기보다는 일을 열심히 할 것.

 

 

 26년생 건강을 찾으니 즐거운 날이다. 38년생 눈치 보지 말고 과감하게 진행할 것. 50년생 의지대로 행동하면 결과도 좋다. 62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74년생 예감이 잘 들어맞으니 실행하라. 86년생 새로운 구상 설계를 하면 좋아진다.

 

 

27년생 아름다운 날은 가고 쓸쓸하네. 39년생 건강 문제는 항상 유의해야 한다. 51년생 잠시만 참으면 하루가 편안해진다. 63년생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니 조심하라. 75년생 너무 큰 것을 바라지 말 것. 87년생 인내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날.

 

 

28년생 몸은 늙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40년생 마음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날이다. 52년생 자신감으로 일을 성취하는 날이다. 64년생 예상치 않은 도움을 받으니 즐겁다. 76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88년생 가치를 같이하는 귀인을 만난다.

 

 

29년생 지친 심신을 편하게 쉬어야 한다. 41년생 경계를 버리고 마음을 열면 좋다. 53년생 이동 이사 여행 움직이면 좋다. 65년생 변화가 오는 날은 마음껏 활동하라. 77년생 정신 건강이 육체에도 건강하다. 89년생 생각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30년생 갈 곳도 많고 인기도 높아진다. 42년생 감추었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5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6년생 자연조건을 마음껏 활용할 것. 78년생 생각행동이 일치하니 만사형통이다. 90년생 시련 속에 피는 꽃이 아름답다.

 

 

19년생 신경을 차분하게 안정시킬 것. 31년생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아야 한다. 43년생 받을 것은 받고 줄 것은 줄 것. 55년생 실수가 없도록 말을 아낄 것. 67년생 가정의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79년생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0년생 스스로 지나치지 않으면 길하다. 32년생 잡념을 버리고 냉정하게 풀 것. 44년생 먼저 씨를 뿌려야 빨리 거둔다. 56년생 새로운 시작 발전 용기로 진행할 것. 68년생 이동 이사 여행 마음껏 진행할 것. 80년생 단순히 생각하고 진행하면 좋다.

 

 

21년생 가족의 화합이 중요한 날이다. 33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나들이하면 좋다. 45년생 분주다사하면 근심도 사라진다. 57년생 근면 성실이 분주다사의 약이 된다. 69년생 고집을 꺾고 현실에 타협하면 좋다. 81년생 바쁠수록 느긋하게 행동할 것.

 

 

22년생 정신력이 투철해지는 날이다. 34년생 현실성 있게 일을 처리하면 좋다. 46년생 정도와 순리를 따르면 결과도 좋다. 58년생 가장 빛나는 일로 즐거워진다. 70년생 귀인의 상봉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2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많아지는 날.

 

 

23년생 고생이 지나갔으니 기뻐할 것. 35년생 힘든 일에 서광이 비치는 날이다. 47년생 활발히 활동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59년생 찬스가 왔을 때 서둘러서 잡아라. 7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는다. 83년생 변화 개혁 발전을 시도하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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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조선 태종 5)  창덕궁 완공

  1894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 태어남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조선사람이다. 세계는 넓건만은 조선만이 내 땅이다.
    삼천리 강산 위에 곳곳마다 피땀 흔적 이 강산이 역사를 잇고 잇고 
    다시 이어 이천만이 엉키엉키 살아보세." 1924년, 외솔 최현배는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조선민족 갱생의 도'에 이렇게 썼다.
    '식민지'의 현실에서 외솔은 《우리말본》, 《한글갈》 같은 저서로 
    한글을 현대 학문으로 체계화했고, 
    국어사전 편찬, 한글 기계화, 가로쓰기 등의 업적을 남겼다.
    연세대부총장 한글학회이사장 역임.

  1917  전국에 홍수. 인명피해 259명, 가옥피해 6,730호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통일안 마련

  1948  여수 순천 반란사건 발발
  1950  국군, 평양시에 들어감

  1960  대한일보 창간

  1982  충북 중원군 국도서 시외버스끼리 충돌. 27명 사상
  1987  문공부, 판금도서의 대폭시판을 허용하는 등 출판 활성화조치 발표
  1989  법학자 황산덕 세상 떠남
    문교부장관과 법무장관, 성균관대 총장 역임

  1991  서울 여의도광장서 김용제 씨가 승용차를 몰고 시속 100㎞로 질주
    2명 사망, 21명 중경상
  1992  민주당 이윤수 의원, 체신부 산하 우정연구소의 서신검열 폭로


  1745  걸리버 여행기 쓴 영국 작가 스위프트(1667-1745) 세상 떠남
    "비난받는 것은 대중에게 치르는 유명세다"
    "사람들이 이론을 따져서 믿게 된 것이 아닌 것을
     이론으로 따져서 중단시키려 해도 헛일이다."

  1781  미국, 영국으로부터 독립 쟁취

  1954  영국과 이집트, 수에즈운하협정에 조인
  1956  일본과 소련, 국교회복 공동선언

  1962  중국군, 인도국경 전면공격

  1988  인도항공사 소속 보잉 737  국내선 여객기 추락. 130명 사망.
  1989  헝거리 의회, 다당제 도입 헌법개정안 통과